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구담봉.옥순봉(20200329제14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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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단양구담봉.옥순봉(20200329제14차)

날다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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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명히  봄은  왔나본데? 우리나라뿐이아니구  전세계가  우한폐렴 떼문에 나들이한번  나가지몾하구?  사람간의  거리두기  라는  신종어가  등잔하는등  세계가  들끊고있습니다  사람을  만나두  인사두  몾하구  손한번잡아보지두  몬하는세상이  됐습니다  우리나라두  쳐음에는 느~긋하게  대처하다가?  중국에서  문을닫아거는등  긴급조치를  취하니 거기따라가는  시늉을네는거같았습니다 우리나라두?  대만같이  쳐음부터  문을  닫아걸었다면?  어뗐을까를  생각해보는  중입니다  그거는  위정자들이  알아서  할꺼구?  나는  내건강을위해서   오늘도  산으로갑니다  요즘날씨는  아침에는  얼었다가  납에는  기온이  급상승해서  종잡을  수가없답니다 아침에는  영하구  낮에는  17~8도로  오르니  옺두  산에갈떼?  몇벌을 챙겨야한답니다

오늘가는  산은  나는4번쩨이지만?  집사람이  쳐음이라니?  단양의  구담봉과 옥순봉을  칠려구  합니다 역쉬!  아침에는  영하의온도라서  느지막히  9시에영주서  출발합니다   오늘가는  구담봉의  전설은?  충주호(청풍호) 가  땜건설하기전에  구담봉에오르면?  담(潭)  이  9개나보인다구  해서  지어진이름으로  알구있습니다  옜날의  명관  이이(퇴계) 군수께서  여기에오르셔서  시를지은것두있구  그떼?  기생으로  초향이가  퇴계 선생을  흠모하다가  이루지몾한  사랑을가지구  구천으로 갔다는전설두있습니다  아직두  장회나루  건너편의  양지바른  곳에  누워있다구  전해집니다 아침9시40분에 구담봉주차장에도착해서  산으로  갑니다

 개나리  진달레가  억수로  피여있는  길셮에는  숙일랑  엉거쉥이 가  너부러지게  올라오구있구? 햋잎두  더러는  먹을만하게  올라옵니다  날씨는  아침에는  영하였으나?  지금은  영상 7도이니  별루추운격은아니군요?  소낭구귀신은  오늘도  소낭구에  올라를  갑  니다?

 우리는  삼거리에서  옥순봉부터  갑니다  옥순봉은?  1,6km이구 구담봉은  900m이니 옥순봉부터  쳐놔야 쉬울꺼 같기떼문입니다  옥순봉가는길이  그리  쉬운곳은아닙니다  오르고네리는길이 경사가  많습니다   시간반만에  우리는  옥순봉을  오릅니다

그런데?  희안한일이  생깁니다  지난번?   가은산에서  만났던?  영주  삼육산악회  임원진들이  오늘여기  옥순봉에서  또?  만나는군요?  한번두아니구?  지난주에이어서  두번쩨  만남입니다  그들과  함께 노닐다가  우리는  다시  구담봉으로  같이  오릅니다

 여기는  옥순봉밑의  남근석가는길인데?  전에는  않막았었는데?  이제는?  아마두>?? 위험해서  막아놩거  같습니다  여기가  조금  위험하기는  합니다  위험하거든?  철책으로  보호장치를  하면됄텐데?

 옥순봉을  만나고는  바로  회정하여 구담봉으로갑니다  여기는  구담봉가는길에  호랑이아가리  바위  입니다  엊그제?  바로예기해서  지난주에  다녀온?  가은산과 금수산이바라보이는  곳이기두  하지요~

 아무리 우한폐렴이   극성이라지만?  산인들에게만은?  어림두없지요?  우한폐렴이  초창기에는  모~두가  겁을네서  산에두  않갔지만?  이제는  모~두가(산인들) 요령이  생겨서  않걸리는  방법을  터득항거  같습니다  많은산인들이  산을찿았군요?

 구담봉은?  1봉   2봉   3봉까지있어서  오르고네리는  계단이  많답니다

 어떤계단은?  가파르기가  급한것두  있답니다

 구담2봉의  명품소낭구가  그냥두지를  않는군요?

 너무도?  많은계단에  나이마는  노인네에게는  조금?  벅차군요?ㅋㅋ

 

 구담봉에오르니?  멀~리의  금수산이  잘왔다구  칭찬하는군요?  아레로는  청풍호가  시~!퍼런?  물결을  비취면서  웅장함을  자랑하는군요?

 우리는  등산한지?  2시간만에  옥순봉과 구담봉을차례루  등정을마칩니다  등산은?  오르는시간이  2시간만넘으면?  운동한보람이  있지요~


 

 우리는  구밤봉에서  점심먹자는  삼육산악회장님의  말씀을  페스하구?  오르네리막길을  네리구오릅니다  왜냐면?  점심먹구  오르막오를려면?  힘이들거든요? 시~퍼런  청풍호가  무섭기두  합니다

 건너보이는  장회나루는  평소에는  마니 붐볐으나?  오늘은  조~용  하군요?  모~두가  우한폐렴떼믄에  자제를  하고있나봅니다

 건너편의  계곡에는  아마두?  사람이사능거  같습니다  길두없구?  교량두없는데?  사람사는  표가  조금보입니다?


 


 

 

우리는  오다가  평평한  방구위에서  가져간?  컵라면으로  요기를  합니다   내가요즘?  작년에  읽고  놔둔 책?  객주라는  책을  다시  3번쩨루  재독을하는중이랍니다  거기에는  일제오기전인  대원군시절과 고종떼의  우리나라의 물화  공급과  유통에대한  책인데?  거의가  길객(도부장수)이  운송수단인데?  거기서  사랑이  움트고  싸움질과  또?  사기까지  치는관경을  우리경북  청송출신인  분이  쓰신책인데?  등장인물이  한둘이가아니라서  아무리읽어두  했갈려서  3번쩨  정독을합니다 밤에는  책을읽어서  옜날의  우리나라의 형편을  알구  낮에오전에는  사무실에서  업무쳐리하구  오후에는  농사하구  바뿐일상을  보내는중이랍니다  우리는  정확히  3시간15분만에 구담봉주차장에도착해서  주차비 2천원주고  귀가합니다  아마두?  다음주에는 올봄에  오르다가  미끄런바위위에  얼음이있어서  몾오른?  황정산으로  내정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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