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사의 식물도감 : 꽃,효능,전설,노래.

[대구수목원] 한국의 자원식물 휘귀종 혈압을 내리게하는 가세쑥부쟁이(산백국),꽃,효능,전설 - 신박사.

작성일 작성자 신박사

*대구수목원에 한국의 자원식물이며 휘귀종 혈압을 내리게하는 가세쑥부쟁이(산백국) 꽃이 집단으로 흐드러지게 피었습니다.

꽃말은 ‘그리움, 기다림’ 입니다.

 

 

1. 가세쑥부쟁이(산백국) 꽃:

학명이 Kalimeris incisa 인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슥부쟁이란 ‘쑥부장이’는 ‘쑥’과 ‘부쟁이’의 합성어다.

잎이 쑥을 닮았고, 꽃은 참취를 닮았다.


2. 가세쑥부쟁이 명패:

참취와 같은 취나물 종류를 지칭하는 방언 ‘부지깽이나물’의 ‘부지깽이’에 잇닿아 있는 ‘부쟁이’다.


3. 가세쑥부쟁이 꽃:

권영초(卷煙草), 자채(紫菜), 계아장(鷄兒腸), 왜쑥부쟁이, 가세쑥부장이라고도 한다.

식용, 약용이다.


4. 가세쑥부쟁이 꽃:

전국의 습기가 약간 있는 산과 들에서 자란다.

높이 1∼1.5m이다.


5. 가세쑥부쟁이 꽃:

뿌리에 달린 잎은 꽃이 필 때 진다.

줄기에 달린 잎은 어긋나고 바소꼴이며 가장자리에 굵은 톱니가 있다.

겉면은 녹색이고 윤이 나며 위쪽으로 갈수록 크기가 작아진다.


6. 가세쑥부쟁이 꽃:

7∼10월에 피는데, 설상화(舌狀花)는 자줏빛이지만 통상화(筒狀花)는 노란색이다.

두화는 가지 끝에 1개씩 달리고 지름 2.5cm이다.

총포는 녹색이고 공을 반으로 자른 모양이며, 포조각이 3줄로 늘어선다.


7. 가세쑥부쟁이 꽃:

열매 수과로서 달걀 모양이고 털이 나며 10∼11월에 익는다.

관모는 길이 약 0.5mm로서 붉은색이다.

번식은 종자나 포기나누기로 한다.


8. 가세쑥부쟁이 꽃:

자연의 두 친구들 거미목 왕거미과의 연두어리왕거미(Neoscona scylloides)는 먹이감 곤충들을 기다리고 있는데, 배벌과 금테줄배벌(Campsomeris prismatica)은 꿀을 찾아들고 있는 서도 다른 목표를 가진 정겨움이 있다.


9. 가세쑥부쟁이 꽃:

생약명(生藥銘)은 마란(馬蘭), 산백국(山白菊), 전변국(田邊菊)이다.

소화를 잘되게 하고 혈압을 내리며, 기침과 천식에 좋아 즙을 내어 마신다.

한방에서는 해열제와 이뇨제로 쓴다.

잎에서 즙을 내어 벌레 물린 데에 사용하며 항균 작용도 한다.

꽃이 피었을 때 쑥부쟁이잎과 줄기를 말려 감초를 넣고 달여서 그 물을 하루 3회 공복 때 마시면 어깨 결림에서 오는 심한 통증 및 복통을 가라앉힐 수 있다.

진통 효과가 아주 크다.


10. 가세쑥부쟁이 꽃:

어린순을 데쳐서 나물로 먹거나 기름에 볶아먹기도 한다.

또한 건나물, 국, 튀김, 녹즙으로 이용하고, 꽃을 오전에 채취하여 그늘에 일주일쯤 말려서 꽃봉오리를 찻잔에 넣고 80도 물에 우려내어 마신다.

맛은 쓰고 서늘하다.


11. 가세쑥부쟁이 꽃:

전설은 아래 원문 참조 바랍니다.


