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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여행] fs팔공산악회 제103차 산행겸 하계야유회는 김천시 구수골계곡(은당계곡) 에서 실시 - 신박사.

작성일 작성자 신박사

*2017.8.20. fs팔공산악회 103차 정기산행은 54명이 참석하여 김천시 구수골계곡(은당계곡) 에서 하계야유회행사를 실시하고 왔습니다.

♣소재지: 경북 김천시 지례면 관덕2구 347 / 경북 김천시 지례면 관덕길 514-7. 

☎전화: 054-434-5331. 010-2070-1163.

 

 

1. fs팔공산악회 제103차 하계야유회 현구막:

오늘은 경북 김천시 지례면 관덕2구 347에서 54명의 회원이 참석하여 피서및 하계야유회를 즐겼습니다.

행사 내용은 회원 54명이 참석하여 우중에 밴드를 임대하여 주류, 파전, 닭백숙, 돼지고기, 오징어 숙회, 떡, 윳놀이, 훌라후프, 맥주마시기, 제기차기, 풍선 터트리기,경품추첨, 노래자랑 등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2. 김천시 구수골계곡:

산좋고 물맑고 풍광좋은 김천시 구수골계곡에는 단체로 피서를 할 수 있게 마루가 여러개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여기서는 수도 시설도 여러개 되어있고, 장작불로 요리를 할 수 있도록 대형 솥도 여러개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또한 단체 놀이를 할 수 있도록 넓은 마당도 있었습니다.

계곡에는 맑은물이 시원하게 흐르는 폭포가 있고, 물놀이도 할 수 있게 시설이 되어있고,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음식도 먹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암석위에 조그만 오막살이 집이 있는데 밖에는 장작불로 음식을 할 수 있도록 솥이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방안에는 벽이 화강암으로 설치된 이열치열 찜질방이 있었습니다. 


3. 김천시 구수골계곡 대형솥:

장작불로 요리를 할 수 있도록 대형 솥이 여러개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4. fs팔공산악회 하계야유회 먹거리들:

즉석에서 요리한 음식들 입니다.

지례면의 특산품은 토종 흑돼지(꺼먹돼지) 입니다.

상세내용은 아래 본문 참조 하세요.

맛점도 해 보세요,







5. fs팔공산악회 하계야유회 중식:

여기서 요리한 맛있는 음식들로 배를 채웠습니다.


6. fs팔공산악회 하계야유회 밴드:

대구에서 대여한 고급밴드 입니다.


7. fs팔공산악회 하계야유회 밴드사장님:

밴드 사장님 께서 선곡된 노래마다 색서폰 연주 합니다.


8. fs팔공산악회 하계야유회 시상품들:

오늘 시상품으로 지급할 선물들 입니디.



9. fs팔공산악회 하계야유회 MC 가수 강소이:

MC 가수 강소이 님이 노래를 몇곡 부르고 행사를 진행 했습니다,



10. fs팔공산악회 하계야유회 윶놀이:

윶놀이는 산악회별로 5개팀이 출전 하였으며 1개팀은 부전승으로 결승에 올라 갔습니다. 



11. fs팔공산악회 하계야유회 훌라후프 경기:

훌라후프 경기는 남여 각각 우승자에게 시상이 되었습니다.




12. fs팔공산악회 하계야유회 풍선터트리기 경기:

풍선터트리기 경기는 팀별로 딘체 시상을 했습니다.



13. fs팔공산악회 하계야유회 맥주마시기 경기:

맥주 빨리 마시기 경기는 단체로 시상을 했습니다.











14. fs팔공산악회 하계야유회 노래자랑:

노래자랑및 장기자랑 시간에는 소나기가 많이 내리는 우중에도 회장님 부테 한곡조 불렀습니다.

54명이나 되는 많은사람들 중에 일부만 올립니다.


15. fs팔공산악회 하계야유회 디스코타임:

마지막 디스코 타임 시간에는 아직도 아쉬움이 남아 있나봅니다.


16. fs팔공산악회  전세버스




*구수골계곡(은당계곡)

일정 : 2017년 8월20일(일).

행사명 : fs팔공산악회 제103차 하계야유회 (54명참석)

장소 : 구수골계곡(은당계곡)

위치 : 경북 김천시 지례면 관덕2구 347 / 경북 김천시 지례면 관덕길 514-7. 

전화 : 054-434-5331. 010-2070-1163.

행사 내용 : 회원 54명이 참석하여 우중에 밴드를 임대하여 주류, 파전, 닭백숙, 돼지고기, 오징어 숙회, 떡, 윳놀이, 훌라후프, 맥주마시기, 제기차기, 풍선 터트리기,경품추첨, 노래자랑 등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김천시 지례면 토종 흑되지

지금은 토종 흑돼지(꺼먹돼지)를 거의 찾아보기 힘들지만, 1950년 이전에는 집집마다 ‘꺼먹돼지’를 키웠다. 1950년 후반, 우리나라에 외국문물이 쏟아져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토종 흑돼지보다 외국에서 들여온 돼지를 더 선호하게 되었다. 외래종 돼지는 피부가 희고 덩치도 큰 데 반해, 덩치가 3분의 1에도 못 미치는 토종 흑돼지는 ‘먹이만 축내는 천덕꾸러기’로 취급받았다. 값이 싸고 양이 많은 것을 무조건 좋아하던 시기였기에, 농가에서는 앞 다투어 흑돼지 대신 덩치 큰 백돼지를 키웠다. 그러다 보니 토종 흑돼지는 점점 사라져, 이제는 흑돼지를 먹으러 찾아다녀야 할 만큼 귀해졌다. 

김천시 지례면은 오래 전부터 이름난 토종 흑돼지를 사육하는 농가가 많았다. 지례 흑돼지는 철분이 함유된 지하수를 먹고 공기가 좋은 곳에서 자라, 다른 곳의 흑돼지보다 맛이 훨씬 좋았다. 타 지역에서 태어난 흑돼지를 김천 지례면에서 키우면 맛이 달라진다고 할 정도. 하지만 지례 흑돼지도 외국에서 들여온 덩치 큰 돼지 때문에 멸종 위기를 맞기도 했다. 1980년대 후반, 흑돼지가 몇 마리 남지 않은 것을 안타깝게 여긴 지례면의 마을 지도자들이 ‘지례 돼지 복원사업’을 벌였다. 덕분에 현재 지례면 10여 곳의 농가에서는 흑돼지를 2,000~3,000마리씩 사육하고 있고, 20여 곳의 흑돼지 전문식당이 생겨났다.

지례 흑돼지는 크기는 작지만, 맛으로 따지자면 일반 돼지고기와 현격한 차이가 난다. 연탄불에 잘 구운 두툼한 고기는 담백하면서도 고소하고 살 자체가 쫄깃한데, 이를 두고 미식가들은 ‘고기가 차지다’라는 표현을 쓴다. 이런 평가에 힘입어 지금도 김천시 지례면 흑돼지 전문식당가에는 먼 거리를 마다하지 않고 많은 이들이 찾아오고 있다.




*웃자퀴즈 390 : 구멍은 왜 두 개일까?

*힌트:인터넷에 검색하면 정답이 있습니다. ㅎㅎㅎㅎ 매주 월요일 정답 공개 합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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