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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유망축제] 개장361주년 제42회 2019 대구 약령시 한방문화축제 (1).

작성일 작성자 신박사

*대구약령시 일원에서 개장 361주년 제42회 2019 대구약령시 한방문화축제가 5일간 성대히 거행되었습니다.

361년의 건강의 가치와 질을 높여온 동양한방문화의 매카 대구약령시로 건강 사러 오이소!

축제명: 2019 대구약령시 한방문화축제.

기간: 2019.5.2(목)~5.6(월) 5일간.

시간: 오전11:00~오후20:00.

장소: 대구광역시 중구 약령시 일원.

주최: 대구광역시,대구광역시 중구청.

주관: (사) 약령시보존위원회.

 

 

1.2019 대구약령시 한방문화축제:

대한민국 대표 한방문화축제인 ‘대구약령시한방문화축제’가 5월 2일부터 6일까지 대구 약전골목 일원에서 펼쳐집니다.


올해로 42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한방장터 길이 열리다’라는 주제로 ‘쉬어가길, 사고팔길, 치유되길, 함께하길, 먹어보길’로 구성된 5가지 테마길로 한의약과 친해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개장361년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대구약령시는 우리나라는 물론 해외에까지 한약재를 공급해온 세계적인 한약재 유통의 거점으로서 명성을 떨쳤으며, 2001년 한국기네스위원회에서 국내 최고(最古)의 약령시로 인증을 받았습니다. 


약탕기:

2004년에는 한방관련분야 최초로 한방특구로 지정받아 그 유ㆍ무형적 가치가 큰 우리나라의 귀중한 문화유산입니다.


종합안내소:

약령시는 1658년(효종 9년) 무렵 한약재 수집의 효율성을 위한 국책사업의 일환으로1년에 두번(봄과 가을 1개월씩) 대구성 북문 근처의 객사 뜰에 개설되었다가 1908년 일제에 의해 대구성벽이 철거되면서 현재의 위치로 이전하게 되었다.


일제강점기에는 독립운동에 필요한 자금조달과 연락의 거점이 되어 지속적인 탄압을 받다가 결국 1941년 약령시가 폐쇄되고, 광복 후 약령시가 재개하였으나 1950년 한국전쟁으로 다시 폐지되었다. 6.25 전쟁 이후 변모된 모습으로 형성된 한약재 상설시장이 현재의 남성로 일대 약전골목의 골격을 갖추게 되었다.



약령솔문:

이외에도 축제를 찾은 관람객들이 가족, 친구, 연인들과 함께 건강에 대한 염원을 담은 ‘건강기원 등 달기 체험 행사’가 진행되고, 행사장 곳곳에서는 다양한 공연들이 펼쳐집니다.


약손힐링공방


약초 그림그리기 & 만들기 체험


한방 미용체험


대구 약령몰


경북대 한방 바이오 융합진흥원


약초동산(1)

약령시 동편에서는 거리에서 만나는 이색 퍼포먼스단 ‘거리에 감초꾼’을 만날 수 있고, 한의약 박물관 앞 ‘한방 어울마당’에서는 키즈댄스, 어린이 민요한마당 등 가족과 함께 축제를 찾은 관람객들을 위한 문화 공연이 펼쳐진다. 중·장년층과 어우러지는 흥이 넘치는 무대 ‘약령예술인 한마당’은 약령시 서편에서 진행된다.


쉬어가는길:약령다방


불로 약업사


약령시 사람들


천일 한약방


사고팔길 : 약령청춘 보부상

특히, 대구약령시의 전통과 역사성을 강조한 ‘한방장터길’이 재현되고, 다양한 한약재와 우수한 한방상품, 건강진단 등을 통해 한의약에 대한 정보를 얻고, 힐링을 사고 파는 축제로 운영됩니다.



