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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여행] 늘ㅡ벗 산우회 제10차 정기산행은 전국 5대 해안누리길 절영해안산책로 절영해랑길 태종대 절영로 탐방 - 신박사.

작성일 작성자 신박사

*2018.2.11. 늘ㅡ벗 산우회 제10차 정기산행은 전국 5대 해안누리길 부산 영도 절영해안산책로 절영해랑길 태종대 절영로 산책을 하였습니다.

소재지 : 부산시 영도구 절영로.  

 

 

1.늘ㅡ벗산우회 태종대 절영로 산행 기념사진:

영도의 유래는 영도에는 예로부터 말 사육장으로 유명하여 목도(牧島)라 부르기도 하였다. 또 이곳에서 사육된 명마가 빨리 달려 그림자조차 볼 수 없다 하여 절영도(絶影島)라고 불렸다.


2.절영해안산책로 입구:

부산광역시 영도구 대교동과 동삼동을 연결하는 도로 이다.

명칭의 유래는 영도의 옛 지명인 절영도에서 따와 절영로로 부른다.



3.절영해안산책로 절영해랑길 안내판:

대교 교차로에서 동삼 삼거리까지 길이는 5,611m이고, 폭은 12~20m이다.

구간마다 왕복 2차선과 왕복 4차선이 반복하여 나타나고 있다.


4.절영해안산책로 절영해랑길 절영마와 영도 안내판:

절영도에서는 신라시대부터 이미 명마가 생산되었다. 《삼국사기·김유신전》에는 성덕왕이 삼국통일의 업적을 이룬 김유신의 공로를 높이 평가하면서 그의 손자인 대아찬 김윤중에게 절영산에서 생산된 말 1필을 내려주었다는 내용이 있다.

또 《고려사》 및 《고려사절요》에도 후백제의 견훤이 924년(태조7) 8월 고려의 왕건에게 화해의 사신을 파견하면서 절영도에서 기른 총마 1필을 선물로 보내었다고 하여 후삼국시대에도 명마가 산출되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이 총마는 푸른빛에 흰 색이 섞인 명마로 견훤이 ‘절영도의 명마가 고려에 이르면 백제가 망한다’는 참언을 믿어 926년(태조9) 4월 왕건에게 사신을 보내어 선물로 주었던 총마를 다시 받아오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하였다.


5.절영해안산책로 절영해랑길 탐방:

절영로는 영도와 도심을 연결하는 도로로 개설되었다.
절영로는 영도의 남쪽 해안선을 따라 도심과 연결되는 도로로 개설되었으며, 영도지역의 인구가 증가하고, 태종대를 이용하는 교통량이 늘면서 일부 도로가 확장 개통되었다. 2008년 7월 남항 대교가 개통되면서 절영로를 이용하는 차량이 늘어나고 있다.


6.영도 절영해안산책로 절영해랑길 탐방:

절영로는 부산광역시 영도구 대교동 대교 교차로에서 영선 교차로, 영선 웟로 터널, 제2 송도 삼거리, 함지 그린 아파트, 한국통신 동삼전화국을 통과해 동삼동 동삼 삼거리까지 연결되는 도로이다. 태종로가 부산 북항을 끼고 영도 북쪽을 지나는 큰 길이라면 절영로는 부산 남항을 끼고 영도 남쪽 바닷가를 굽어보며 지나는 큰 길이다.

 

7.절영해안산책로 절영해랑길 해녀:

영도의 서쪽을 연결하고 있는 절영로는 부산에서 가장 아름다운 드라이브 코스로 유명한 도로이다. 특히 절영로중 제2 송도 삼거리에서 중리까지 이어지는 구간의 경관이 아름다워 하늘 전망대와 휴식 공간이 만들어져 있다.

 

8.영도 절영해안산책로 절영해랑길 피아노계단:

사람들과 어울려 지금까지 지내온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진 그 동네만의 특징을 나타내게 되어 있는것이다. 나는 이것들을 조금씩 맛보는 재미에 있다.


9.영도 절영해안산책로 절영해랑길 피아노계단:

피아노 계단을 밟고 올라가면 피아노 건반을 밟는 느낌입니다.


