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사의 식물도감 : 꽃,효능,전설,노래.

[대구 중구 봄꽃소식]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 야생 영춘화(뉴두등)꽃 만발.

작성일 작성자 신박사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는

봄의 전령사 설중사우(雪中四友) 눈을 맞으며 피는 꽃 야생 영춘화 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영춘화 꽃 말은

 '사모하는 마음, 또는  희망라고 해요.

♣아래 시진들은 2019.2.20.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찍었습니다 ???

이곳 영춘화는 3월 중순에 꽃이 피는데,

올해 겨울은 많이 춥지않아서 벌써 영춘화꽃이 활짝 피었더라고요~

대구 중구 도심에 위치한 이곳에는 벌써 영춘화다양한 매화꽃들도 피어 있는데

봄꽃구경 많이오세요!!

제가 먼저 나서서 봄꽃 영춘화를 구경시켜드릴게요~

며칠 전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으로 가서 찍어왔어요:)


1. 꽃 중에서 가장 먼저 봄빛을 맞이하며 꽃을 피운다는

 迎春花(영춘화)는 '迎春一花引來百花開(영춘일화인래백화개)'라고도 해요.  

'영춘화는 모든 꽃으로 하여금 이제 꽃을 피워도 괜찮다'고 알리는 봄의 전령사 이래요.


2. 대구 중구 동인동에 있는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은요.

대한제국 말기1907년 대구에서 비롯된 국채보상운동의 시민정신을 기념하고

도심지내 녹지공간 확보 및 시민의 안락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위해 조성된 공원이지요.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은42,509㎡(12,859평)의 면적에

국채보상운동기념관, 달구벌 대종, 종각, 녹도, 편의시설 등이 있어요.

 

3. 중구의 대표공원인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 영춘화 화단을 일반인이 찾기는 어려운곳인데요.

국채보상운동기념관 정문앞에서 자전거주차장으로 가면

우리들병원 담장밑에 영춘화 화단이 조성되어 있어요.


4. 이른봄 잎보다 꽃을 먼저 피우는 迎春花(영춘화)는

중국의 개나리로 우리나라 개나리와 비교되기도 하는데요.

우리 개나리는 꽃잎이 넉장. 迎春花(영춘화)는 꽃잎이 여섯장

양자는 꽃잎으로 구분이 되며 통꽃이라지요.


5. 눈과 얼음이 녹고 갑자기 따뜻해 졌다가 다시 추워지는 고르지 못한

이른 봄의 차가운 날씨에도 찬 바람 내리는 눈을 맞으며 담황색 꽃을 피운다고하네요.

한국에서는 봄이 이른 지방에선 한 겨울철인 1월에 꽃이 피기도 한다니

과연 봄을 알리는 전령사라고 하여도 손색이없지요?


6.봄을 맞이한다는 뜻으로 영춘화(迎春花)란 이름이 붙었다네요.

매화와 거의 같은 시기에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하여

2-3주 계속하여 노란 꽃이 피기 때문에 황매(黃梅)라고도 한다지요.

중국에서 수입하여 주로 남부지방에 관상용으로 심은 작은 관목이나

가지가 많이 올라와 밑으로 늘어지는 모양이 특색있어요.

용담목 물푸레나무과의 낙엽관목으로 높이는 1∼2m이랍니다.

줄기는 녹색이고 네모져 있으며, 약간 덩굴모양으로 길게 뻗고,

끝이 땅에 닿으면 뿌리를 낸다네요.

잎은 마주나고 3∼5개의 작은 잎이 깃털 모양으로 달리고 잎의 가장자리는 밋밋하답니다.

 

7. 원산지가 중국이며, 파키스탄의 국화로

영춘화는 개나리 보다 먼저 꽃이 피어 봄에 가장 먼저 피는 꽃 중 하나 이지요.

.

8. 중국 중부 이남에서는 관상용으로 심는 꽃이라네요.

이름 그대로 입춘 (立春)을 맞아 피는 꽃으로

 이른 봄 잎보다 먼저 피고 노란색이며 각 마디에 마주 달리는데 향기가 없는것이 단점 이래요.


9. 한국의 중부 이남에서는 자생도 하였으나 관상용으로 심는 낙엽관목이래요.