한방힐링센터 : 대구광역시한의사회

이번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사상체질 감별을 통한 건강관리법을 배우는 ‘사상체질관’, ‘추나’를 테마로 한 대구시 한의사회의 무료 건강진료소 ‘한방힐링센터’, 미세먼지와 암을 이기는 한약재를 직접 볼 수 있는 ‘테마 한약재 전시관’ 등을 선보입니다.

 

한께하길 : 암을 이기는 한약제

올해 축제에서는 거리를 따라 길게 펼쳐진 초가부스로 옛 거리의 정취를 느낄 수 있고, 약령시 회원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약령시의 우수한 한방상품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미세먼지 이기는 한약제:

현대인들에게 이슈가 되는 미세먼지에 특화된 한약재에 대한 다양한 정보도 얻을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진행됩니다.


약초 전시회


약령시 탕제원


약령시 이야기 사진관


약첩싸기 체험




전통한약 달이기


한방비누 만들기 체험


전통의상 입어보기: 예절체험

 


한방환 만들기





황금 경옥고를 찾아라

또한, 대형 한약재 밭에 숨겨진 4가지 경옥고 재료를 모두 찾는 사람에게 약령시의 전통 경옥고를 선물하는 ‘황금경옥고를 찾아라!’는 축제의 백미로 관람객들에게 건강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입니다.


건강 기원동


약초동산 (2)

이외에도 약령시 포토명소로 손꼽히는 ‘약초동산’과 ‘약령솔문과 약저울달기, 전통 한약달이기, 한방 환 만들기 등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한방문화 체험과 함께 디지털게이트 ‘약령문’ 에서는 대구약령시의 역사와 한방과 관련된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소개한다.

 

경옥 활력소 전시장


먹어보길 : 약령 청춘장터


경옥고


경옥고


청도식당


개장 361주년 제42회 대구약령시 한방문화축제

 

올해의 약재 : 헛개


약령시 먹거리


제2무대 : 초대가수 박정희


제1무대


 한방족욕

 

*축제명 : [유망축제] 제42회 2019 대구 약령시 한방문화축제.

기간 : 2019년5월2일(목) ~ 2019년5월6일(월) / 5일간

장소 : 대구광역시 중구 약령시(약전골목) 일원

주제 : 한방문화 길이 열리다

슬로건 : 대구약령시로 건강 사러 오이소!

주요행사 : 식전행사, 개막행사. 본행사, 부대행사 등

주최 : 대구광역시 중구

주관 : 대구광역시, 대구광역시 중구,사단법인 약령시보존위원회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한국지역진흥재단, 대구한의사회,대구경북항약협회, 한약재도매시장, 한약유통협회 대구시지회.