12. 가세쑥부쟁이 꽃


13. 가세쑥부쟁이 꽃


14. 가세쑥부쟁이 꽃


15. 가세쑥부쟁이 꽃


16. 가세쑥부쟁이 꽃


17. 가세쑥부쟁이 꽃


18. 가세쑥부쟁이 꽃:


19. 가세쑥부쟁이 꽃:


20. 가세쑥부쟁이 꽃밭



*가세쑥부쟁이(山白菊)

학명: Kalimeris incisa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슥부쟁이란 ‘쑥부장이’는 ‘쑥’과 ‘부쟁이’의 합성어다. 잎이 쑥을 닮았고, 꽃은 참취를 닮권영초았다. 참취와 같은 취나물 종류를 지칭하는 방언 ‘부지깽이나물’의 ‘부지깽이’에 잇닿아 있는 ‘부쟁이’다. 권영초(卷煙草), 자채(紫菜), 계아장(鷄兒腸), 왜쑥부쟁이, 가세쑥부장이라고도 한다. 식용, 약용이다. 꽃말은 ‘그리움’, ‘기다림’이다.

숙부쟁이의 전설은 옛날에 가난한 대장장 큰 딸이 동생들의 끼니를 채우기 위해 매일 쑥을 캐러 들에 나갔다. 동네사람들은 그녀를 '쑥을 뜯으러 다니는 대장장이네 딸'이라고 해서 '쑥부쟁이'라고 불렀다. 어느 날, 쑥부쟁이가 쑥을 캐러 나갔다가 사냥하다 함정에 빠진 한양 총각을 구해주었다. 그들은 서로 첫눈에 반했다. 하지만 이듬해 다시 오마고 했던 총각은 세월이 흘러도 돌아오지 않았다. 쑥부쟁이는 시집도 가지 않고 그를 기다리면서 쑥을 뜯다가 절벽 아래로 떨어져 죽었다. 그 후 죽은 자리에 나물이 많이 났는데, 쑥부쟁이가 죽어서까지 동생들의 주린 배를 채워주려고 나물로 돋아났다고 해서 동네사람들은 그 나물을 '쑥부쟁이'라고 불렀다. 쑥부쟁이는 아무래도 쑥과 관계가 있을 법하다.

  전국의 습기가 약간 있는 산과 들에서 자란다. 높이 1∼1.5m이다. 뿌리줄기가 옆으로 벋는다. 원줄기가 처음 나올 때는 붉은빛이 돌지만 점차 녹색 바탕에 자줏빛을 띤다. 뿌리에 달린 잎은 꽃이 필 때 진다. 줄기에 달린 잎은 어긋나고 바소꼴이며 가장자리에 굵은 톱니가 있다. 겉면은 녹색이고 윤이 나며 위쪽으로 갈수록 크기가 작아진다.

  은 7∼10월에 피는데, 설상화(舌狀花)는 자줏빛이지만 통상화(筒狀花)는 노란색이다. 두화는 가지 끝에 1개씩 달리고 지름 2.5cm이다. 총포는 녹색이고 공을 반으로 자른 모양이며, 포조각이 3줄로 늘어선다. 열매는 수과로서 달걀 모양이고 털이 나며 10∼11월에 익는다. 관모는 길이 약 0.5mm로서 붉은색이다. 번식은 종자나 포기나누기로 한다.

  자연의 두 친구들 거미목 왕거미과의 연두어리왕거미(Neoscona scylloides)는 먹이감 곤충들을 기다리고 있는데, 배벌과 금테줄배벌(Campsomeris prismatica)은 꿀을 찾아들고 있는 서도 다른 목표를 가진 정겨움이 있다.

  생약명(生藥銘)은 마란(馬蘭), 산백국(山白菊), 전변국(田邊菊)이다. 소화를 잘되게 하고 혈압을 내리며, 기침과 천식에 좋아 즙을 내어 마신다. 한방에서는 해열제와 이뇨제로 쓴다. 잎에서 즙을 내어 벌레 물린 데에 사용하며 항균 작용도 한다. 꽃이 피었을 때 쑥부쟁이잎과 줄기를 말려 감초를 넣고 달여서 그 물을 하루 3회 공복 때 마시면 어깨 결림에서 오는 심한 통증 및 복통을 가라앉힐 수 있다. 진통 효과가 아주 크다.

  어린순을 데쳐서 나물로 먹거나 기름에 볶아먹기도 한다. 또한 건나물, 국, 튀김, 녹즙으로 이용하고, 꽃을 오전에 채취하여 그늘에 일주일쯤 말려서 꽃봉오리를 찻잔에 넣고 80도 물에 우려내어 마신다. 맛은 쓰고 서늘하다.




*웃자퀴즈 448 : 고기 먹을때마다 따라오는 개는 ? 정답:이쑤시개.

*힌트:인터넷에 검색하면 정답이 있습니다. ㅎㅎㅎㅎ 매주 월요일 정답 공개 합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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