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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 대프리카의 시원한 여름 나기 대구 원조 쿨링포그 시스템.

작성일 작성자 신박사

*대구시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 무더위를 식히는 도심 명소 피서지 신개념 냉방장치 대구원조 쿨링포그 시스템에서 대프리카의 시원한 여름을 보내세요!

- 중구에 오시면 이런것도 볼 수 있습니다 -

 

 

1. 쿨링포그 시스템(Coolingfog system)은 정수 처리한 물을 특수 노즐을 통해 인공 안개로 분사하면, 더운 공기와 만난 안개가 주위 온도를 3~5℃ 낮춰주는 장치입니다.


2.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에는 6월1일 부터 8월31일까지 기온 26℃ 이상, 습도 80% 이하인 날씨에 자동으로 가동(오전 10시부터 오후 19시까지)되도록 운영하고 있답니다.


3. 물의 기화(氣化) 작용을 이용해 생성된 안개가 옷이나 피부 등은 젖지 않게 더위를 식혀주고, 미세먼지를 줄이며 휴식을 취하는 구민들에게 볼거리까지 제공하는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무더위와 미세먼지를 시원하게 날려주기 위해서랍니다.


4. 쿨링 포그 시스템은 수분이 액체에서 기체로 변하는 플래쉬 증발 현상을 통해 주변 공기가 냉각되는 원리로 안개가 인체에 직접 접촉하지 않아도 주변 온도를 낮춰 시원하게 해주는 것이랍니다.

  

5.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에는 물결파고라보행로 구조물 2곳에 쿨링포그 시스템이 설치되어 있어요.


6. 이곳은 물결 파고라 인데요.

철골 구조물로 만들고, 그 위에 등나무로 지붕이되어 있습니다.


7. 바닥위에는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목재 의자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8.대구에서는 2014년 6월 18일부터 최초로 우리 중구 국채보상공원에 무더위를 식혀줄 쿨링포그 시스템을 시험 가동 했었습니다. 


9. 최초로 국채보상공원 내 물결파고라(L=164m)와 보행로(L=89m)에 쿨링-포그 시스템을 설치했습니다.

10.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쿨링포그 시스템은 물결파고라와 보행로 구조물에 설치된 배관에 80㎝ 간격으로 317개 노즐에서 일반 빗방울의 100만분의 1 크기인 20㎛(마이크론) 이하의 물이 고압으로 분사돼 증발 땐 주변 온도를 낮춰 준답니다.

11. 고압펌프에서 분무된 물은 입자가 너무 작아 바닥에 닿기 전에 공기 중 더운 공기와 만나 기화하면서 미세먼지도 감소시키고 청량감을 주는 등 대기 질 개선 효과도 있다고 해요.


12. 이 쿨링포그 시스템에는 수돗물을 이용해 미세 물 분자의 기화를 이용하므로 미세 물 입자에 노출되어도 옷이나 피부가 젖지않고 바닥에 물이 고이지도 않는답니다.


13. 이곳은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내 보행로 구조물에 쿨링포그 시스템 입니다.


14. 보행로 구조물에도 철골 구조물을 만들고, 그 위에 등나무로 지붕이되어 있습니다.


15. 여기도 역시 바닥위에는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목재 의자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16. 특히 건강에도 아무런 해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7. 2014년 대구광역시에서는 환경부 기후변화 적응대책 시범사업으로 국채보상공원 내에 쿨링포그를 시험 가동하면서 지차체 차원으로 사용하기 시작하였는데요. 

시범사업을 통해 대구 시민들의 호응을 얻은 쿨링포그는 이후 유동인구가 많은 대구 주요 장소 여러 곳에 확대 설치 하였답니다.


18.한여름 놀이공원이나 축제장에 가면 수도관에서 잠시나마 무더위를 식혀주는 물안개가 뿜어져 나오는 것을 본 적 있으실 텐데요. 

이러한 물안개를 '쿨링포그 시스템'이라고 한답니다. 

