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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여행] fs팔공산악회 제115차 정기산행겸 하계야유회는 김천시 구수골계곡(은당계곡) 에서 실시 - 신박사.

작성일 작성자 신박사

*2018.8.19. fs팔공산악회 115차 정기산행은 60명이 참석하여 김천시 구수골계곡(은당계곡) 에서 하계야유회행사를 실시 하였습니다.

♣소재지: 경북 김천시 지례면 관덕2구 347 / 경북 김천시 지례면 관덕길 514-7. 

☎전화: 054-434-5331. 010-2070-1163.

 

 

1. fs팔공산악회 제115차 하계야유회 현수막:

오늘은 경북 김천시 지례면 관덕2구 347에서 60명의 회원이 참석하여 피서및 하계야유회를 실시 하였습니다.

행사 내용은 주류, 파전, 닭백숙, 돼지고기, 오징어 숙회, 떡 등으로 중식을 하고, 푸짐한 상품으로 경품추첨이 있었으며, 밴드를 임대하여 노래자랑 등 즐거운 여흥으로 하루를 즐겼습니다.


2. 김천시 구수골계곡:

산좋고 물맑고 풍광좋은 김천시 구수골계곡에는 단체로 피서를 할 수 있게 마루가 여러개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여기서는 수도 시설도 여러개 되어있고, 장작불로 요리를 할 수 있도록 대형 솥도 여러개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또한 단체 놀이를 할 수 있도록 넓은 마당도 있었습니다.

계곡에는 맑은물이 시원하게 흐르는 폭포가 있고, 물놀이도 할 수 있게 시설이 되어있고,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음식도 먹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암석위에 조그만 오막살이 집에는 밖에서 장작불로 음식을 할 수 있도록 솥이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또한,방안에는 벽이 화강암으로 설치된 이열치열 찜질방이 있었습니다. 






3. 김천시 구수골계곡 대형솥:

장작불로 요리를 할 수 있도록 대형 솥이 여러개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4. 찜질방:

암석위에 조그만 오막살이 집에는 밖에서 장작불로 음식을 할 수 있도록 솥이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또한,방안에는 벽이 화강암으로 설치된 이열치열 찜질방이 있었습니다.

 




5. fs팔공산악회 하계야유회 밴드:

대구에서 대여한 고급밴드 입니다.





6. fs팔공산악회 하계야유회 먹거리들:

즉석에서 요리한 음식들 입니다.

지례면의 특산품은 토종 흑돼지(꺼먹돼지) 입니다.

상세내용은 아래 본문 참조 하세요.

맛점도 해 보세요,








7. fs팔공산악회 하계야유회 중식:

여기서 요리한 맛있는 음식들로 포식을 하엮습니다.





8. fs팔공산악회 8월 생일자 축하케익






9. fs팔공산악회 하계야유회 지원산악회 회장님들 인사말씀:

해달뫼산악회, 우리들산악회, 한빛산악회, 양지산악회, 불소산악회 등.


10. fs팔공산악회 하계야유회 회장님 인사말씀


11. fs팔공산악회 임원진 소개





12. fs팔공산악회 하계야유회 행운권 추첨:

많은 시상품이 지급 되었습니다.

 


13. fs팔공산악회 하계야유회 노래자랑:

오락부장님 사회로 진행 되었으며,중간중간 고고타임도 있었고 1등에서 5등까지 시상품이 지급 되었습니다.

























14. fs팔공산악회 하계야유회 디스코타임:

마지막 디스코 타임 시간에는 아직도 아쉬움이 남아 있나봅니다.




15. fs팔공산악회  전세버스



*구수골계곡(은당계곡)

일정 : 2018년 8월19일(일).

행사명 : fs팔공산악회 제115차 하계야유회 (60명참석)

장소 : 구수골계곡(은당계곡)

위치 : 경북 김천시 지례면 관덕2구 347 / 경북 김천시 지례면 관덕길 514-7. 

전화 : 054-434-5331. 010-2070-1163.

행사 내용 : 회원 60명이 참석하여 주류, 파전, 닭백숙, 돼지고기, 오징어 숙회, 떡 등으로 중식을 하고, 푸짐한 상품으로 경품추첨이 있었으며, 밴드를 임대하여 노래자랑 등 즐거운 여흥으로 하루를 즐겼습니다.



*김천시 지례면 토종 흑되지

지금은 토종 흑돼지(꺼먹돼지)를 거의 찾아보기 힘들지만, 1950년 이전에는 집집마다 ‘꺼먹돼지’를 키웠다. 1950년 후반, 우리나라에 외국문물이 쏟아져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토종 흑돼지보다 외국에서 들여온 돼지를 더 선호하게 되었다. 외래종 돼지는 피부가 희고 덩치도 큰 데 반해, 덩치가 3분의 1에도 못 미치는 토종 흑돼지는 ‘먹이만 축내는 천덕꾸러기’로 취급받았다. 값이 싸고 양이 많은 것을 무조건 좋아하던 시기였기에, 농가에서는 앞 다투어 흑돼지 대신 덩치 큰 백돼지를 키웠다. 그러다 보니 토종 흑돼지는 점점 사라져, 이제는 흑돼지를 먹으러 찾아다녀야 할 만큼 귀해졌다. 

김천시 지례면은 오래 전부터 이름난 토종 흑돼지를 사육하는 농가가 많았다. 지례 흑돼지는 철분이 함유된 지하수를 먹고 공기가 좋은 곳에서 자라, 다른 곳의 흑돼지보다 맛이 훨씬 좋았다. 타 지역에서 태어난 흑돼지를 김천 지례면에서 키우면 맛이 달라진다고 할 정도. 하지만 지례 흑돼지도 외국에서 들여온 덩치 큰 돼지 때문에 멸종 위기를 맞기도 했다. 1980년대 후반, 흑돼지가 몇 마리 남지 않은 것을 안타깝게 여긴 지례면의 마을 지도자들이 ‘지례 돼지 복원사업’을 벌였다. 덕분에 현재 지례면 10여 곳의 농가에서는 흑돼지를 2,000~3,000마리씩 사육하고 있고, 20여 곳의 흑돼지 전문식당이 생겨났다.

지례 흑돼지는 크기는 작지만, 맛으로 따지자면 일반 돼지고기와 현격한 차이가 난다. 연탄불에 잘 구운 두툼한 고기는 담백하면서도 고소하고 살 자체가 쫄깃한데, 이를 두고 미식가들은 ‘고기가 차지다’라는 표현을 쓴다. 이런 평가에 힘입어 지금도 김천시 지례면 흑돼지 전문식당가에는 먼 거리를 마다하지 않고 많은 이들이 찾아오고 있다.




*웃자퀴즈 442 : 서울에 있는 다리 중 다섯 개의 나무토막으로 만든 다리? 정답:오목교.

*힌트:인터넷에 검색하면 정답이 있습니다. ㅎㅎㅎㅎ 매주 월요일 정답 공개 합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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