영춘화의 전설.

고대 중국 우왕과 도산의 처녀--도산녀와의 러브스토리 전설에 얽힌 꽃으로

우왕이 도산녀의 순결하고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하여

이 꽃의 이름을 봄을 맞는 꽃--迎春花(영춘화)라 명명했다고 전한답니다


10. 명실상부  봄이 오면 제일 먼저 피어나 화려한 노랑색깔로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는 꽃이지요.

봄을 가장 먼저 알리는 "꽃 나무"로는 이 영춘화와 매화,

그리고 산수유를 꼽을 수 있는데  "생강나무 꽃"을 드는 혹자도 있다네요.

그리고 "풀 꽃" 종류로는 제비꽃, 봄맞이꽃, 복수초, 얼레지 등을 든답니다.


11. 꽃은 한약명-영춘화로 해열,이뇨제로 쓰이며 잎은 타박상, 창상출혈 등에 처방한답니다...

영춘화는 이뇨 효능이 있으며 발열.두통.소변열통.의 치료에 사용하며

잎은 민간에서 결막염의 치료로 쓴다지요.





12. 영춘화는 조선시대에 과거에 급제하면 어사화에 꽃혀서 영화를 나타낸 꽃이래요!





13. 이른봄에 노란색의 꽃이 피므로 매화에 비유하여 황매(黃梅)라고도 하며,

약간 덩굴모양으로 가지가 밑으로 길게 늘어져 노란 꽃이 피어 금요대(金腰帶)라고도 한다네요.

 


14. 영춘화의 상태적특성은 내서성, 내한성,내습성이 강하고 

내건성은 중강이라네요.


- 추운 겨울내내 실내에서 많이들 움크리고 있었죠!

 이제는 영상의 날씨 화사한 꽃이 피기 시작햬으니~

기지개를 펴고 활기차기 외출하면 좋겠지요!

대구 중구에 샌책하기 좋운 코스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으로 나가볼까요!! 



*영춘화(Jasminum nudiflorum Lindl)

1.과 류 : 물푸레나무과의 낙엽관목
2.꽃말 : '사모하는 마음' 또는 '희망'

3.개화기 : 3~4월
4.용 도 : 관상용
5.자생지 : 중국원산
7.번 식 : 삽목
8.상태적특성 : 내서성(강) 내한성(강) 내습성(강) 내건성(중강)
9.조경상 특징:迎春花, 말 그대로 봄을 맞이하는 꽃이다.

중국 원산의 낙엽 관목이며, 줄기는 녹색으로 네모지고, 휘어진다.

개나리와 비슷한 시기에 잎이 나오기 전에 노란 꽃이 먼저 핀다.

눈발이 날리는 이른 봄 공원의 산책로변에 개나리나 영춘화가 핀 길은 사람들의 마음을 더욱 푸근하게 한다.
10.관리 요령:비옥한 토양에 물빠짐을 좋게 하고 여름철 너무 무성할 경우 년 1~2회 정리해주면 좋다.
11.식물체 활용:관상용으로 활용한다.

12.설명 : 봄을 맞이한다는 뜻으로 영춘화(迎春花)란 이름이 붙었다.

매화와 거의 같은 시기에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하여 2-3주 계속하여 노란 꽃이 피기 때문에 황매(黃梅)라고도 한다.

중국에서 수입하여 주로 남부지방에 관상용으로 심은 작은 관목이나 가지가 많이 올라와 밑으로 늘어지는 모양이 특색이다.

용담목 물푸레나무과의 낙엽관목으로 높이는 1∼2m이다.

줄기는 녹색이고 네모져 있으며, 약간 덩굴모양으로 길게 뻗고, 끝이 땅에 닿으면 뿌리를 낸다. 잎은 마주나고 3∼5개의 작은 잎이 깃털 모양으로 달리고 잎의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13.과거에 급제하면 어사화에 꽃혀서 영화를 나타낸 꽃:

영춘화(迎春花)는 봄을 맞이하는 꽃이라는 뜻이다. 이름 그대로 봄이 오면 제일 먼저 피어 화려한 노란색으로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 한다.

