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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축제] 이곡동 장미공원에서 2018 장미꽃 필(feel) 무렵 둘째날 : 공연 및 장미꽃 (1) - 신박사.

작성일 작성자 신박사

- 5월의 꽃 2018 장미꽃 필(feel) 무렵 -

*2018.5.11.~13. 대구 이곡장미공원에서  

2018 장미꽃 필(feel) 무렵 둘째날 축제를 소개합니다!

*축제명 : 2018 장미꽃 필(Feel)무렵 축제
기    간 :  2018. 5. 11(금) ~ 5. 13(일) / 3일간
5.11(금) 19:00~20:30(개막콘서트), 5.12(토), 13(일) 11:00~17:00
장    소 : 이곡장미공원(대구 달서구 이곡동 1306-6)
주최/주관 : (재)달서문화재단.  053) 584-9711~2

- 주내용 -
11(금) / 개막콘서트(7080콘서트, 뮤지컬갈라, 브라질 재즈, 타악)
5.12(토)~13(일) / 더 파티 인 로즈가든(이웃주민 공연, 버스킹, 퍼포먼스 등)
향기가득 부스워크(장미관련 체험, 로즈뷰티존, 먹거리존 등) 
이벤트 및 부대행사(포토존, 관객참여 피아노공연, 아트풍선 등)

예쁜 장미꽃들에 둘러싸여 장미향에 취해도 보시고 장미꽃과 함께

멋진 인생사진도 찍고 이곡장미공원으로 구경오세요!

 

 

(재)달서문화재단주최 ‘2018 장미꽃 필(Feel) 무렵’ 축제가 

2018년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달서구 이곡장미공원에서 개최됩니다.


‘내 인생의 화양연화’를 주제로 열리는 ‘2018 장미꽃 필 무렵’은 가족, 연인이 함께

장미 공원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고 일상의 여유를 누리고자 마련한 달서구 대표 축제입니다.


이곡역 6번출구에서 부터 인도블럭에 50m 간격으로 이곡장미공원까지 이정표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참 좋은 길안내 방법입니다.



로즈데이(5월 14일)에 즈음해서 가장 먼저 열리는 장미축제로,

향기로운 장미공원을 배경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문화행사를 풍성하게 보여 드렸습니니다.


이곳은 한복대여 후 인증샷하는 포토죤 입니다.





주말에는 장미원과 분수공원 곳곳에서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체험부스(11:00~17:00)와 거리공연(13:00~16:30)이 있었습니다.

우중에도 줄서서 기다리는 곳은 로즈 뷰티죤(레인보우 타투, 페이스페인팅,한복대여)와

클레이 장미(방향제.장미팔찌) 코너 였습니다.

또 체험부스인 ‘향기가득 부스워크’(장미아크릴 열쇠고리, 장미부채, 클레이 장미,

석고방향제, 장미 팔찌 만들기 등)이 열려 다양한 즐길거리를 보여 주었습니다.




여기는 모바일 포토 콘테스트 부스입니다.

먼저 장미와 함께 사진을 찍고, 부스에서 1인당 사진 1매를 뽑아서 사진을 콘테스트에 제출 합니다.

내 사진이 체택되면 모바일 문화상품권이 증정됩니다.

시상내역은 최우수작 1명, 우수작 3명, 가작 16명 입니다.

선정작 발표는 행사종료 후 달서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 및 신청자에게 개별 연락됩니다.

장미원의 풍경을 휴대전화로 담아내는 ‘모바일 포토 콘테스트’를 운영해,

지난해보다 훨씬 더 풍성해진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에게 지루할 틈을 주지 않게 했습니다.



‘키다리 삐에로’가 주는 풍선아트 마련해 참여한

방문객과 아이들에게 생생한 즐거움을 선사 하였습니다.

 




12일엔 오후 1시부터는 우중에 장미공원을 화음으로 수놓는

지역합창단(아띠앙상블)의 다양한 합창공연으로 시작 되었습니다.





브라질 음악의 열정이 담긴 ‘라퍼커션’의 퍼레이드가 우중에도 장미공원 전체를

두루 다니며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퍼레이드가 펼쳐졌습니다.





‘거리의 악사’로 초청된 피아니스트 ‘최훈락’과 드러머 ‘정효민’의 미니콘서트는 연주자의 공연과 함께

관객이 참여하는 거리 공연으로 지역축제에서는 처음 시도하는 프로그램으로 관객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토요일 마지막 연주는 버스킹공연 ‘인더파티’의 흥겨운 밴드 공연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120여종의 장미 1만7천여 그루가 있는 이곡장미공원은 대구 유일의 도심 장미정원으로

장미꽃 개화시즌과 함께 방문객들의 발길이 가득한 지역명소인 만큼 ‘

2018 장미꽃 필(Feel) 무렵’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눈부신 계절, 아름답게 피어나는 장미를 즐기는 축제가 되습니다.


장미의 좋은 추억을 담을 수 있는 장미공원 포토죤 입니다.


추억의 우체통입니다.

사랑하는 가족 고마운 분들에게 마음을 전하세요.

관리사무소에서 무료로 엽서를 나누어 드립니다.

엽서를 받아보는 시기는 최소 3개월 ~ 최대 1년 이내입니다.


추억의 우체통과 장미 캐릭터가 있는 포토죤입니다.

멋진 추억 담아가세요.

 










우중에 담은 물방울 맺친 아름다운 장미꽃 들입니다.





장미공원 전경 사진입니다.

방문객들이 장미향에 취하며 저마다 예쁜 장미꽃의 추억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비오는 날 이곡동 장미공원에서  2018 장미꽃 필(feel) 무렵 둘째날 취재 하면서 느낀점은

달서구에 가볼만한 장미꽃 명소 인데, 아직은 꽃이 피지 않은 장미가 많아서

다양한 장미꽃을 볼 수 없는 것이 아십습니다.

