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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진골목맛집] 골목투어 근대로의 여행 2코스 근대문화골목 느낌도 좋은 고즈넉한 한옥의 진골목 혜성한정식(혜성식당).

작성일 작성자 신박사

*대구 중구 골목투어 근대로의 여행 2코스 근대문화골목 중 

진골목에는 많은 맛집이 있지요.



1.오늘 소개 드리는 곳은

전통 한정식 맛집 혜성한정식(혜성식당)을 소개 합니다.

저와 같이 떠나볼까요^^^ 


2.대구 중구 근대골목의 여러 코스 중 2코스 ‘근대 문화의 발자취’가 호응이 괜찮다고 하지요.

2코스의 동선은 ‘동산선교사주택 → 3.1만세운동길 → 계산성당 → 이상화고택 → 서상돈고택 → 진골목 → 화교협회 인데요.

진골목이란? '긴골목'의 경상도 말씨로 '길다'를 의미하는 '질~다'에서 기원했답니다.

대구 읍성의 남문이 있었던 구 대남한의원 사거리를 통과해 종로로 50m 정도 들어서면 우측편으로 길게 뻗어 들어가는 골목이지요.

감영시대에서 해방전까지 이 골목은 대구토착세력이었던 달성서씨들의 집성촌이었답니다.

이 골목을 통하면 당시 군사, 행정로였던 종로를 통하지 않고도 감영, 중영까지 갈 수 있었다고 해요.

진골목은 일제 강점기 행정구역으로는 경정(종로) → 남정(남일동) → 전정/상정((포정동)으로 이어졌었답니다.

해방 이후에도 재력가들과 기업인들의 거주지로 각광 받았다 합니다.



3.진골목으로 걸어가다 보면 벽에 진골목 약도와 그 당시의 생활풍숩도 벽화가 보입니다. 




4.이곳에 혜성식당(혜성한정식)이 보이네요.

들어 가볼까요.



5.혜성식당

주소 : 대구광역시 중구 남일동 140-3번지.

☎ : 053-252-5002.

혜성식당은 옛날 가정집을 식당으로 개조한 곳이어서 친근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어요.


6.이곳은 한정식을 차려낸다는 점과 고즈넉한 한옥집의 정취를 느낄 수 있고

손님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7.주방에 요리하는 모습도 보입니다.


8.각 홀마다 손님 받을 준비가 단정하게 잘 정이되어 있네요.


9.혜성식당 메뉴판 인데요.

전통한정식 코스요리가 15,000원부터 30,000원 까지 있으며,

기본에서 가격대에 따라 추가 요리가 나온다네요.


10.이곳은 예악제 단체손님을 주로 받는데요.

3월달 예약손님이 이렇게도 많네요.

미리 예악은 필수일정도로 북적입니다.

주중에는 항상 예약이 많고 일요일과 월말에는 여유가 있다고 했어요. 


11.예악할때 참고 자료로 명함 전,후면을 소개합니다.



12.기본메뉴 상차림 인데요.

먹음직스럽지요.


13.코스스요리 인데요.

소양, 회무침, 수육, 파전, 가자미전, 오징어숙회 등이 주요리로 차려진데요.

마음에 드는건 한정식 메뉴가 퓨전이 아니라 순전히 한식이예요.
온갓 새로운 조리법으로 만들어지지 않아서 먹기에 편안했답니다.

제가 음식을 평가 하기보다는 각요리를 한번 드셔보고 각자 평가해주세요.

사진만 보셔도 예감이 올것입니다. 







14.기본반찬은 배추, 당근, 무우, 김치, 물김치, 양념간장, 새우젓, 된장등이 나오는데 깔끔하고 맛이 좋습니다.  








15.코스요리가 끝나면 식사가 나오는데요.

백반에, 반찬은 고등어조림, 된장국, 깻잎짱아지, 된장고추, 해초무침등이 나옵니다.  







16.오늘도 매월15일 고등학교 동기생 모임인데요. 

주인 마담의 멋진 미소와 친절함이 식당 분위기를 안락하게 만들었습니다.


17.맜있는 음식 참 잘먹고 갑니다.

맛집 혜성식당 한번 드시고 평가해주세요!

오늘 저녁 식사는 중구 진골목 고즈넉한 한옥집의 혜성식당 어떠세요?