이른봄에 노란색의 꽃이 피므로 매화에 비유하여 황매(黃梅)라고도 하며, 약간 덩굴모양으로 가지가 밑으로 길게 늘어져 노란 꽃이 피어 금요대(金腰帶)라고도 한다. 

영춘화는 물푸레나무과 낙엽활엽 소교목 추위에 강하나 양지에서만 꽃이 핀다.

오래된 줄기는 회갈색이지만 어린 가지는 연한 녹색으로 네모지며 휘어진다.

줄기는 대개 옆으로 기거나 밑으로 처지는데 줄기 능선을 따라 줄이 나 있다.

원산지가 중국이며, 파키스탄의 국화로 사람들이 개나리와 혼동하는데

개나리는 네 갈래의 꽃잎이고 영춘화는 6장의 이 완전히 다른다.

영춘화는 개나리 보다 먼저 꽃이 피어 봄에 가장 먼저 피는 꽃 중 하나 이다. 

중국 원산으로 중부 이남에서는 관상용으로 심는 꽃이다. 이름 그대로 입춘 (立春)을 맞아 피는 꽃으로 이른 봄 잎보다 먼저 피고 노란색이며 각 마디에 마주 달리는데 꽃받침조각과 꽃잎은 6개이며 향기가 없다.

 

 

*영춘화(迎春花)의 효능

영춘화(迎春花) - 개나리가 아니다. 개나리는 꽃잎이 4장이지만 영춘화는 5~6장의 꽃잎을 가지고 있다.

노란 꽃이 피어 금요대(金腰帶)라고도 한다.
이른봄 잎보다 꽃을 먼저 피우는 迎春花(영춘화)는 중국의 개나리로 우리나라 개나리와 비교되기도 하는데

우리 개나리는 꽃잎이 넉장. 迎春花(영춘화)는 꽃잎이 여섯장..양자는 꽃잎으로 구분이 되며 통꽃이다.

눈과 얼음이 녹고 갑자기 따뜻해 졌다가 다시 추워지는 고르지 못한 이른 봄의 차가운 날씨에도 찬 바람 내리는 눈을 맞으며 담황색 꽃을 피운다.

한국에서는 봄이 이른 지방에선 한 겨울철인 1월에 꽃이 피기도 한다니 과연 봄을 알리는 전령사라 하겠다. 
 꽃 중에서 가장 먼저 봄빛을 맞이하며 꽃을 피운다는 迎春花(영춘화)
.'迎春一花引來百花開(영춘일화인래백화개)' '영춘화는 모든 꽃으로 하여금 이제 꽃을 피워도 괜찮다'고 알리는 봄의 전령사 이다.

중국(만주)이 원산지이며,한국의 중부 이남에서는 자생도 하였으나 관상용으로 심는 낙엽관목으로 파키스탄의 국화이기도 하다,

고대 중국 우왕과 도산의 처녀--도산녀와의 러브스토리-전설에 얽힌 꽃으로 우왕이 도산녀의 순결하고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하여 이 꽃의 이름을 봄을 맞는 꽃--迎春花(영춘화)라 명명했다고 전한다. 
 그래서 중국의 개나리 영춘화의 꽃말은 :
'사모하는 마음' 또는 '희망'이기도 하다.


명실상부  봄이 오면 제일 먼저 피어나 화려한 노랑색깔로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는 꽃이다.

봄을 가장 먼저 알리는 "꽃 나무"로는 이 영춘화와 매화, 그리고 산수유를 꼽을 수 있는데  "생강나무 꽃"을 드는 혹자도 있다.

그리고 "풀 꽃" 종류로는 제비꽃, 봄맞이꽃, 복수초, 얼레지 등을 든다.

꽃은 한약명-영춘화로 해열,이뇨제로 쓰이며 잎은 타박상, 창상출혈 등에 처방한다...

영춘화는 이뇨 효능이 있으며 발열.두통.소변열통.의 치료에 사용하며 잎은 민간에서 결막염의 치료에 쓴다.




*웃자퀴즈 467 : 임꺽정이 타고 다니는 차가 무엇일까?

*힌트:인터넷에 검색하면 정답이 있습니다. ㅎㅎㅎㅎ 매주 월요일 정답 공개 합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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