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인간

[스크랩] 안젤름 포이어바흐 (Anselm Feuerbach)

작성일 작성자 원공

 

Anselm Feuerbach

[German Neoclassical Painter, 1829-1880]

 


[만돌린 연주자] Mandolin Player
Oil on canvas, 1868
53 7/8 x 38 3/4 inches (137 x 98.5 cm)
Staatliches Museum, Schwerin

 

[부채를 들고 있는 숙녀의 초상]Portrait Of A Lady Holding A Fan
Oil on canvas, 1866
30 x 21 1/4 inches (76.5 x 54 cm)
Private collection

 

[파올로와 프란체스카]Paolo And Francesca
Oil on canvas, 1863
Private collection

[진주목걸이를 하고 있는 숙의의 초상]

Portrait Of A Lady Wearing A Pearl Necklace
Oil on canvas, 30 1/4 x 22 5/8 inches (77 x 57.5 cm)
Private collection 

[쉬고 있는 요정]Resting nymph(Ruhende Nymphe)
1870,  oil on canvas , Height: 112 cm (44.09 in.), Width: 190 cm (74.8 in.) 
Germanisches Nationalmuseum - Nuremberg (Germany)

 [악기를 연주하는 아이들]Playing children(Musizierende Kinder)

1864 , oil on canvas Height: 106.5 cm (41.93 in.), Width: 87.2 cm (34.33 in.)

Staatliche Galerie Moritzburg  (Germany) 

 

 

 Kinderstaendchen
1860, oil on canvas, Height: 116 cm (45.67 in.), Width: 231 cm (90.94 in.) 
Niedersaechsisches Landesmuseum (Germany)

 

 [해변의 어린이들]Children at the beach(Kinder am Strande)
1867, oil on canvas,Height: 137.5 cm (54.13 in.), Width: 100 cm (39.37 in.)    
Museum Georg Sch?er (Germany)

 

[이피게니아 II] Iphigenie II
1871, oil on canvas,Height: 192.5 cm (75.79 in.), Width: 126.5 cm (49.8 in.) 
Staatsgalerie Stuttgart (Germany)

 

 " 이피게니아의 희생 "

서기 1세기 로마 시대에 살았던 플로니우스는 일종의 백과사전인 『박물지, Historial Naturalis』를 저술했다. 그는 그 책에서 트로이 전쟁 때에 있었던 일들을 기록했다.
그리스 연합군이 출전하기 위해 항구에 집결했는데 바람이 불지 안아서 전함을 띄울수가 없었다. 그때 예언자가 이피게니아를 제물로 바치면 바람이 살아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피게니아는 최고 지휘관이었던 아가멤논의 딸이었다.
그리스함대의 총사령관인 아가멤논이 지난날 자신의 과오로 미네르바(디아나, 알테미스)여신의 양을 사냥한 일로 여신을 화나게 하여 트로이로 출범해야할 함대가 바람이 불지않아 출항을 못하는 처지였다. 신탁을 들어본즉 아가멤논의 가장 사랑하는 딸을 여신의 사당에 제물로 바치지 않으면 배가 출항할 수가 없다는 것이었다.
아가멤논은 고민 끝에 자기의 딸을 제물로 바치기로 결정했다. 이피게니아가 제물로 바쳐지는 광경을 본 사람들은 눈시울을 적시면서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당시에 유명한 화가였던 티만테스가 그림을 그렸다. 그 그림이 바로 『이피게니아의 희생』이란 걸작품이다.

    

 

[주막집 앞에 있는 시인 하피스]

Hafis before the tavern  Hafis vor der Schenke
1852, oil on canvas, Height: 205 cm (80.71 in.), Width: 258 cm (101.57 in.)  
Staedtische Kunsthalle Mannheim (Germany)

 

Hafes (* around 1320 in Schiraz; † around 1390 at 69 years of age; Arabic pronunciation:  Hafis, Persian pronunciation:  Hafez) one of the best known Persian poets is and is in the orient well known also as a mystic (Sufi). 

Ad din Mohammad Hafez es Schirazi shame its full name Chadsche (also:  Muhammad shame includes ad din) (Persian also the name of its birth city Schiraz. 