*대구 진골목

위치 : 대구광역시 중구 진골목길 26 (남일동).

대구근대골목의 여러 코스 중 2코스 ‘근대 문화의 발자취’가 호응이 괜찮다고 한다. 2코스의 동선은 ‘동산선교사주택 → 3.1만세운동길 → 계산 성당 → 이상화고택 → 서상돈고택 → 진골목 → 염매시장’이다.

진골목은 '긴골목'의 경상도 말씨로 '길다'를 의미하는 '질~다'에서 기원한다. 대구 읍성의 남문이 있었던 구 대남한의원 사거리를 통과해 종로로 50m 정도 들어서면 우측편으로 길게 뻗어 들어가는 골목이다. 감영시대에서 해방전까지 이 골목은 대구토착세력이었던 달성서씨들의 집성촌이었다. 이 골목을 통하면 당시 군사, 행정로였던 종로를 통하지 낳고도 감영, 중영까지 갈 수 있었다. 진골목은 일제 강점기 행정구역으로는 경정(종로) → 남정(남일동) → 전정/상정((포정동)으로 이어졌었다. 해방 이후에도 재력가들과 기업인들의 거주지로 각광 받았다.


*혜성한정식(혜성식당)

주소 : 대구광역시 중구 남일동 140-3번지.

☎ : 053-252-5002.

요즘 대구에서 가장 번화한 동네 중 하나가 종로통 일대이다.

‘종로’라는 이름은 예전에 종을 쳐서 시간을 알리는 종루가 있던 거리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골목길투어와 블로거, 각종 언론매체의 활약에 힘입어 지금은 새로운 음식점도 많이 들어서 있고, 예전부터 있던 집들도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지만 몇 해 전만 해도 인적 드문 실버거리였다. 90년대까지만 해도 가구거리로 이름을 떨치기도 했지만, 이 동네가 가장 호황을 누렸던건 70~80년대가 아닐까 싶다. 당시에는 화교상권과 수많은 요정으로 인해서 늘 인파로 북적이던 곳이었다.

요정이 호황을 누린 60~80년대 이 골목에 50여개의 요정이 있었다고 한다. 종로통을 기준으로 좌우측, 그러니까 진골목 쪽과 그 반대편으로 요정이 포진되어 있었다. 지금은 그때의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지만 몇몇 요정은 음식점으로 영업하고 있는지라 희미하게나마 그 시절의 영화를 짐작해 볼 수가 있다.
한정식을 차려낸다는 점과 고즈넉한 한옥집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는 공통점을 가진 이곳은 저마다의 장점으로 손님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근대골목투어 코스의 진골목을 갔다.

전번 주말에 근대골목투어를 가면서 지나갔던 집. 
진골목의 혜성한정식(053-252-5002)에서 저녁을 먹었다.

진골목에 눈에 띄는 식당과 건물들이 많아 언제 와봐야겠다면서 지나갔는데, 오늘 모임
장소를 확인하고 먼저 반가운 마음이었다.

혜성식당은 옛날 가정집을 식당으로 개조한 곳이어서 친근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다.
더 마음에 드는건 한정식 메뉴가 퓨전이 아니라 순전히 한식이다.
온갓 새로운 조리법으로 만들어지지 않아서 먹기에 편안했다.

주인 마담의 멋진 미소와 친절함이 식당 분위기를 안락하게 만들었다.


진골목 초입에 있는 혜성한정식은 예약이 필수일 정도로 북적인다. 수육과 전, 생선조림, 양 등이 주요리로 차려진다. 기본찬도 맛이 깔끔해서 골고루 손이 가게 된다. 손님들의 연령대가 높아서인지 나물찬이나 된장박이고추 같은 정겨운 찬을 만나는 즐거움은 덤으로 얻게 되는 곳이다.

비록 업종은 바뀌었지만 여전히 건재하고 있다는건 무척이나 반가운 일이다. 고즈넉한 한옥집의 정취를 느끼며 진정한 한정식을 맛보고 싶다면 오늘은 종로통 혜성식당으로 나가보는건 어떨까요.




*웃자퀴즈 468 : 양초각에 양초가 꽉 차있을때 세자로 줄이면?

*힌트:인터넷에 검색하면 정답이 있습니다. ㅎㅎㅎㅎ 매주 월요일 정답 공개 합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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