20200127제5차청량산 장인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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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7제5차청량산 장인봉

날다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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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력으로 들어서는  쳐음산행입니다  그러나?  요즘  전셰계가  말이아닙니다  우환 폐렴이라는  코로나바이러스떼무네  세계가  그거에  전~!뉴스고  티비고  에스엠이구가  떠들썩합니다  우리나라두  3명이라든게  수백명의환자가  발생됀다구  하는군요?  미국도  불란서두 서구고  아세아두  성한곳이없습니다  중국이  병원인을  일으켰는데두?  에스엠에보니  병상이없구  마스크가없어서  방제두  제데루  몬한다구들하네요? 죽은자가  벌~써?  56명이라구하네요?  치료에보니  손께끗이씩고 마스크쓰고다니라는데?  손씻구  마스크쓴다구  예방이돼나요?  근본대책을네놔야  할꺼같은데요?   허지만?  이번주일욜은  음력초이틑날이라서  산에몬갔구  초사흘인오늘이  설연휴이니  나는  영주친구들과  마눌데리구  가까운  청량산으로  갑니다  오늘날씨는  영상  4~5도이나?  바람끝은조금찹니다  우리는  아침  9시에  봉화루 떠납니다  청량산입구에들어서니? 청량산 초입이  썰렁하군요?

 우리는  청량산등산로  중에서두  으뜸으로  가파른  제일코스로  오릅니다  여기는  청량산 입구 일자문옆으로난  길로오르는데?  바로  직각오름길이랍니다  300m가  직각입니다  엥간한산 인 들은  여기를  기피합니다

 직각산행길  300m는  올랐습니다  지금부터는  가이단이  수도없이  펼쳐질  오름길로올라야합니다

 쳐음우리를 반기는  삼부자송입니다  여기는  어는부부가  애가들어서지않아서  3년을  이소낭구에빌었더니?  금쪽같은  아들을  두리나  얻었다구해서  3부자소나무라구  한다네요?  작년까지만두  그런?  표식이없었는데? 어듸서  들은예긴가?  아니면?  퇴계선생이지은  청령별곡에서  발춰한건강?

 깍아지른  바위를  돌고돌아서  오릅니다  아침이슬떼문에  장갑은  벌~써부터  젖었답니다

 총  오름길이  2,6km인데  아직두  절반두몬왔습니다  아스라이  네려다보이는  낙동강이  실계천쳐럼보이는군요?

 으잉?  이건모야?  올겨울이  춥지않더니?  생강꽃이  망울을  터트릴려구  봉우리가  부어있군요?  며친만있으면  꽃이몽우리를  터트릴  기세입니다?

 바위에부터있는  부쳐손이  탐스럽게  자라구있군요?  아마두?  이게  한방에서는  당뇨에  좋다구  했지아마두요?

 여기는  할매할배  소낭구라는군요?  할배는  아팠구  할매가  할배약초케로이산에올랐는데  밤이돼두  할매가않오니 할배가 찿아나서서  찿기는했으나 두내외가  절벽에굴러떨어져죽었다구했는데?  그자리에  이!  소낭구가살아있어서  할매할배소낭구라구  한다는군요?  청량별곡에서  발취했다구  했군요?

 작년에두  소개했던 나의적은아버지 숨어살던 굴입니다 6,25 사변이터지자?  순경이였던  나의 작은아버지는 주민들을  전부다~  피난시키고나니?  안동까지  적군이  와서  퇴로차단하는바람에  후퇴를  몬하구  여기토굴에서  생활하다가  지방뺑갱이들의  신고로  적발돼여  총살당한곳이기두  한데요

여기  적힌 표문에는  여기가  금강굴이라구  하구요?  금강암자가있었다구  금강암이라고도  했답니다 여기에는  정음스님이  홀로 불경을읽으면서  살았구  여기에는  금강암자가있었다는  전설이있군요?  여기두  청량별곡에서  발취했다구 쓰여있네요?

 철계단이없었으면?  나는새라두  발붙일곳이없는  벼랑길입니다

 기고겉구  해서  우리는  절반의  성공인  턱걸봉까지오릅니다  이제는  800m만오르면  끝입니다  그~~러~~나? 지금부터가  진짜오름길이랑걸  아는이는  알지요~

 소낭구  귀신은  어듸가나  지버릇개몬줍니다?ㅋㅋㅋ

 이제는  가이단  385+ 175 개만  오르면  정상입니다  힘도부치구  여기까지도왔는데?  또?  올라야지요?

 그~런~데~?  이게  웬일?  여기서부터는  온다던비가아니구?  눈이오네요?  아마두?  개바닥에는  비가오지만?  여기는  해발이높아서  눈으로바뀐거같습니다  그리구?  바람두  세차게부는군요?

 이  소낭구는  전망데소낭구라구?  여기서는  떨어지면?  천만길낭떠러지랍니다  조심조심  네려야할텐데??

 12시  15분에  드디어  청량산제일봉인  장인봉에  오릅니다  마침아무도없던  정상에는  서울에서  김천에서  인천에서  오신 산객들이  모여드는군요?  역쉬  산을사랑하는분들은  마음씨도  곱더군요?  서로 손바꿔가면서  사진찍어주고를  합니다

 눈도오구  바람이  얼~마나  쎈지  우리가입은  우웃도어가  바람에날려갈꺼  같습니다?

 우리는  누니오구  바람이  아무리  쎄게불더라두  증명은뻬지않구  마칩니다  그~러~나?  추위떼문에  우리는  고생을조금합니다

 

우리는 청량산  폭포쪽으로는  오르기만했을뿐!  네리지는  않았기떼문에  우리는  청량폭포길루  네리다가 아늑한곳에서  싸가지고간  컵라면으로  점심을  떼우고  네리니?  오후1시30분이군요?  오늘산행시간은?  4시간걸렸습니다  다음 산행지는  대관령의  선자령입니다  눈보로가는데?  눈이있을지는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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