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사의 식물도감 : 꽃,효능,전설,노래.

대구수목원 화단에 신장 박동이 빠른것을 느리게 하며 강심작용 이뇨작용이있고 앙증맞게 꽃이피는 돌단풍,꽃,효능,유래 - 신박사.

작성일 작성자 신박사

*대구수목원 화단에 바위에 단풍잎이 달린것 같은 돌단풍 꽃이 아름답게 피었습니다.

♣뜻은 생명력, 희망 입니다.

돌단풍의 유래 바위 곁에 단풍 나뭇잎처럼 생긴잎이 달린다고 해서 돌단풍이라 합니다.

*아래 사진들은 2018.3.10~4.7.까지 대구수목원에서 찍었습니다.

 

 

1.돌단풍 꽃:

냇가의 바위 겉이나 바위틈에서 자라며, 바위 겉에 단풍나뭇잎처럼 생긴 잎이 달린다고 해서 이름이 '돌단풍'이다.

뿌리줄기가 매우 굵고 비늘 모양의 포(苞)로 덮여 있다.

키 30㎝ 정도이다.


2.돌단풍 꽃:

잎은 뿌리줄기에서 바로 2~3장이 나오는데 단풍나뭇잎처럼 5~7갈래로 갈라졌다.

꽃은 보통 하얀색이고 담홍색을 띠기도 하며, 5월에 뿌리줄기에서 바로 나온, 길이 30㎝되는 꽃자루 위에 원추(圓錐)꽃차례로 핀다.


3.돌단풍 꽃:

꽃잎·꽃받침잎 및 수술은 각각 6개이며, 암술은 1개이나 열매가 맺히면 2갈래로 나뉜다.

어린 잎과 꽃줄기는 나물로 만들어 먹기도 한다.


4.돌단풍 꽃:

오래된 나무등걸이나 뿌리 또는 바위에 달라붙어 자라게 하여 집안에서 흔히 심고 있다.

반그늘지고 습한 곳에서 잘 자라며, 뿌리줄기를 잘라 바위틈에 심어두면 새싹이 나오기도 한다.


5.돌단풍 꽃:

이와 비슷한 식물로 돌부채손(A. acanthifolium)이 평안남도의 맹산 등지에 분포하는데, 잎이 갈라지지 않는 점이 다르다.


6.돌단풍 꽃:

돌단풍(aceriphyllum rossii Engler)은 범위귀과 돌단풍속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7.돌단풍 꽃망울:

돌단풍속은 전세계에 2종이 있으며 우리나라에도 돌부태손(가시잎돌단풍)과 돌단풍이 자라고 있으며 변종으로 큰돌단풍(둥근돌단풍: Aceriphyllum rossii var. muhilobum Nak.), 홑잎돌단풍(Aceriphyllum rossii var. simplicifolia Nak.)이 자라고 있다.  


8.돌단풍 꽃망울:

돌단풍은 산골짜기의 물가 근처에 있는 벼랑이나 바위틈에서 자라며 살이 찐 뿌리 줄기는 바위틈새로 벋어 나간다. 


9.돌단풍 꽃망울:

돌단풍의 다른 이름은 축엽초(?葉草, 척엽초:?葉草: 중국본초도록), 돌단풍, 장장풍, 장장포, 부처손, 돌나리라고도 부른다.


10.돌단풍 꽃망울:

돌단풍의 효능은 심장박동이 너무 빠른 것을 느리게 하는 작용, 강심작용, 이뇨작용, 봄나물용으로 활용되는 단풍잎을 닮은 아름다운 돌단풍 이다.  


11. 돌단풍 꽃망울


12.돌단풍 꽃망울


13.돌단풍 꽃망울


14.돌단풍 꽃망울


15.돌단풍 꽃망울


16.돌단풍 꽃망울


17. 설중 돌단풍 꽃망울


18.돌단풍 꽃


19.돌단풍 꽃


20. 돌단풍 꽃



*돌단풍(Aceriphyllum rossii)

1.뜻:생명력,희망

2.분류:범의귀과(다년초)

3.분포:아시아

4.서식지:물가의 바위틈

5.크기:약 30cm

6.꽃:5월에 붉은 빛을띤 꽃이핌

7.어린순:나물로 먹음

8.열매:삭과로 7월에 익음

9.효능:신장 박동이 빠른것을 느리게 하며,강심작용,이뇨작용이 있다

10.돌단풍의 유래: 바위 곁에 단풍 나뭇잎처럼 생긴잎이 달린다고 해서 돌단풍이라 함.

11.설명:냇가의 바위 겉이나 바위틈에서 자라며, 바위 겉에 단풍나뭇잎처럼 생긴 잎이 달린다고 해서 이름이 '돌단풍'이다.

뿌리줄기가 매우 굵고 비늘 모양의 포(苞)로 덮여 있다.

키 30㎝ 정도이다.

잎은 뿌리줄기에서 바로 2~3장이 나오는데 단풍나뭇잎처럼 5~7갈래로 갈라졌다.

꽃은 보통 하얀색이고 담홍색을 띠기도 하며, 5월에 뿌리줄기에서 바로 나온, 길이 30㎝되는 꽃자루 위에 원추(圓錐)꽃차례로 핀다.

꽃잎·꽃받침잎 및 수술은 각각 6개이며, 암술은 1개이나 열매가 맺히면 2갈래로 나뉜다.

어린 잎과 꽃줄기는 나물로 만들어 먹기도 한다.

오래된 나무등걸이나 뿌리 또는 바위에 달라붙어 자라게 하여 집안에서 흔히 심고 있다.

반그늘지고 습한 곳에서 잘 자라며, 뿌리줄기를 잘라 바위틈에 심어두면 새싹이 나오기도 한다.