19. 요즘은 쿨링포그 시스템이 많이 적용되어서 대구 구석구석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20. 한여름 무더위를 식히는 도심 명소 피서지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대프리카의 시원한 여름을 보내러 많이 오세요!



*쿨링포그 시스템

쿨링포그 시스템은 정수 처리한 물을 특수 노즐을 통해 인공 안개로 분사하면, 더운 공기와 만난 안개가 주위 온도를 3~5℃ 낮춰주는 장치다. 대구시는 6월1일 부터 8월31일까지 기온 26℃ 이상, 습도 80% 이하인 날씨에 자동으로 가동(오전 10시부터 오후 19시까지)되도록 운영하고 있습니다.

물의 기화(氣化) 작용을 이용해 생성된 안개가 옷이나 피부 등은 젖지 않게 더위를 식혀주고, 미세먼지를 줄이며 버스를 기다리는 시민들에게 볼거리까지 제공하는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답니다.

무더위와 미세먼지를 시원하게 날려주기 위해서랍니다.

쿨링 포그 시스템은 수분이 액체에서 기체로 변하는 플래쉬 증발 현상을 통해 주변 공기가 냉각되는 원리로 안개가 인체에 직접 접촉하지 않아도 주변 온도를 낮춰 시원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미세한 물 입자이기 때문에 피부나 옷에 닿아도 바로 증발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기대 효과는 주변 온도가 평균 3~5도 낮아지고 공중에 떠다니는 먼지를 흡착해 미세먼지 저감과 공기정화까지 톡톡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쿨링 포그 구축 구역은 EPL존 상단 벽면 100m 구간과 EPL존 주 출입구인 6번 게이트입니다.
지붕이 없어 더위를 피하기 힘들었던 EPL존의 문제점에 대해 개선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이로써, 봄철이 되면 한껏 기승을 부리는 미세먼지와 요즘과 같이 무더위에 지친 팬들이 잠시나마 불쾌함을 잊고 쾌적하게 경기 관람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뜨거웠던 올해 여름, 놀이공원이나 축제장에 가면 수도관에서 잠시나마 무더위를 식혀주는 물안개가 뿜어져 나오는 것을 본 적 있으실 텐데요. 이러한 물안개를 '쿨링포그 시스템'이라고 합니다. 
2014년 대구광역시에서는 환경부 기후변화 적응대책 시범사업으로 국채보상공원 내에 쿨링포그를 시험 가동하면서 지차체 차원으로 사용하기 시작하였는데요. 시범사업을 통해 대구 시민들의 호응을 얻은 쿨링포그는 이후 유동인구가 많은 대구 주요 장소 여러 곳에 확대 설치 하였습니다.

쿨링포그(Cooling Fog)란, 도로를 따라 수도관과 노즐을 설치한 뒤 정수된 물을 일반 빗방울의 약 100만 분의 1 정도 크기의 인공 안개비로 분사하는 것을 말합니다. 분사된 물이 더운 공기와 만나 기화하면서 열을 빼앗아 주위 온도를 3~5 낮추는 효과가 있죠.
쿨링포그를 통해 분사되는 물은 입자가 매우 작아 곧바로 기화되기 때문에, 옷과 피부가 젖지 않습니다. 또한 비가 내린 후 공기가 깨끗해진 것처럼 대기의 질을 향상시키는 효과도 있어 길을 다니는 사람들의 기분을 쾌적하게 만들어주기도 해요.

요즘 쿨링포그는 대구 구석구석에서 만날 수 있었습니다.
'2018 대구 치맥 페스티벌'에 쿨링포그가 설치된 것을 볼 수 있었어요. 워낙 더운 날씨였기에 온몸이 시원해지지는 않았지만 시각적으로나마 시원한 느낌이 들었고, 또 실제로 안개가 분사되는 곳을 걸으면 상쾌했답니다.

동대구역 광장에는 쿨링포그 시스템을 비롯해 다양한 폭염대비 시설을 추가 설치하였어요. 더위잡는 에어커튼, 똑똑한 스마트 그늘막 등 도심 속 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줄 시설들이 설치되었답니다.

