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사의 식물도감 : 꽃,효능,전설,노래.

대구수목원 열대과일원 온실에 꽃이 피면 달콤한 바나나향이 풍겨서 저절로 미소가 지어진다는 함소화(촛대초령목),꽃.

작성일 작성자 신박사

*대구수목원 열대과일원 온실에 향수로 쓰고 꽃이 피면 부드럽고 달콤한 바나나향이 풍겨서 저절로 미소가 지어진다는 함소화(含笑花) 꽃이 휘귀하게 피었습니다.

꽃말은 '당신은 나의 것' 입니다.

 

 

1.함소화 꽃:

국제 권장명은 미켈리아 피고( Michelia figo (Lour.) Spreng.) - 피고 초령목인데 희귀한 나무 입니다.

꽃이 피면 부드럽고 달콤한 바나나향이 풍겨서 저절로 미소가 지어진다고 함소화라는 별명으로 많이 불리웁니다.


2.함소화(촛대초령목) 명패:

영명은 Banana shrub으로 역시 바나나향이 나는 관목이란 뜻입니다.

상록관목의 대략 50개의 종이 알려져 있으며, 이 식물은 열대와 아열대 지방 중국 동남 아시아가 원산지이다.


3.함소화 꽃:

꽃색은 아이보리 으로 감미로운 바나나 향기로 뒤덮는다. 성장이 느리며 향기를 즐길 수 있고, 원산지에선 적당한 울타리를 만드는 장소에 식재한다.


4.함소화 꽃:

식물의 꽃에서 정유를 추출하여 향수에 이용하기도 한다. 또한 큰 나무는 건축의 골재에 이용하기도 한다.

번식은 봄에 실생으로 번식 시키고, 늦여름까지 삽목으로 번식시킬 수 있다.


5.함소화 꽃:

태산목꽃이 나무에서 피는 연꽃(목련) 중 가장 큰 꽃이라면 함소화는 가장 작은 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직경이 3cm쯤 되는 부드러운 크림빛 꽃이 정말 목련을 축소시켜 놓은 것 같습니다.


6.함소화 꽃:

초령목(Michelia compressa (Maxim.)Sarg.)에 귀여운 봉오리들이 달려 있습니다.

원산지가 중국인 원예종으로 키가 2~3m쯤 자라는 상록관목입니다.



7.함소화 꽃:

꽃은 3~5월에 핀다는데 수목원 온실에서는 겨울에도 꽃을 핍니다.

눈비늘은 갈색으로 똑 같은데 봉오리 크기와 색깔이 다릅니다.


8.함소화 꽃:

초령목 역시 꽃향기가 진해서 꽃이 피는 시기에는 향기의 진원지를 찾아 저절로 고개를 위로 처들게 됩니다.

초령목은 키가 아주 크게 자라는 교목입니다.

꽃은 목련보다 작게 피지만 키는 훨씬 더 큽니다.

눈은 목련과 나무답게 길쭉합니다.


9.함소화 꽃:

미소를 머금고 있다는 뜻을 가진 함소화(含笑花)는 귀신을 부르는 나무라는 뜻의 초령목(招靈木)이라 합니다.

함소화와 초령목은 다른 나무로 구분해야 한다고도 한다. 둘 다 목련과의 상록수임으로 같은 나무로 부릅니다.

둘 다 이른 봄에 꽃이 피고 달콤한 바나나우유 향기를 가진다.


10.함소화 꽃:

콤함 때문인지 꽃향기를 맡으면 미소가 저절로 지어져 미소를 머금는다는 함소화라 하고 귀신마저 그 향기에 이끌리는 나무라 여겨 초령목이라 이름지었을 것입니다.


11.함소화 꽃:

희귀한 나무여서 국내에 자생하는 나무가 아니라고 알려졌다가 흑산도와 제주도에서 오래 된 초령목이 발견돼 국내에도 자생하는 나무로 인정되었다.