Over its life, there is only few data secured.  Legendenhafte deliveries are the most: 

 

 

[아리오스트의 정원]Garden of the Ariost Garten des Ariost
1863, oil on canvas,Height: 102 cm (40.16 in.), Width: 153 cm (60.24 in.) 
Schack-Galerie (Germany)

 

[플라톤의 손님접대식사]Guest meal of the Plato  Gastmahl des Plato

1869,oil on canvas, Height: 295 cm (116.14 in.), Width: 598 cm (235.43 in.)  
Staatliche Kunsthalle Karlsruhe (Germany)

Image:Feuerbach Amazonenschlacht 1873.jpg
[아마존족의 전쟁]Amazonenschlacht ,1873

405 × 693 cm

 

아마존이란 원래 헤로도토스의 역사 제4권 스키타이 역사. 다레이오스 원정에 나오는 여성전사 집단을 말합니다.  스키타이의 말로는 “오이오르파타”라고 불렸는데 뜻은 “남자 살해자”란 말이라고 합니다.
("오이오르-남자" "파타-살해자" )
사로마티아 부족의 탄생설화에 나오는 신비로운 여성전사 집단입니다. 즉 스키타이세력의 하나였던 사로마티아부족의 모계집단이 바로 아마존부족이었습니다.  아마존부족과 그리스인과의 전쟁중 배에서 표류하다가 이들이 맞난 세력이 스키타이였는데 스키타이와 아마존부족이 맞나 새로운 부족이 탄생하게되는데 그 부족이 바로 사로마티아라고 헤로도토스는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부족의 특징은 여성도 남성과 같이 전쟁에 참가하기도 하며 남녀평등의 내지는 여성 우월 사회였다. 또한 여성이 결혼을 하려면 전쟁에서 적을 죽여야만 결혼을 할 수가 있었는데 적을 죽이지 못하면 평생 처녀로 살아야 했다고 합니다.

전쟁의 출발을 나타내는 전쟁은 역사의 아버지 헤르도토스가 최초의 기록을 남긴 페르시아 전쟁을 들고 있다. 하지만 그리스 신화나 전설에는 아마조노마키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다.
이 말은 전설의 여전사족인 아마존족에서 나온 말로 그리스 남자 전사들과 침략자인 아마존족의 전쟁을 가리키는 말이다.
주요내용을 보면 그리스 남자 전사들이 침략자 아마존족을 격퇴함으로써 그리스를 지켰고 그리스의 찬란한 문화를 꽃피웠다고 남자들의 자존심을 지켰다는 이야기다.

그러나 여기서 과연 아마존족의 존재와 아마조노마키는 역사적 사실일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이야기는 전설속에서만 가능한 이야기라고 믿는다.  그러나 1950년대 우크라이나 지방에서 사르마티아족의 무덤이 발견되었다. 기원저 4세기로 추정되는 그 무덤에는 약 20% 정도가 여전사들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젊은 여자들의 두개골과 그들이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활과 화살, 화살통, 단검 갑옷등이 나왔다.
두개골이 크게 상처받은 형태나 뼛속에 박혀 있는 청동제 화살촉들이 발견된 것은 사르마트 족 가운데 여전사들이 존재 했음을 암시한다.

그리고 그곳은 아마존 전설에서 여전사들의활동 무대이기도 하다. 헤르도토스에 의하면 사르마트 족은 그리스 젊은 청년과 아마존 족의 일시적인 결합에 의한 후손들이라고 하였다.
아뭏튼 그 발굴은 아마존 족에 관한 전설이 어느정도의 사실에서 기초한 것이라는 주장을 뒷받침한다.

 

Image:Anselm Feuerbach Medea.jpg

[메데아]Medea.