귀중한 우리 달서구의 자랑거리인 이곡 장미공원을 구민들에게 장미꽃 명소로 추천합니다.


- 이상으로 달서구 이곡동 2018 장미꽃 필(feel) 무렵 둘째날 취재를 마칩니다 -




*2018 장미꽃 필(Feel)무렵 축제
기    간 :  2018. 5. 11(금) ~ 5. 13(일) / 3일간
5.11(금) 19:00~20:30(개막콘서트), 5.12(토), 13(일) 11:00~17:00
장    소 : 이곡장미공원(대구 달서구 이곡동 1306-6)
주최/주관 : (재)달서문화재단.  053) 584-9711~2

주요내용
5.11(금) / 개막콘서트(7080콘서트, 뮤지컬갈라, 브라질 재즈, 타악)
5.12(토)~13(일) / 더 파티 인 로즈가든(이웃주민 공연, 버스킹, 퍼포먼스 등)
향기가득 부스워크(장미관련 체험, 로즈뷰티존, 먹거리존 등) 
이벤트 및 부대행사(포토존, 관객참여 피아노공연, 아트풍선 등)

예쁜 장미꽃들에 둘러싸여 장미향에 취해도 보시고 장미꽃과 함께 멋진 인생사진도 찍고 이곡장미공원으로 구경오세요!

(재)달서문화재단(이사장 이태훈) 주최 ‘2018 장미꽃 필(Feel) 무렵’ 축제가 2018년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달서구 이곡장미공원에서 개최됩니다.

‘내 인생의 화양연화’를 주제로 열리는 ‘2018 장미꽃 필 무렵’은 가족, 연인이 함께 장미 공원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고 일상의 여유를 누리고자 마련한 달서구 대표 축제입니다.

로즈데이(5월 14일)에 즈음해서 가장 먼저 열리는 장미축제로, 향기로운 장미공원을 배경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문화행사를 풍성하게 채워나가고자 합니다.

1일차(11일) 개막콘서트에 이어 2일차(12일), 3일차(13일)에는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퍼레이드와 거리의 피아니스트 및 트릭아트 퍼포먼스, 재활용 타악 버스킹, 로즈 뷰티존, 사랑의 포토존 등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그램으로 가득 담긴 선물 보따리를 장미공원에서 3일 동안 하나씩 펼쳐집니다.

먼저, 11일 오후 7시에 열리는 개막콘서트는 여성 타악팀 ‘도도’의 모듬북 퍼포먼스를 시작으로,‘링다 플로레스타’의 화려한 재즈와 ‘드림뮤지컬’이 들려주는 뮤지컬 갈라의 흥겨운 연주에 이어 장미공원에 너무나 잘 어울리는 ‘자전거탄 풍경’의 낭만 가득한 포크공연으로 콘서트의 마지막을 관객과 나누어 집니다.

주말에는 장미원과 분수공원 곳곳에서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체험부스(11:00~17:00)와 거리공연(13:00~16:30)이 양일간 준비됩니다. 12일엔 오후 1시부터는 장미공원을 화음으로 수놓는 아띠앙상블’의 합창공연을 시작으로, 브라질 음악의 열정이 담긴 ‘라퍼커션’의 퍼레이드가 장미공원 전체를 두루 다니며 펼쳐집니다.

특히 ‘거리의 악사’로 초청된 피아니스트 ‘최훈락’과 드러머 ‘정효민’의 미니콘서트는 연주자의 공연과 함께 관객이 참여하는 거리 공연으로 지역축제에서는 처음 시도하는 프로그램으로 주목할 만합니다. 토요일 마지막 연주는 ‘인더파티’의 흥겨운 밴드 공연으로 마무리 합니다.

마지막 날인 13일(일)에는 지역 색소폰 동호회 ‘아멜모’의 이웃공연과 무엇이든 다 두드리는 비트의 열정을 전하는 ‘피브로 듀오’의 재활용 버스킹에 이어 ‘거리의 피아니스트’가 관객과 함께 한 번 더 즐기게 되며, 축제의 마지막은 4인조 밴드 ‘봉덕 브라더스’가 열정의  무대를 관객과 어우러지며 마무리를 장식합니다.

이외에도 ‘키다리 삐에로’의 풍선아트(12일)와 명화를 재현하는 ‘트릭아트 페인팅 퍼포먼스’(13일)을 마련해 참여 방문객들에게 생생한 즐거움을 선사하며, ‘로즈 뷰티존’(레인보우 타투, 페이스페인팅, 한복대여)과 사랑의 포토존, 장미원의 풍경을 휴대전화로 담아내는 ‘모바일 포토 콘테스트’를 12일, 13일 양일간 운영해, 지난해보다 훨씬 더 풍성해진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에게 지루할 틈을 주지 않게 됩니다.

또 체험부스인 ‘향기가득 부스워크’(장미아크릴 열쇠고리, 장미부채, 클레이 장미, 석고방향제, 장미 팔찌 만들기 등) 역시 양일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려 다양한 즐길거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축제를 앞두고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120여종의 장미 1만7천여 그루가 있는 이곡장미공원은 대구 유일의 도심 장미정원으로 장미꽃 개화시즌과 함께 방문객들의 발길이 가득한 지역명소인 만큼 ‘2018 장미꽃 필(Feel) 무렵’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눈부신 계절, 아름답게 피어나는 장미를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웃자퀴즈 426 : 도둑이 제일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정답:누가봐.

*힌트:인터넷에 검색하면 정답이 있습니다. ㅎㅎㅎㅎ 매주 월요일 정답 공개 합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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