동대구역 광장에 마련된 쿨링포그는 여름이 시작되는 6월부터 8월까지 오전 10시~오후 9시까지 운영되며, 28도 이상, 습도 70% 이하일 때 가동하고 있어요.

대구시는 동대구역 광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광장 내 각종 시설물과 버스 승강장에 쿨링포그 시스템을 설치하는 등 '대프리카'라 불리는 대구의 더위에 대비한 따른 지방자치단체와 차별화된 다양한 폭염 대응시설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또한 7월부터 대구 최초로 버스승강장 내 더운 바람 유입을 차단하는 에어커튼, 스마트 그늘막, 광장 내 시민들의 주요 이동로에 그늘막 등을 새롭게 설치하여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쉼터를 제공하고 있어요.
다가오는 가을은 평년보다 높은 기온으로 어느 때보다 더운 가을이 예상된다고 해요. 최악의 폭염이 지나갔음에도 불구하고 9월 중순까지는 더위가 이어진다고 하니, 아직까지 더위를 피할 수 있는 각 시의 정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제가 사는 대구시의 현명한 여름 나기 방법 덕에 올해 더위는 조금이나마 식힐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앞으로도 대구를 찾아올 대프리카에 대비한 제도들이 더 좋아지고, 늘어나길 바랍니다.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 무더위를 식히는 도심 명소 피서지, 온도를 3℃ ~ 5℃ 낮춰 주는 신개념 냉방장치 쿨링-포그 시스템.

쿨링포그 시스템(Coolingfog system)

대구시는 2014년 6월 18일부터 국채보상공원에 무더위를 식혀줄 쿨링-포그 시스템을 시험 가동 했답니다.
시는 환경부 기후변화 적응대책 시범사업으로 국·시비 1억6000만원을 투입해 국채보상공원 내 물결파고라(L=164m)와 보행로(L=89m)에 쿨링-포그 시스템을 설치했답니다.
시는 충분한 시험 가동을 6월 초부터 9월 말까지 4개월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낮 시간대에 가동키로 했습니다.
쿨링-포그는 옥외나 실내의 넓은 공간을 간단하게 냉방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미세 물 분자의 기화를 이용해 주위의 온도를 3℃ ~ 5℃ 낮춰 주는 신개념 냉방장치입니다.
이 쿨링-포그 시스템은 물결파고라와 보행로 구조물에 설치된 배관에 80㎝ 간격으로 317개 노즐에서 일반 빗방울의 100만분의 1 크기인 20㎛(마이크론) 이하의 물이 고압으로 분사돼 증발 땐 주변 온도를 낮춰 준답니다.
고압펌프에서 분무된 물은 입자가 너무 작아 바닥에 닿기 전에 공기 중 더운 공기와 만나 기화하면서 미세먼지도 감소시키고 청량감을 주는 등 대기 질 개선 효과도 있습니다.
이 쿨링-포그 시스템에는 수돗물을 이용해 미세 물 분자의 기화를 이용하므로 미세 물 입자에 노출되어도 옷이나 피부가 젖지않고 바닥에 물이 고이지도 않는다. 특히 건강에도 아무런 해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금까지 여수엑스포,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수원청소년공원, 울산 수암시장, 젊음의 거리, 국립중앙극장 등에 쿨링-포그 시스템이 설치돼 호평을 받았습니다.
대구시는 이 외에도 기후변화에 따른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클린로드 시스템, 수경시설 확대 가동, 나무심기 등 시민 편의시설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김부섭 환경녹지국장은 “쿨링-포그 시스템은 폭염도시 대구에 신개념의 쉼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 시민들의 반응에 따라 경상감영공원과 228기념공원 등에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답니다.




*웃자퀴즈 485 : 스타들이 싸우는 모습을 뭐라구 할까?

*힌트:인터넷에 검색하면 정답이 있습니다. ㅎㅎㅎㅎ 매주 월요일 정답 공개 합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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