Canvas,198,0 x 395,5 cm. Provenience: 1879 aquired by King Ludwig II, 

이아손의 아버지 아에손은 이올쿠스왕 크레테우스의 아들이었지만 크레테우스가 죽고  크레테우스의 양아들 펠리아스가 왕위를 차지하자 이아손은 센타우로스(반인반마)인 키론에게  보내져 교육 받다가 스무 살이 되자 이아손은 왕위를 되찾기 위해 이올쿠스로 돌아옵니다.
그리고 돌아오는 길에 강을 건너는 노파를 돕는데 그녀가 바로 변장한 헤라였고 그런 이유로 헤라는 이아손을 돕습니다. 펠리아스는 돌아온 이아손을 죽이기 위해 콜키스왕 아에테스가 갖고 있는 황금양털을 가져오면 왕위를 주겠다고 하고 이아손은 최고 용사들을 모아 원정을 떠납니다.
이아손이 타고 떠난 배의 이름은 아르고인데 아르고호 원정에 참여한 용사들은 오르페우스, 헤라클레스, 멜리거, 아우게아스, 아킬레스의 아버지 펠레우스, 아이아스의 아버지인 텔라몬,  역시 또 다른 아이아스의 아버지인 오일레우스, 헬렌의 형제인 카스토르와 폴룩스, 바람의 신 보레아스의 아들들인 제테스와 칼라이스 등등입니다. 이아손이 콜키스섬에 도착하여 황금양털을 요구하자 아에테스왕은 불을 뿜는 두마리 황소에 멍에를 씌우고 밭에 용의 이빨을 뿌리고 쟁기를 갈면 주겠다고 하였고 헤라의 요청으로 비너스는 아들 큐피드를 시켜 황금화살을 쏘아 아에테스왕의 딸이자 태양의 신 헬리오스의 손녀인 메데아가 이아손과 사랑에 빠지게 합니다.
메데아의 도움으로 과업을 성공하지만 황금양털을 내놓지않자 메데아는 황금양털을 훔치고 남동생 압시르투스마저 갈기갈기 찢어 바다에 뿌리고 남동생의 시체를 수습하느라 아버지인 아에테스는 추격을 포기합니다. 아르고호는 사이렌섬을 통과하는데 그리스 최고의 가수였던 오르페우스가 더 아름다운 노래를 불러 선원들을 사이렌의 유혹으로부터 보호합니다.
이아손은 황금 양털을 가지고 이올쿠스로 돌아왔지만 펠리아스는 왕위를 넘겨주지 않았고 화난 이아손은 메데아와 함께 펠리아스의 딸들을 꾀어 펠리아스를 죽였고 그 죄로 이올쿠스에서  추방당하고 코린트섬으로 가는데 이아손은 코린트의 왕 크레온의 딸 글라우체와 결혼하기 위해 메데아와 이혼하고 메데아는 자식들마저 죽이고 도망쳐버립니다.
그 후 이아손은 아르고호에서 떨어져나온 나무조각에 맞아 비극적인 죽음을 맞습니다.  아테네로 도망온 메데아는 아테네의 왕 에게우스와 재혼하고 마치 주몽과 유리왕을 연상시키는 에게우스의 숨겨둔 아들 테세우스가 아버지의 물건을 들고 나타나자 독살시키려했으나 에게우스의  방해로 실패하지만 결국 황소 미노타우루의 제물로 테세우스를 바치게 하고 살아 돌아온 테세우스를 흉계를 꾸며 죽이고 맙니다. 태양의 신 헬리오스의 손녀 메데아 그리스신화에서는  그녀의 이모였던 키르케처럼 마녀로 묘사되는데 그리스신화에서 헤라클레스, 아킬레스 다음가는 영웅들인 이아손과 테세우스를 직간접으로 죽이게 됩니다. 그리스 신화에 수많은 영웅들이 나오지만 그들은 여신이나 마녀 또는 여자들에 의해 운명이 결정됩니다. 

 

[요정이야기꾼]The Fairy-tale teller

Image:Feuerbach Mirjam.jpg

Mirjam

Image:Feuerbach Mirjam 2.jpg

Mirjam

Image:Feuerbach Blumenmädchen.jpg

[꽃 아가씨]Flower girl

 

[공원의 두 숙녀]Two ladies in the park

Image:Feuerbach Tod des Pietro Aretino.jpg

[피에트로 아레티노의 죽음]Death of the Pietro Aretino

Pietro Aretino (born April 20, 1492, Arezzo, Republic of Florence [Italy]—died Oct. 21, 1556, Venice) Italian poet, prose writer, and dramatist. He was celebrated throughout Europe in his time for his bold and insolent literary attacks on the powerful. His fiery letters and dialogues are of great biographical and topical interest. His dramas, which are relatively free of venomous assaults, include five comedies and a tragedy, Orazia (1546), perhaps the best Italian tragedy of the 16th century.

Image:Feuerbach Ricordo di Tivoli.jpg

Ricordo di Tivoli,

Image:Feuerbach Mädchen mit Vogel.jpg

[아가씨와 새]The girl with the bird

출처 : ★아름다운 미술관★ | 글쓴이 : 정암 | 원글보기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