10.영도 절영해안산책로 절영해랑길 피아노계단에서 본 풍경:

섬의 모양은 북서에서 남동으로 길게 뻗어 있으며 2개의 가파른 산지로 이루어졌다. 섬의 대부분은 북서쪽에 있는 봉래산(蓬萊山, 395m)이 지배하고, 남동단은 태종산(太宗山, 250m)으로 되어 있다.


11.영도 절영해안산책로 절영해랑길 흰여울문화마을


12.영도 절영해안산책로 절영해랑길 흰여울문화마을에서 본 풍경


13.영도 절영해안산책로 절영해랑길 흰여울문화마을에서 본 풍경


14.영도 절영해안산책로 백련사 성종루:

바다를 앞에 두고있는 전망좋은 절인데 마침 겨울 찬바람이 많이 불었습니다.

이곳은 일출 장소로도 유명 하답니다.


15.영도 절영해안산책로

 

16.절영해안산책로 영도 산높이탑


17.절영해안산책로 절영해랑길 영선사 입구:

365계단을 올라서니 영선사 입구가 보였습니다.

 

18.영도 절영해안산책로 이정표


19.절영해안산책로 부산광역시 영도사격장


20.절영해안산책로 절영해랑길 운동시설


21.절영해안산책로 절영해랑길 영도하늘 전망대

 

22.절영해안산책로 절영해랑길 영도하늘 전망대

 

23.절영해안산책로 절영해랑길 영도하늘 전망대:

맑은날은 대마도 까지 보인다고 하네요.

 

24.절영해안산책로 절영해랑길 영도하늘 전망대에서 본 풍경

 

25.절영해안산책로 절영해랑길 영도하늘 전망대에서 본 풍경 


 26.절영해안산책로 절영해랑길 영도하늘 전망대에서 본 풍경 


 27.절영해안산책로 목장원 반도보라아파트


28.절영해안산책로 절영해랑길 75광장 전망대:

계속 이어지는 해변산책로는 원없이 바다를 감상할수 있게 되어있고 곳곳에 해안산책로를 얼마나 애착을 가지며 가꾸는지 그 모습을 확인할수 있었다.


29.절영해안산책로 절영해랑길 75광장 전망대


30.절영해안산책로 절영해랑길 75광장

 

31.절영해안산책로 절영해랑길 75광장 전망대


32.영도 절영해안산책로 함지그린 아파트

 

33.영도 절영해안산책로 절영해랑길 노래미 낙시터


34.절영해안산책로 절영해랑길 중리바닷가 해녀촌

 

35. 절영해안산책로 절영해랑길 중리바닷가 해녀촌

 

36.감지해변 산책로 이정표


 37.절영해안산책로 절영해랑길 해녀촌 바닷가


 38.절영해안산책로 절영해랑길

 

39.감지해변 산책로 헬기장 이정표


40.감지해변 산책로에서 본 풍경


41.감지해변 산책로에서 본 풍경


42.감지해변 산책로 체육시설


43.감지해변 산책로 갈맷길 안내판


44.감지해변 쉼터공원 전망대:

예전엔 군사기지시설로 개방이 안되엇던곳인데 평소 해변가를 원없이 다녀오리라 생각하고 이렇게 와 보고 나니 정말 잘왔다는 생각에 절로 기분이 좋아졌다.


45.감지해변 쉼터공원 전망대


46.감지해변 쉼터공원 전망대 마루


47.감지해변 전망대


48.감지해변 전망대


49.감지해변 전망대 포토존


50.감지해변 전망대 포토존에서본 바다


51.감지해변 전망대 포토존에서본 바다


52.감지해변 전망대 포토존에서본 바다


53.감지해변 전망대 포토존에서본 바다


54.감지해변 전망대 포토존에서본 바다


55.감지해변 파도


56.감지해변 파도:

감지해변엔 탁터인 바다가 아주 우렁차게 파도치며 맞이해준다.

해변엔 모래가 아니고 자갈이어서 그런지 절영로 해변 파도는 남성미 그 자체였다.


