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사의 식물도감 : 꽃,효능,전설,노래.

대구수목원에 한국 원산지 강심작용 이뇨작용이 있고 나물로 먹는 연한 보라색꽃 무릇(물굿,물구),꽃,효능.

작성일 작성자 신박사

*대구수목원에 나물로 먹는 한국 원산지 연보라색 무릇(지란) 꽃이 무리를지어 아름답게 피었습니다.

♣뜻은 '강한 자제력' 입니다.

 

 

1.무릇(지란) 꽃:

효능은 봄철에 잎과 줄기를 캐서나물로 먹는다.

비늘 줄기는 둥굴레참쑥과 함께 고아서 물엿처럼 먹기도 한다.

뿌리는 진통효과가 있으며 혈액의 순환을 왕성하게 하고 부어오른 것을 가시게 하는 효능이 있다.

허리와 팔다리 쑤시고 아픈데,타박상 등을 치료 한다.

종기나 유방염,장염등에 효과가 있다.

동의학에서는 혈을 잘 돌게 하고 해독하며 부종을 내리고 통증을 멈춘다.

강심작용,이뇨작용,자궁수축작용,유선염,타박상,요통,다리통증,산후어혈,부스럼등에 쓴다.


2.무릇 꽃:

무릇 꽃:속명은 물굿,물구 라고도 하며 생약명으로는 지란,면조아,천산,지조,전도초근 이라고도 부른다.


3.무릇 꽃:

둥근 공처럼 생긴 땅속 비늘줄기에서 봄·가을 2차례에 걸쳐 2장의 잎이 나오는데,봄에 나오는 잎은 여름에 말라버린다.

잎은 길이 15~30㎝, 너비 4~6㎜ 정도이다.


4.무릇 꽃:

꽃은 연한 보라색이며 7~9월 비늘줄기에서 길다란 꽃줄기가 나와 그 끝에 총상(總狀)꽃차례를 이루어 핀다.

꽃은 6장의 꽃덮이조각과 수술 6개, 암술 1개로 이루어져 있다.


5.무릇 꽃:

열매는 삭과(蒴果)로 열린다.

꽃이 지고 난뒤에 길이 3밀리미터 정도의 타원꼴 열매를 맺는데 익으면 갈라져서 파씨와 같은 검은 씨가 쏟아진다.


6.무릇 꽃:

전국 각지에 널리 분포하며 산이나 들판의 풀밭 또는 둑과 같은 곳에 무리지어 자란다.


7.무릇 꽃:

맛은 달고 차며 활혈해독, 소종지통의 효능이 있다.

비늘 줄기나 잎을 알코올에 담가 추출한 액체는 강심, 이뇨 작용을 한다.


8.무릇 꽃:

지상부를 달인물은 치통, 근육과 골격의 동통, 타박상, 허리와 대퇴부의 동통을 그치게 한다.
4-5월경에 알뿌리를 캐서 잎과 함께 약한불로 장시간 고아 조청을 만들어 먹었던 식품이다.


8.무릇 꽃:

지상부를 달인물은 치통, 근육과 골격의 동통, 타박상, 허리와 대퇴부의 동통을 그치게 한다.
4-5월경에 알뿌리를 캐서 잎과 함께 약한불로 장시간 고아 조청을 만들어 먹었던 식품이다.


10.무릇 꽃:

진통효과가 뚜렷하며 혈액순환을 왕성하게 하고 부어오른 것을 가시게하는 효과가 있다.

하루 3-9g을 약용한다.종기나 유방염에는 생뿌리를 짓찧어 환부에 붙인다.

이 경우 피부에 물집이 생길 염려가 있으므로,쓰리면 떼었다가 얼마후 다시 붙이기를 되풀이한다.











20.무릇 꽃밭



*무릇(Japanes jacinth):지란

0.속명:물굿,물구 라고도 하며 생약명으로는 지란,면조아,천산,지조,전도초근 이라고도 부른다

1.뜻:강한 자제력

2.분류:백합과(다년생초)

3.원산지:한국

4.분포:아시아

5.서식지:들판

6.잎:봄 가을 2차례에 걸쳐 2장의 잎이 나오는데,봄에 나오는 잎은 여름에 말라 버린다

7.꽃:연한 보라색 꽃이 7~9월에 총상 꽃차례를 이루어 핀다

8.열매:삭과로 열린다

9.:봄철에 잎과 줄기를 캐서나물로 먹는다

비늘 줄기는 둥굴레참쑥과 함께 고아서 물엿처럼 먹기도 한다

뿌리는 진통효과가 있으며 혈액의 순환을 왕성하게 하고 부어오른 것을 가시게 하는 효능이 있다

허리와 팔다리 쑤시고 아픈데,타박상 등을 치료 한다

종기나 유방염,장염등에 효과가 있다

동의학에서는 혈을 잘 돌게 하고 해독하며 부종을 내리고 통증을 멈춘다

강심작용,이뇨작용,자궁수축작용,유선염,타박상,요통,다리통증,산후어혈,부스럼등에 쓴다.

10.설명:백합과(百合科 Liliaceae)에 속하는 다년생초.

둥근 공처럼 생긴 땅속 비늘줄기에서 봄·가을 2차례에 걸쳐 2장의 잎이 나오는데, 봄에 나오는 잎은 여름에 말라버린다.

잎은 길이 15~30㎝, 너비 4~6㎜ 정도이다.

꽃은 연한 보라색이며 7~9월 비늘줄기에서 길다란 꽃줄기가 나와 그 끝에 총상(總狀)꽃차례를 이루어 핀다.

꽃은 6장의 꽃덮이조각과 수술 6개, 암술 1개로 이루어져 있다.

