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사의 식물도감 : 꽃,효능,전설,노래.

대구수목원 분재원에 산삼보다 더 귀하다는 휘귀종 특정야생식물 보호종으로 지정된 한국원산지 흰진달래(두견화),꽃,효능,전설.

작성일 작성자 신박사

*대구수목원 분재원에 산삼보다 더 귀하고 월경불순에 좋은 휘귀종 흰진달래 이 소박하게 피었습니다.

♣뜻은 '절제, 청렴, 사랑의 즐거움' 입니다.  

 

 

1.흰진달래 꽃:

꽃이 흰색으로 피는 것을 흰진달래라고한다.
흰진달래는 진달래속 26종 가운데 우리나라에서 자생하고 있는 진달래 5∼6종 중 하나인 변이종으로 70년대 초까지 만해도 가끔 군락지를 찾아볼 수 있었다.


2.흰진달래 꽃:

하지만 그 희소성 때문에 마구 채취돼 거의 자취를 감춘 이후 '산삼만큼이나 찾기 힘들다'고 일컬어져 왔다. 
환경부에서 특정야생식물로 지정해 보호하고 있다.


3.흰진달래 꽃:

진달래술은 담근지100일이 지나야 맛이 난다고 100일주라 한다.

진달래의 효능은 감기로인한 두통과 기관지염,토혈,월경불순,자궁 출혈에 쓴다.


4.흰진달래 꽃:

두견화 전설: 두견새가 밤세워 피를 토하면서 울어,그 피로 꽃이분홍색으로 뭉들었다고 함.

키는 2~3m 정도 자란다. 타원형 또는 피침형의 잎은 어긋나는데,가장자리는 밋밋하고 뒷면에는 조그만 비늘조각들이 빽빽하게 나 있다.


5.흰진달래 꽃:

분홍색의 꽃은 잎이 나오기 전인 4월부터 가지 끝에 2~5송이씩 모여 피는데, 통꽃으로 꽃부리 끝은 5갈래로 조금 갈라져 있다. 수술은 10개, 암술은 1개이다. 열매는 삭과(蒴果)로 익는다.


6.흰진달래 꽃:

진달래는 한국에서 아주 오래 전부터 개나리와 함께 봄을 알리는 대표적인 나무의 하나로 사랑받아 왔는데, 봄에 한국의 산 어디에서나 꽃을 볼 수 있을 만큼 널리 퍼져 있다. 개나리가 주로 양지바른 곳에서 잘 자라는 반면에 진달래는 약간 그늘지며 습기가 약간 있는 곳에서 잘 자란다.


7.흰진달래 꽃:

가지가 많이 달리기 때문에 가지치기를 해도 잘 자라며 추위에도 잘 견딘다. 뿌리가 얕게 내리고 잔뿌리가 많아 쉽게 옮겨 심을 수 있다.


8.흰진달래 꽃:

꽃을 따서 먹을 수 있으므로 참꽃 또는 참꽃나무라고 부르는데, 제주도에서 자라는 참꽃나무 와는 다르다. 꽃을 날것으로 먹거나 화채 또는 술을 만들어 먹기도 한다.


9.흰진달래 꽃:

술을 빚어 먹을 경우 담근 지 100일이 지나야 맛이 난다고 하여 백일주라고도 하는데, 한꺼번에 많이 먹지 말고 조금씩 먹어야 몸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진달래를 두견화(杜鵑花)라고도 하는데, 이는 견새가 밤 새워 피를 토하면서 울어, 그 피로 꽃이 분홍색으로 물들었다는 전설에서 유래한다.


10.흰진달래 꽃:

두견화라고 불리는 진달래꽃은 두견새가 애절하게 울 때 목구멍으로 피를 토한다고 하는데, 그 핏자국에서 피어난 꽃이 진달래라는 전설이 있다.


11.흰진달래 꽃


12.흰진달래 꽃


13.흰진달래 꽃


14.흰진달래 꽃


15.흰진달래 꽃


16.흰진달래 꽃


17.흰진달래 꽃


18.흰진달래 꽃


19.흰진달래 꽃


20.흰진달래 꽃



*흰진달래[Korean Rhodo-dendron]

꽃이 흰색으로 피는 것을 흰진달래라고한다.
흰진달래는 진달래속 26종 가운데 우리나라에서 자생하고 있는 진달래 5∼6종 중 하나인 변이종으로 70년대 초까지 만해도 가끔 군락지를 찾아볼 수 있었다.
하지만 그 희소성 때문에 마구 채취돼 거의 자취를 감춘 이후 '산삼만큼이나 찾기 힘들다' 일컬어져 왔다. 
환경부에서 특정야생식물로 지정해 보호하고 있다.

 

 

*비슬산 흰 진달래 복원-달성군농업기술센터

영변에 약산 진달래꽃 아름 따다 가실 길에 뿌리 오리다.

매년 4월이면 김소월님의 진달래꽃 시를 생각하게 한다.