57.감지해변 파도


58.감지해변 파도


59.영도 태종대 유원지 분수대


60.영도 태종대 유원지 주차장

 

61.영도 태종대 유원지 명석

 

62.영도 태종대 유원지


63.영도 태종대 유원지  다누리 순환열차


64.영도 태종대 유원지 산책로


65.영도 태종대 유원지 다누리 순환열차


66.영도 태종대 유원지 안내도


67.영도 태종대 유원지 다누리 순환열차 요금표:

어른 3,000원 청소년 2,000원 어린이 1,500원 단체는 할인됩니다. 


68.영도다라 들어올리는 기어



*태종대 절영로(絶影路)

부산광역시 영도구 대교동과 동삼동을 연결하는 도로 이다.

명칭의 유래는 영도의 옛 지명인 절영도에서 따와 절영로로 부른다.
대교 교차로에서 동삼 삼거리까지 길이는 5,611m이고, 폭은 12~20m이다. 구간마다 왕복 2차선과 왕복 4차선이 반복하여 나타나고 있다. 특히 동삼동 중리 바닷가에서 조양 아파트까지는 일방통행 구간이다. 운행 최대 제한 속도는 50㎞/h로 규정되어 있다.
절영로는 영도와 도심을 연결하는 도로로 개설되었다.
절영로는 영도의 남쪽 해안선을 따라 도심과 연결되는 도로로 개설되었으며, 영도지역의 인구가 증가하고, 태종대를 이용하는 교통량이 늘면서 일부 도로가 확장 개통되었다. 2008년 7월 남항 대교가 개통되면서 절영로를 이용하는 차량이 늘어나고 있다.
절영로는 부산광역시 영도구 대교동 대교 교차로에서 영선 교차로, 영선 웟로 터널, 제2 송도 삼거리, 함지 그린 아파트, 한국통신 동삼전화국을 통과해 동삼동 동삼 삼거리까지 연결되는 도로이다. 태종로가 부산 북항을 끼고 영도 북쪽을 지나는 큰 길이라면 절영로는 부산 남항을 끼고 영도 남쪽 바닷가를 굽어보며 지나는 큰 길이다. 영도의 서쪽을 연결하고 있는 절영로는 부산에서 가장 아름다운 드라이브 코스로 유명한 도로이다. 특히 절영로중 제2 송도 삼거리에서 중리까지 이어지는 구간의 경관이 아름다워 하늘 전망대와 휴식 공간이 만들어져 있다.
절영로 중 평일 출퇴근 시간인 오전[07:00~09:00]과 오후[17:00~19:00] 시간에 「부산광역시 교통 조사」에 제시된 혼잡 기준 속도인 25㎞/h 이하에 해당되는 구간은 오전, 오후 모두 대교 교차로에서 영선 웟로 터널 방향과 역방향 구간이 해당되는데, 이곳은 부산의 대표적인 정체 구간이다. 이 외의 구간은 30㎞ 이상으로 정체 구간을 벗어나 있다. 그리고 주말에는 태종대 산책로, 태종대 온천 등의 관광지를 이용하는 차량이 많아져 정체가 더욱 심하게 나타난다.

집을 떠나면 다른 환경을 접하게 되고  알게 모르게 체험하게 되는 것들로 부터 에너지를 받고 그러는 동안 삶에 대한 진지성은 더욱 견고해진다. 비록 부산 시내에 있는 산이라 할지라도 그 산은 그만 산만이 아닌것이다. 사람들과 어울려 지금까지 지내온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진 그 동네만의 특징을 나타내게 되어 있는것이다. 나는 이것들을 조금씩 맛보는 재미에 있다.



*영도(影島) : 절영도

영도의 명칭유레

영도는 예로부터 말 사육장으로 유명하여 목도(牧島)라 부르기도 하였다. 또 이곳에서 사육된 명마가 빨리 달려 그림자조차 볼 수 없다 하여 절영도(絶影島)라고 불렸다.

