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사의 식물도감 : 꽃,효능,전설,노래.

대구수목원에 설파제보다 우수한 약제 항균 작용이 가장 강한 한국 원산지 멸종위기 2급으로 지정된 식물 깽깽이풀,꽃,효능 - 신박사.

작성일 작성자 신박사

*대구수목에 항균 작용이 가장 강한 한국 원산지 순수토종 보라색의 깽깽이풀 꽃이 화려하게 피었습니다.

♣꽃말은 설원의 불심 안심하세요 입니다.

멸종위기 2급으로 지정된 식물이다.

-아래 사진들은 2018.3.31. 대구수목원에서 찍었습니다~~~

 

 

1.깽깽이풀 꽃:

이름의 유래 왜 하필 깽깽이라는 이름이 붙었을까?

전해지는 이야기에 따르면 이 풀을 강아지가 뜯어먹고 환각을 일으켜 ‘깽깽’거렸다 고 해서 깽깽이풀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실제로 강아지가 이 꽃을 잘 먹는다. 그런데 다른 이야기도 전해진다. 연한 보랏빛 꽃이 유난히 예쁜데, 이 꽃이 필 때는 농촌에서는 아주 바쁜 시기다. 농사를 준비하는 바쁜 철에 이렇게 아름답게 피어난 모습이 마치 일 안 하고 깽깽이나 켜는 것 같다고 해서 깽깽이풀이라고 했다는 것이다. 어느 이야기나 정겨움이 가득하다.


2.깽깽이풀 명패:

이 꽃이 예쁘다고 집으로 가져다 심으려고 꽃줄기를 붙잡고 뽑으려고 하면 꽃만 따는 예가 많다. 뿌리가 땅속에 아주 강하게 박혀 있기 때문이다.


3.깽깽이풀 꽃:

깽깽이풀은 전국 숲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숲 주변의 반그늘에서 가장 잘 자란다. 키는 20~30㎝ 정도이며, 잎은 둥근 하트 모양이다. 잎의 길이와 폭은 각각 9㎝쯤 되니까 키에 비해 큰 편이며, 잎의 가장자리가 조금 들어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물에 젖지 않는 것도 이색적이다.


4.깽깽이풀 꽃:

꽃은 홍자색인데, 줄기에 하나씩 피며, 크기는 지름이 2㎝쯤 된다. 그런데, 아쉽게도 꽃이 매우 약한 편이라 바람이 세게 불면 꺾이고 만다. 열매는 7월경에 넓은 타원형 모양으로 달리며, 그 속에는 검은색 씨가 들어 있다. 봄나들이에서 이 꽃을 보았다면 나중에 여름에 다시 가서 까만 씨를 얻어 화분이나 화단에 뿌리면 좋다. 그러나 싹이 나더라도 꽃은 이듬해에 핀다.


5.깽깽이풀 꽃:

깽깽이풀이 자생하는 곳에 가보면 풀이 한 줄로 길게 자라고 있는 것을 흔히 발견할 수 있다. 이것은 아마 개미들이 땅에 떨어진 씨앗을 옮기는 과정에서 모두 옮기지 못하고 남은 씨앗이 싹을 틔운 게 아닌가 생각된다. 식물들도 다 사는 모습이 다르니 신기하기만 하다.


6.깽깽이풀 꽃:

깽깽이풀은 매자나무과에 속하며, 뿌리가 노란색이라서 조황련 또는 선황련이라고도 부른다. 꽃이 하도 예뻐 관상용으로 많이 사용되며, 물론 약재로도 쓰인다. 우리나라와 중국에 분포한다.


7.깽깽이풀 꽃:

특징은 이름만 들으면 볼품없을 것 같지만 이른 봄 햇빛이 좀 드는 숲 따뜻한 곳에 무리지어 있는 모습을 보면 누구나 감탄할 정도로 아름답다. 키는 작지만 올망졸망 모여서 나고 가늘고 긴 꽃대에 보라색 꽃을 피우며 연잎처럼 생긴 잎을 가지고 있다.


8.깽깽이풀 꽃:

이용은 꽃은 물론 잎 모양도 뛰어나 화단은 물론 분화용으로도 훌륭한 소재다. 특히 추위에 강해 거의 전국에서 월동한다. 자생지에서는 무척 귀하게 여겨져 환경부 지정 보호야생식물 27호이다. 뿌리는 약용으로 쓰이기도 한다.