두견화라고 불리는 진달래꽃은 두견새가 애절하게 울 때 목구멍으로 피를 토한다고 하는데, 그 핏자국에서 피어난 꽃이 진달래라는 전설이 있다.
온 산이 연분홍색으로 물들이는 비슬산 참꽃축제가 매년 열리고 있으며, 60~70년대에는 비슬산에도 흰 진달래가 많이 서식했다고 하나, 특이한 꽃색과 희귀한 꽃이라하여 무분별하게 채취되어 지금은 흰 진달래를 볼 수 없다.
달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흰 진달래를 복원하기 위하여 4년 전부터 실생 번식과 조직배양 기술을 접목하는 등 다양한 방법의 연구를 실시하고 있다.
원예기술 김수용 담당에 의하면 4년 전 8그루로 시작한 흰 진달래 복원사업은 포기나누기 방법으로 올해는 30여 그루가 개화를 시작 하였으며, 앞으로 5~6년 뒤에는 비슬산에서도 흰 진달래를 볼 수 있을 것이라 한다.
진달래는 어린 유목에서 꽃 피는 성목기 까지의 성장속도가 매우 늦은 화목류이며, 흰 진달래는 반 그늘에서 잘 자라며, 뿌리가 지표면으로 분포되는 천근성 식물의 조건만 갖추어 준다면 매우 잘 성장한다고 한다.

 

 

*구미 농가에 휘귀종 흰진달래꽃 만발???

진달래가 모두 분홍빛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꽃샘추위가 물러가고 포근한 봄을 느낄 수 있는 2일 경북 구미시 무을면 원2리의 한 농가 마당에 보기드문 흰진달래 꽃이 활짝 피었다.
이 진달래는 주인 정성우(77) 씨가 20년쯤 전에 마을 앞산에 올라갔다가 발견해 집에 옮겨 심은 것.
당시 정 씨는 분홍빛 진달래 속에 유일하게 흰색 진달래가 있어 신기한 마음에 캐왔다고 한다.
수령이 20년 이상인 진달래인 만큼 흰꽃이 만개하면 온 집안도 덩달아 환해진다.
덕분에 오며가며 흰진달래를 구경하는 마을 주민이나 멀리서 소식을 듣고 찾아오는 손님들로 봄이면 정 씨의 집은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흰진달래는 1970년대까지만 해도 자생하는 군락지가 있었으나 무분별한 채취로 자생 군락지가 거의 없어 환경부로부터 특정야생식물로 지정돼 보호되고 있다.
정 씨는 "누군가 흰진달래를 번식시켜보겠다고 씨를 가져가기도 했는데 실패했다"며 "희귀한 진달래여서 정성으로 키우고 있다"고 말했다.


 

*진달래(두견화)[Korean Rhodo-dendron]

0.이명:참꽃

1.뜻:절제,청렴,사랑의 즐거움

2.분류:진달래과(낙엽관목)

3.원산지:한국

4.서식지:그늘지고 습기가 있는 산지

5.분포:아시아

6.꽃:분홍꽃이 4월부터 핀다

7.열매:삭과로 익는다

8.술:담근지100일이 지나야 맛이 난다고 100일주라 한다

9.효능:감기로인한 두통과 기관지염,토혈,월경불순,자궁 출혈에 쓴다.

10.두견화 전설: 두견새가 밤세워 피를 토하면서 울어,그 피로 꽃이분홍색으로 뭉들었다고 함.

11.설명:키는 2~3m 정도 자란다. 타원형 또는 피침형의 잎은 어긋나는데, 가장자리는 밋밋하고 뒷면에는 조그만 비늘조각들이 빽빽하게 나 있다. 분홍색의 꽃은 잎이 나오기 전인 4월부터 가지 끝에 2~5송이씩 모여 피는데, 통꽃으로 꽃부리 끝은 5갈래로 조금 갈라져 있다. 수술은 10개, 암술은 1개이다. 열매는 삭과(蒴果)로 익는다. 진달래는 한국에서 아주 오래 전부터 개나리와 함께 봄을 알리는 대표적인 나무의 하나로 사랑받아 왔는데, 봄에 한국의 산 어디에서나 꽃을 볼 수 있을 만큼 널리 퍼져 있다. 개나리가 주로 양지바른 곳에서 잘 자라는 반면에 진달래는 약간 그늘지며 습기가 약간 있는 곳에서 잘 자란다. 가지가 많이 달리기 때문에 가지치기를 해도 잘 자라며 추위에도 잘 견딘다. 뿌리가 얕게 내리고 잔뿌리가 많아 쉽게 옮겨 심을 수 있다. 꽃을 따서 먹을 수 있으므로 참꽃 또는 참꽃나무라고 부르는데, 제주도에서 자라는 참꽃나무 와는 다르다. 꽃을 날것으로 먹거나 화채 또는 술을 만들어 먹기도 한다. 술을 빚어 먹을 경우 담근 지 100일이 지나야 맛이 난다고 하여 백일주라고도 하는데, 한꺼번에 많이 먹지 말고 조금씩 먹어야 몸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진달래를 두견화(杜鵑花)라고도 하는데, 이는 견새가 밤 새워 피를 토하면서 울어, 그 피로 꽃이 분홍색으로 물들었다는 전설에서 유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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