흑산도의 초령목은 한때 천연기념물로 지정되기도 했었으나 태풍에 상한 나무가 고사되는 바람에 천연기념물 지정이 취소되고 고사된 나무의 주변에 후계목들이 자라고 있어 지금은 전라남도 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 받고 있다.


12.함소화 꽃


13.함소화 꽃


14.함소화 꽃


15.함소화 꽃


16.함소화 꽃


17.함소화 꽃


18.함소화 꽃


19.함소화 꽃


20.함소화 꽃나무



*함소화(含笑花)

꽃말은 “당신은 나의 것” 이랍니다.

국제 권장명은 미켈리아 피고( Michelia figo (Lour.) Spreng.) - 피고 초령목인데 희귀한 나무 입니다.

꽃이 피면 부드럽고 달콤한 바나나향이 풍겨서 저절로 미소가 지어진다고 함소화라는 별명으로 많이 불리웁니다.

영명은 Banana shrub으로 역시 바나나향이 나는 관목이란 뜻입니다.

상록관목의 대략 50개의 종이 알려져 있으며, 이 식물은 열대와 아열대 지방 중국 동남 아시아가 원산지이다.

꽃색은 아이보리 으로 감미로운 바나나 향기로 뒤덮는다. 성장이 느리며 향기를 즐길 수 있고, 원산지에선 적당한 울타리를 만드는 장소에 식재한다.
이 식물의 꽃에서 정유를 추출하여 향수에 이용하기도 한다. 또한 큰 나무는 건축의 골재에 이용하기도 한다.

번식은 봄에 실생으로 번식 시키고, 늦여름까지 삽목으로 번식시킬 수 있다.

태산목꽃이 나무에서 피는 연꽃(목련) 중 가장 큰 꽃이라면 함소화는 가장 작은 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직경이 3cm쯤 되는 부드러운 크림빛 꽃이 정말 목련을 축소시켜 놓은 것 같습니다.

초령목(Michelia compressa (Maxim.)Sarg.)에 귀여운 봉오리들이 달려 있습니다.

원산지가 중국인 원예종으로 키가 2~3m쯤 자라는 상록관목입니다.

꽃은 3~5월에 핀다는데 수목원 온실에서는 겨울에도 꽃을 핍니다.

눈비늘은 갈색으로 똑 같은데 봉오리 크기와 색깔이 다릅니다.

초령목 역시 꽃향기가 진해서 꽃이 피는 시기에는 향기의 진원지를 찾아 저절로 고개를 위로 처들게 됩니다.

초령목은 키가 아주 크게 자라는 교목입니다.

꽃은 목련보다 작게 피지만 키는 훨씬 더 큽니다.

눈은 목련과 나무답게 길쭉합니다.

미소를 머금고 있다는 뜻을 가진 함소화(含笑花)는 귀신을 부르는 나무라는 뜻의 초령목(招靈木)이라 합니다.

함소화와 초령목은 다른 나무로 구분해야 한다고도 한다. 둘 다 목련과의 상록수임으로 같은 나무로 부릅니다.

둘 다 이른 봄에 꽃이 피고 달콤한 바나나우유 향기를 가진다.

콤함 때문인지 꽃향기를 맡으면 미소가 저절로 지어져 미소를 머금는다는 함소화라 하고 귀신마저 그 향기에 이끌리는 나무라 여겨 초령목이라 이름지었을 것입니다.

희귀한 나무여서 국내에 자생하는 나무가 아니라고 알려졌다가 흑산도와 제주도에서 오래 된 초령목이 발견돼 국내에도 자생하는 나무로 인정되었다.

흑산도의 초령목은 한때 천연기념물로 지정되기도 했었으나 태풍에 상한 나무가 고사되는 바람에 천연기념물 지정이 취소되고 고사된 나무의 주변에 후계목들이 자라고 있어 지금은 전라남도 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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