9.깽깽이풀 꽃:

매자나무과 여러해살이풀로써 지구상에 딱 2종이 있다.

자생지는 2종중 하나가 우리나라에 나는 것이다. 제주와 남부도서지방을 제외한 전국의 숲 가장자리 그늘진 곳에 자생한다.


10.깽깽이풀 꽃:

효능은 맛은 쓰고 성질은 차고 기운은 가볍다. 깽깽이풀의 뿌리는 효과는 혈액의 압력을 조절하는데 사용된다 하며, 피부 보호 효능, 항 알레지 효과가 뛰어나다고 한다. 항균 스펙트럼은 비교적 넓은데 그 중에서도 적리균에 대한 항균 작용이 가장 강하고 설파제보다 우수하다고 한다. 옛날에는 민간에서 아기가 갓 태어나면 비단을 손가락에 싸서 깽깽이풀 달인 물을 아기 입 닦는데 우선 사용됐다 한다. 병균 감염을 염려하기 때문이다.


11.깽깽이풀 꽃


12.깽깽이풀 꽃


13.깽깽이풀 꽃


14.깽깽이풀 꽃


15.깽깽이풀 꽃


16.깽깽이풀 꽃


17.깽깽이풀 꽃


18.깽깽이풀 꽃


19.깽깽이풀 꽃


20.깽깽이풀 꽃밭



*깽깽이풀

학명: Jeffersonia dubia (Maxim.) Benth. & Hook.f. ex Baker & S.Moore

원산지: 아시아 (중국,대한민국)

분류: 매자나무과

서식지: 숲 주변의 반그늘

이명: 깽이풀 황련 조황련 이다.

꽃말: 설원의 불심 안심하세요 이다.

멸종위기 2급으로 지정된 식물이다.

이름의 유래 왜 하필 깽깽이라는 이름이 붙었을까? 전해지는 이야기에 따르면 이 풀을 강아지가 뜯어먹고 환각을 일으켜 ‘깽깽’거렸다 고 해서 깽깽이풀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실제로 강아지가 이 꽃을 잘 먹는다. 그런데 다른 이야기도 전해진다. 연한 보랏빛 꽃이 유난히 예쁜데, 이 꽃이 필 때는 농촌에서는 아주 바쁜 시기다. 농사를 준비하는 바쁜 철에 이렇게 아름답게 피어난 모습이 마치 일 안 하고 깽깽이나 켜는 것 같다고 해서 깽깽이풀이라고 했다는 것이다. 어느 이야기나 정겨움이 가득하다.

이 꽃이 예쁘다고 집으로 가져다 심으려고 꽃줄기를 붙잡고 뽑으려고 하면 꽃만 따는 예가 많다. 뿌리가 땅속에 아주 강하게 박혀 있기 때문이다.

깽깽이풀은 전국 숲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숲 주변의 반그늘에서 가장 잘 자란다. 키는 20~30㎝ 정도이며, 잎은 둥근 하트 모양이다. 잎의 길이와 폭은 각각 9㎝쯤 되니까 키에 비해 큰 편이며, 잎의 가장자리가 조금 들어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물에 젖지 않는 것도 이색적이다.

꽃은 홍자색인데, 줄기에 하나씩 피며, 크기는 지름이 2㎝쯤 된다. 그런데, 아쉽게도 꽃이 매우 약한 편이라 바람이 세게 불면 꺾이고 만다. 열매는 7월경에 넓은 타원형 모양으로 달리며, 그 속에는 검은색 씨가 들어 있다. 봄나들이에서 이 꽃을 보았다면 나중에 여름에 다시 가서 까만 씨를 얻어 화분이나 화단에 뿌리면 좋다. 그러나 싹이 나더라도 꽃은 이듬해에 핀다.

깽깽이풀이 자생하는 곳에 가보면 풀이 한 줄로 길게 자라고 있는 것을 흔히 발견할 수 있다. 이것은 아마 개미들이 땅에 떨어진 씨앗을 옮기는 과정에서 모두 옮기지 못하고 남은 씨앗이 싹을 틔운 게 아닌가 생각된다. 식물들도 다 사는 모습이 다르니 신기하기만 하다.

깽깽이풀은 매자나무과에 속하며, 뿌리가 노란색이라서 조황련 또는 선황련이라고도 부른다. 꽃이 하도 예뻐 관상용으로 많이 사용되며, 물론 약재로도 쓰인다. 우리나라와 중국에 분포한다.