*개장361주년 제42회 2019 대구 약령시 한방문화축제

대한민국 대표 한방문화축제인 ‘대구약령시한방문화축제’가 5월 2일부터 6일까지 대구 약전골목 일원에서 펼쳐집니다.
올해로 42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한방장터 길이 열리다’라는 주제로 ‘쉬어가길, 사고팔길, 치유되길, 함께하길, 먹어보길’로 구성된 5가지 테마길로 한의약과 친해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특히, 대구약령시의 전통과 역사성을 강조한 ‘한방장터길’이 재현되고, 다양한 한약재와 우수한 한방상품, 건강진단 등을 통해 한의약에 대한 정보를 얻고, 힐링을 사고 파는 축제로 운영됩니다.
올해 축제에서는 거리를 따라 길게 펼쳐진 초가부스로 옛 거리의 정취를 느낄 수 있고, 약령시 회원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약령시의 우수한 한방상품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현대인들에게 이슈가 되는 미세먼지에 특화된 한약재에 대한 다양한 정보도 얻을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진행됩니다.
이번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사상체질 감별을 통한 건강관리법을 배우는 ‘사상체질관’, ‘추나’를 테마로 한 대구시 한의사회의 무료 건강진료소 ‘한방힐링센터’, 미세먼지와 암을 이기는 한약재를 직접 볼 수 있는 ‘테마 한약재 전시관’ 등을 선보입니다.
또한, 대형 한약재 밭에 숨겨진 4가지 경옥고 재료를 모두 찾는 사람에게 약령시의 전통 경옥고를 선물하는 ‘황금경옥고를 찾아라!’는 축제의 백미로 관람객들에게 건강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입니다.
이외에도 축제를 찾은 관람객들이 가족, 친구, 연인들과 함께 건강에 대한 염원을 담은 ‘건강기원 등 달기 체험 행사’가 진행되고, 행사장 곳곳에서는 다양한 공연들이 펼쳐집니다.
약령시 동편에서는 거리에서 만나는 이색 퍼포먼스단 ‘거리에 감초꾼’을 만날 수 있고, 한의약 박물관 앞 ‘한방 어울마당’에서는 키즈댄스, 어린이 민요한마당 등 가족과 함께 축제를 찾은 관람객들을 위한 문화 공연이 펼쳐진다. 중·장년층과 어우러지는 흥이 넘치는 무대 ‘약령예술인 한마당’은 약령시 서편에서 진행된다.
이외에도 약령시 포토명소로 손꼽히는 ‘약초동산’과 ‘약령솔문과 약저울달기, 전통 한약달이기, 한방 환 만들기 등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한방문화 체험과 함께 디지털게이트 ‘약령문’ 에서는 대구약령시의 역사와 한방과 관련된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소개한다.
그밖에 연계행사로 해설사와 함께하는 근대골목투어, 달빛야경투어 등 ‘i-net 특별기획 전통시장愛 어서옵show’가 한약재 도매시장 주차장에서 5월 2일(목)~3일(금)에 진행돼 축제에 풍성함을 더할 것입니다.
최운백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은 “개장 361주년을 맞이하는 약령시는 역사와 전통이 함께하는 한방문화거리이며, 역사와 전통을 가진 우리나라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해가고 있다”며 “올해도 국내‧외 관광객과 시민들이 ‘약령시에서 펼쳐지는 한방 장터길’에서 한방에 대한 다양한 정보도 얻고, 약령시의 우수한 상품도 만나면서 한방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약령시소개
개장361년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대구약령시는 우리나라는 물론 해외에까지 한약재를 공급해온 세계적인 한약재 유통의 거점으로서 명성을 떨쳤으며, 2001년 한국기네스위원회에서 국내 최고(最古)의 약령시로 인증을 받았습니다. 
2004년에는 한방관련분야 최초로 한방특구로 지정받아 그 유ㆍ무형적 가치가 큰 우리나라의 귀중한 문화유산입니다.
약령시는 1658년(효종 9년) 무렵 한약재 수집의 효율성을 위한 국책사업의 일환으로1년에 두번(봄과 가을 1개월씩) 대구성 북문 근처의 객사 뜰에 개설되었다가 1908년 일제에 의해 대구성벽이 철거되면서 현재의 위치로 이전하게 되었다.
일제강점기에는 독립운동에 필요한 자금조달과 연락의 거점이 되어 지속적인 탄압을 받다가 결국 1941년 약령시가 폐쇄되고, 광복 후 약령시가 재개하였으나 1950년 한국전쟁으로 다시 폐지되었다. 6.25 전쟁 이후 변모된 모습으로 형성된 한약재 상설시장이 현재의 남성로 일대 약전골목의 골격을 갖추게 되었다.
현재 약령시는 남성로와 동성로3가, 계산1ㆍ2가, 수동, 종로2가, 장관동, 상서동 일부를 포함하는 전장 715m의 도로변을 따라 많은 상가들이 분포하고 있는데, 특히 그중 한약관계 점포(약70%∼80%)들이 밀집되어 있는 곳을 말한다.
1988년 8월 1일 보건사회부(현 보건복지부)로 부터 전통한약시장으로 지정될 당시의 면적은 324필지 3654.9㎡이지만 관련 업소의 증가로 차츰 권역이 확대되어 가고 있다. 대구약령시는 중앙대로와 달구벌대로를 가로지르는 도심에 위치하고 있으며, 현재 운행 중인 지하철 1호선과 2호선이 도보로 2∼3분 이내에 위치하고 있어 대중 교통수단을 통해서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악령시의 발생에 관한 제설