이와 비슷한 식물로 돌부채손(A. acanthifolium)이 평안남도의 맹산 등지에 분포하는데, 잎이 갈라지지 않는 점이 다르다.

 

 

*돌단풍의 효능

심장박동이 너무 빠른 것을 느리게 하는 작용, 강심작용, 이뇨작용, 봄나물용으로 활용되는 단풍잎을 닮은 아름다운 돌단풍 이다.  
돌단풍(aceriphyllum rossii Engler)은 범위귀과 돌단풍속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돌단풍속은 전세계에 2종이 있으며 우리나라에도 돌부태손(가시잎돌단풍)과 돌단풍이 자라고 있으며 변종으로 큰돌단풍(둥근돌단풍: Aceriphyllum rossii var. muhilobum Nak.), 홑잎돌단풍(Aceriphyllum rossii var. simplicifolia Nak.)이 자라고 있다.  
키는 30cm 가량이고 근경은 누우며 살찐 뿌리는 짧고 비늘조각 모양의 막질로 된 포가 붙어 있다.

꽃줄기는 곧게서고 잎은 총생한다.

잎자루는 길고 손 바닥 모양이며 깊게 5~7갈래로 갈라지며 양 면에 털이 없고 광택이 난다.

꽃은 보통 흰색에 엷은 붉은색을 띠고 있으며 줄기 끝에 달리고 꽃자루가 짧다.
화관의 지름은 1.2~1.5cm이고 꽃받침은 6장이며 긴 난형이고 끝이 뾰족하고 흰빛이 돈다.

꽃잎은 5~6장이며 난상 피침형이다.

끝이 날카로우며 꽃받침 조각보다 짧고 꽃받침과 같이 꽃이 필 때 뒤로 젖혀진다.

수술은 6개이고 꽃잎보다 조금 짧다.

열매는 삭과이고 난형이며 개화기는 5월이며 결실기는 7~8월이다.
돌단풍은
산골짜기의 물가 근처에 있는 벼랑이나 바위틈에서 자라며 살이 찐 뿌리 줄기는 바위틈새로 벋어 나간다. 

잎의 모양이 단풍잎과 비슷하고 바위틈에서 자란다고 하여 "돌단풍"이라고 부른다.
돌단풍의 다른 이름은
축엽초(?葉草, 척엽초:?葉草: 중국본초도록), 돌단풍, 장장풍, 장장포, 부처손, 돌나리라고도 부른다.

*중국에서 펴낸
<중국본초도록>
에서는 돌단풍에 대해서 이렇게 적고 있다.
[축엽초(
葉草)
기원:
호이초과(虎耳草科=범의귀과: Saxifragaceae)식물인 척엽초(
葉草(Mukdenia rossii (Oliv.) Koidz.)의 전초이다.
형태:
다년생 초본으로 높이는 10-30cm이다. 지하경(地下莖)은 굵고 단단하며 갈색(褐色)의 인편(鱗片)이 있다. 줄기의 기부(基部)에서 1-2장의 잎이 나는데 난원형(卵圓形)이고 5-7조각으로 장상천열(掌狀淺裂)하거나 심열(深裂)하며 열편(裂片)은 난상(卵狀) 피침형(披針形)이다. 화경(花莖)에 유모(柔毛)가 성기게 나있다. 복산형화서(複傘形花序)가 달리는데 길이는 5-7cm이고, 꽃받침은 종형(鐘形)으로 백색(白色)이고 꽃잎은 5-6장으로 피침형(披針形)이며 백색(白色)이고, 수술은 5-6개이고 심피(心皮)는 2개이다.  
분포:
산골짜기의 물가 근처에 있는 벼랑에서 자란다. 중국의 동북(東北) 지방에 분포한다.   
채취 및 제법:
4-6월에 캐어 서늘한 곳에서 말린다.
성분:
flavonoid 화합물(化合物).  
효능:
강심(强心), 이뇨(利尿).   
주치:
민간에서 심동과속(心動過速)에 사용하며 감완심도작용(減緩心跳作用)이 있다.
용량:
10-15g.
고문헌: <장백산식물약지> 511면
]

*돌단풍에 대해서 북한에서 펴낸
<약초의 성분과 이용>에서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
돌단풍(Mukdenia rossii Koidzumi)
다른 이름:
장장포
식물:
높이 30~50cm 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뿌리 줄기는 굵은 원주형이다. 잎은 손 바닥 모양으로 갈라졌다. 붉은 보라색을 띤 흰색의 작은 꽃이 핀다.
북부와 중부 산골짜기의 바위틈에서 자란다.
응용: 민간에서 뿌리 줄기는 동약 석창포의 대용품으로 쓰는 일이 있다. 석창포와 같이 쓸 수 있겠는지는 검토되어야 하리라고 생각된다.]

돌단풍을 일본어로는 '이와야츠테(
いわやつて)'라고 부른다.
돌단풍은 척박한 환경인 낭떠러지나 바위틈에서도 끈질기게 붙어 자라는 모습을 볼 때 좋지 않은 환경에서도 저렇게 까지 인내하며 생명을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사람도 인생을 살다보면 집안의 우환이 겹치거나 고난과 어려움이 닥칠 때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말없이 교훈해 주고 있는 것을 느끼게 한다.
봄철에는 연한잎을 나물로 해서 먹는다. 잎이 단풍잎을 닮아 아름답기 때문에 화단에서 관상용으로 가꾸거나 재배를 하기도 한다. 최근에는 원예종 돌단풍이 개발되어 잎에 여러 가지 무늬가 들어간 아름다운 돌단풍을 감상해 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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