특징은 이름만 들으면 볼품없을 것 같지만 이른 봄 햇빛이 좀 드는 숲 따뜻한 곳에 무리지어 있는 모습을 보면 누구나 감탄할 정도로 아름답다. 키는 작지만 올망졸망 모여서 나고 가늘고 긴 꽃대에 보라색 꽃을 피우며 연잎처럼 생긴 잎을 가지고 있다.

이용은 꽃은 물론 잎 모양도 뛰어나 화단은 물론 분화용으로도 훌륭한 소재다. 특히 추위에 강해 거의 전국에서 월동한다. 자생지에서는 무척 귀하게 여겨져 환경부 지정 보호야생식물 27호이다. 뿌리는 약용으로 쓰이기도 한다.

기르기는 화단용은 바람이 잘 통하면서 반 그늘진 곳에 심는다. 분화용은 여름 고온기에 약 50%정도 차광이 필요하다. 포기나누기나 씨앗으로 번식하는데 씨앗은 뿌린 후 3년은 지나야 꽃을 볼 수 있다. 씨앗번식과 관련해서 재미난 것은 깽깽이풀 씨앗에 밀선이 있어서 여기에 들어있는 당분을 개미들이 영양원으로 사용한다. 개미는 생존을 위해 당분을 이용하고 깽깽이풀 역시 종피에 당이 벗겨지면서 쉽게 발아하게 되고, 또 개미가 이동한 만큼 자손을 멀리 퍼트릴 수 있게 되어 서로 공생관계에 있다.

매자나무과 여러해살이풀로써 지구상에 딱 2종이 있다.

자생지는 2종중 하나가 우리나라에 나는 것이다. 제주와 남부도서지방을 제외한 전국의 숲 가장자리 그늘진 곳에 자생한다.

효능 맛은 쓰고 성질은 차고 기운은 가볍다. 깽깽이풀의 뿌리는 효과는 혈액의 압력을 조절하는데 사용된다 하며, 피부 보호 효능, 항 알레지 효과가 뛰어나다고 한다. 항균 스펙트럼은 비교적 넓은데 그 중에서도 적리균에 대한 항균 작용이 가장 강하고 설파제보다 우수하다고 한다. 옛날에는 민간에서 아기가 갓 태어나면 비단을 손가락에 싸서 깽깽이풀 달인 물을 아기 입 닦는데 우선 사용됐다 한다. 병균 감염을 염려하기 때문이다.

 아울러 자궁수축작용, 자궁염, 지사작용, 소염작용, 소화불량, 식욕감퇴, 혈압강하, 고열로 인해 정신이 맑지 못 할 때 및 입안이 열로 헐었을 때, 코피가 날 때, 신경불안을 다스린다고 한다.

 단, 열성이나 세균성이 아닌 설사 때는 쓸 수 없다. 또한 위장이 허약하여 매스꺼울 때나 산후 혈허할 때와 허열이 있을 때도 사용해서는 안 된다. 아울러 깽깽이풀을 약으로 쓸 때는 돼지고기나 찬물을 절대로 마셔서는 안 된다고 한다.

줄기가 없이 뿌리에서 잎들이 바로 나온다. 뿌리줄기는 짧고 옆으로 자라며 많은 잔뿌리가 달린다. 잎은 둥그렇고 긴 잎자루 끝에 1장씩 달리며 잎끝과 잎밑이 움푹 들어가 있다. 잎에 광택이 나 물이 떨어지면 잎에 묻지 않고 동그랗게 굴러 떨어진다. 꽃은 잎이 나오기 전인 4~5월에 뿌리에서 꽃자루가 나와 그 끝에 1송이씩 연한 보라색으로 핀다.

꽃은 지름이 2㎝ 정도 되며 6~8장의 동그란 꽃잎과 뾰족한 4장의 꽃받침잎이 있다. 열매는 골돌로 익는다. 한방에서는 가을에 뿌리줄기를 캐 그늘에서 말린 것을 조황련이라고 하는데, 치열·사열·청열·설하제 등에 쓰고 있다. 배가 아플 때 뿌리를 갈아 술에 타서 마시기도 한다.

이른봄에 잎보다 아름다운 보라색 꽃이 먼저 나오기 때문에 뜰에 심어도 좋은데 반그늘지며 비옥한 땅에서 잘 자란다. 씨를 심은 지 3년이 지나면 꽃이 핀다. 중부 이북지방에서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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