동경 129°06′, 북위 35°05′에 위치하며, 부산만 남서쪽에 있다. 면적은 14.12㎢이고, 해안선 길이는 30.82㎞이다. 섬 전체가 부산광역시 영도구에 해당하며, 행정동 11개와 법정동 21개로 구성된다. 1934년 11월과 1981년 1월에 각각 개통된 영도대교(影島大橋)와 부산대교(釜山大橋)가 부산의 도심지를 연결한다. 또 영선동과 서구 암남동을 연결하는 남항대교(1,941m)가 2008년 7월에, 도개식으로 재건설된 영도대교(214.8m)가 2013년 11월에, 청학동과 남구 감만동을 연결하는 부산항대교(3,368m)가 2014년 5월에 각각 개통되었다.

섬의 모양은 북서에서 남동으로 길게 뻗어 있으며 2개의 가파른 산지로 이루어졌다. 섬의 대부분은 북서쪽에 있는 봉래산(蓬萊山, 395m)이 지배하고, 남동단은 태종산(太宗山, 250m)으로 되어 있다.

산지는 남서 사면이 급경사이고 북동 사면이 완만한 경동지형을 이루고 있다. 해안 또한 남서부는 직선상의 해안으로 높이가 거의 100m에 달하는 해식애로 되어 있는 데 반하여 북동부는 소규모의 만입이 발달하여 대조를 이룬다.

해양성기후로 온화하여 후박나무·생달나무·개산초나무·동백나무·사철나무 등의 상록활엽수가 자생하고 있다. 1월 평균기온은 3.5℃, 8월 평균기온은 25.℃이고, 연 강수량은 1,772㎜이다.

삼국시대에는 거칠산국(居漆山國), 고려시대에는 동래현(東萊縣), 조선시대에는 동래부(東萊府)에 속하였다. 1914년에 부산부 소속으로 개편되었고, 1957년에 영도구로 승격되었다. 1963년에 부산직할시 영도구가 되었고, 1995년에 부산광역시 영도구가 되었다.



*절영도와 영도

1481년(성종12), 각 도의 지리와 풍속 등을 기록한 《동국여지승람》에는 동래현의 목장으로 석포·오해야항·절영도가 있다고 했다. 석포는 지금의 남구 대연동 석포마을이고, 오해야항은 지금의 남구 용호동으로 일명 오해야․오야항이라 한 곳이며 절영도는 현재 부산의 영도다.
19세기 중엽 김정호가 편찬한 《대동지지》에도 세 곳이 목장으로 운영되고 있었다고 하여 19세기까지도 절영도에 목장이 운영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려 준다. 특히 조선시대 경상도지역에 위치한 목장들 가운데 대표적인 명마 생산지로 손꼽힌 곳이 절영도였으며, 18세기 중엽에 만들어진 《여지도서》에는 절영도목장의 둘레가 15리나 된다고 하였다.
절영도에서는 신라시대부터 이미 명마가 생산되었다. 《삼국사기·김유신전》에는 성덕왕이 삼국통일의 업적을 이룬 김유신의 공로를 높이 평가하면서 그의 손자인 대아찬 김윤중에게 절영산에서 생산된 말 1필을 내려주었다는 내용이 있다. 이 절영산은 《삼국사기》의 잡지에서 그 위치를 알 수 없는 곳으로 분류되어 있으나, 오늘날 영도의 봉래산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실학자 이익도 《성호사설·만물문》의 제주도말(濟馬) 조에서 절영도로 이해하였다. 이처럼 신라시대부터 절영도는 왕실의 말을 사육하는 목마장으로 운영되고 있었으며, 왕실에서 관리할 만큼 이곳에서 생산된 말은 명마였다고 할 수 있다.
또 《고려사》 및 《고려사절요》에도 후백제의 견훤이 924년(태조7) 8월 고려의 왕건에게 화해의 사신을 파견하면서 절영도에서 기른 총마 1필을 선물로 보내었다고 하여 후삼국시대에도 명마가 산출되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이 총마는 푸른빛에 흰 색이 섞인 명마로 견훤이 ‘절영도의 명마가 고려에 이르면 백제가 망한다’는 참언을 믿어 926년(태조9) 4월 왕건에게 사신을 보내어 선물로 주었던 총마를 다시 받아오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하였다.




*웃자퀴즈 415 : 노루가 다니는 길은?

*힌트:인터넷에 검색하면 정답이 있습니다. ㅎㅎㅎㅎ 매주 월요일 정답 공개 합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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