대구 약령시의 형성배경에 대해서는 학자들마다 다양한 견해가 제시되어 왔다. 특히 대구 약령시의 형성과 관련하여 대시(大市)설, 중국 조공설, 일본 수출설, 대동법 실시설과 자연발생설 등의 다섯 가지 설이 있다.
먼저, 대구 약령시의 발생동기가 약재의 효과적인 채집을 위해 중앙과 지방정부의 계획과 지원 하에 국가의 정책적인 필요에 의해 생성되었다는 대시설은 생산자와 중개상 간의 유통을 원할하게 하는 도매시장으로서의 대시적 특성을 가지고 있다는 설이다. 

둘째, 경상도 지방에서 풍부하게 산출되는 약재도 조공품의 하나로 제공되었다는 중국 조공설은 당시의 시대적 상황에 비추어 볼 때 약재를 효율적으로 수집하기 위해 개설되었다는 설이다. 

셋째, 일본의 조선약재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수출용 약재의 효율적인 수집을 위해 대구 약령시가 발달하기 시작했다는 일본 수출설은 1943년에 출간된 "大邱府史"에서도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이외에도 공인들로 하여금 현물대신 특산물을 대납하게 한 대동법 실시설과 교통 및 우수한 약재들이 자생하는 지리적 이점으로 인해 자연발생적으로 약령시가 생성되었다는 자연발생설이 있다.
이러한 설을 바탕으로 볼 때 대구 약령시는 국가차원 뿐만 아니라 지역 차원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과 기능을 담당했음을 미루어 짐작해 볼 수 있다.


*축제의 유래

개최 연혁및 주기

대구약령시 한방문화축제는 조선시대 약령시 개장행사를 현대적으로 승화시켜 1978년 제1회 달구벌 축제 행사의 일환으로 개장행사가 개최된 것을 기점으로 매년 5월초 전통 한의약 축제로 대구 약전골목 일원에서 개최된다.

향긋한 약초 내음과 더불어 현대사회 도시민들의 건강에 대한 호기심을 전통한의약과 약초로 이해를 증진시키고, 다양한 문화관광자원 그리고 한약관련행사가 어우러진 대구약령시 한방문화축제는 2001년부터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되어 한방문화의 진수를 국내ㆍ외에 널리 알리는 대표적인 한의약축제로 자리매김하였다.

축제유래

1658년 무렵부터 해마다 열리던 대구약령시는 개시 때마다 藥商과 醫員을 비롯한 전국의 한의약업인과 전체 지역민이 함께 어울려 약재를 사고 팔며 인심과 문물을 전하던 축제 그 자체였다. 약령시 개시일이 다가오면 旅閣과 客主집은 전국에서 몰려오는 손님 맞을 준비에 여념이 없었으며 전국의 출시자 또한 약재매매와 만남의 설렘으로 밤잠을 설쳤다.

시일에는 약령시 동ㆍ서쪽에 커다란 아치형 솔문을 만들어 세워 축제 분위기를 돋우었으며 한약재 매매 외 일용잡화점도 덩달아 성황을 이루었다. 특히 약령시 주변의 여러 음식점과 술집 등에는 전국에서 몰려든 사람들로 붐벼 야간에도 이들의 열기로 인해 밤이 깊어 가는 줄 모를 지경이었다.

이러한 약령시 개장행사는 일제 강점기인 일부시기를 제외하고 약령시에서 지속적으로 열려왔다. 이와 같이 약령시 개장행사를 축제 형식으로 현대적으로 승화시켜 1978년부터 지금까지 이르게 되었다. 




*웃자퀴즈 472 : 남자가 가장 좋아하는 집은?

*힌트:인터넷에 검색하면 정답이 있습니다. ㅎㅎㅎㅎ 매주 월요일 정답 공개 합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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