열매는 삭과(蒴果)로 열린다.

봄철에 잎과 비늘줄기를 캐서 나물로 먹으며, 비늘줄기는 둥굴레·참쑥과 함께 고아서 물엿처럼 만들어 먹기도 한다.

해가 잘 비치는 곳에서 흔히 자라고, 씨로 번식하기보다는 비늘줄기로 영양번식을 한다.



*무릇(지란)의 효능

무릇은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속명으로는 물굿, 물구라고도 하며 생약명으로는 지란(地蘭), 면조아(綿棗兒), 천산(天蒜), 지조(地棗), 전도초근(剪刀草根)이라고도 부른다.

2~3센티미터 정도의 굵기의 알뿌리를 가지고 있다.

너댓장의 가늘고 길쭉한 잎이 알뿌리로부터 자라나오는데 보통 2매씩 마주 보는 상태로 자리한다.

잎의 길이는 15~30센티미터로서 연하고 꺽어지기 쉽다. 꽃자루는 잎 사이로부터 길게 자라나며 높이 50센티미터에 이른다.

꽃자루 끝에 많은 꽃이 이삭모양으로 모여 피는데 여섯 매의 꽃잎을 가지고 있으며 지름이 3밀리미터 정도이다. 꽃의 빛깔은 보랏빛을 띤 연분홍빛이다.

꽃이 지고 난뒤에 길이 3밀리미터 정도의 타원꼴 열매를 맺는데 익으면 갈라져서 파씨와 같은 검은 씨가 쏟아진다.

전국 각지에 널리 분포하며 산이나 들판의 풀밭 또는 둑과 같은 곳에 무리지어 자란다.

흔히 알뿌리를 약재로 쓰는데, 진통효과가 있으며 혈액의 순환을 왕성하게 하고 부어오른 것을 가시게 하는 효능이 있다.

허리와 팔다리가 쑤리고 아픈데, 타박상등을 치료한다.

또한 종기나 유방염, 장염 등에도 효과가 있다.
맛은 달고 차며 활혈해독, 소종지통의 효능이 있다.

비늘 줄기나 잎을 알코올에 담가 추출한 액체는 강심, 이뇨 작용을 한다.

지상부를 달인물은 치통, 근육과 골격의 동통, 타박상, 허리와 대퇴부의 동통을 그치게 한다.
4-5월경에 알뿌리를 캐서 잎과 함께 약한불로 장시간 고아 조청을 만들어 먹었던 식품이다.
약용으로는 아무때나 뿌리를 캐서 껍질을 벗기고 씻어서 생것으로 또는 달여서 마신다.
조금씩 달여 마시면 팔.다리나 허리가 쑤시고 아픈 증세와 타박상에 효험이 있다. 가래나 소갈병에도 약용한다.

진통효과가 뚜렷하며 혈액순환을 왕성하게 하고 부어오른 것을 가시게하는 효과가 있다. 하루 3-9g을 약용한다.종기나 유방염에는 생뿌리를 짓찧어 환부에 붙인다.

이 경우 피부에 물집이 생길 염려가 있으므로,쓰리면 떼었다가 얼마후 다시 붙이기를 되풀이한다.

'동의학사전'에서는 무릇의 효능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적고 있습니다.

"맛은 쓰고 성질은 서늘하다.

혈을 잘 돌게 하고 해독하며 부종을 내리고 통증을 멈춘다.

약리 실험에서 강심작용, 이뇨작용, 자궁수축작용 등이 밝혀졌다.

유선염, 타박상, 요통, 다리통증, 산후어혈, 부스럼 등에 쓴다.

하루 3∼9그램을 달여서 먹는다.

 외용약으로 쓸 때는 생것을 짓찧어 붙인다.

"북한에서 펴낸 <약초의 성분과 이용> 에서는 이렇게 적고 있다.

“비늘줄기(야자고)를 캐서 겉껍질을 벗기고 쪄서 말린다.

성분은 비늘줄기와 잎, 꽃에 부파디에놀리드(강심 배당체)가 들어 있다.

비늘줄기에 많은 양의 녹말과 점액질이 있다.

동물실험에서 뚜렷한 강심이뇨작용이 있다.

석림을 내리고 부스럼을 없애며 갈증을 멈추고 산후 궂은 피가 다 나가지 못하여 정신이 맑지 못한것과 태가 나오지 않는 데 쓴다.

오줌내기약, 가래약으로도 쓴다.

부파디에놀리드 계통의 강심약을 만드는 원료로서 전망이 있다.

비늘 줄기즙을 피부에 바르면 물집이 생긴다.

비늘 줄기를 물에 우려서 쓴맛(강심 배당체)을 없애고 쪄서 먹기도 한다.”

말린 알뿌리를 하루에 3~4그램씩 200cc의 물로 달여서 복용하거나 팔다리나 허리가 쑤시고 아픈 증세와

종기, 유방염 등에는 생알뿌리를 짓찧어서 환부에 붙인다.  

4월 중순부터 5월 상순에 알뿌리를 캐어서 잎과 함께 약한 불로 장시간 고아 엿처럼 된 것을 먹는다.

단맛이 나기 때문에 옛날 농촌에서는 먹을 것이 없거나 기근때에 구황식품으로서 목숨을 연장케한 귀중한 식물이다.

*효능,효과
맛은 쓰고 성질은 서늘하다.

혈을 잘 돌게 하고 해독하며 부종을 내리고 통증을 멈춘다.

약리실험에서 강심작용, 이뇨작용, 자궁수축작용 등이 밝혀졌다.
유선염, 장옹, 타박상, 요통, 다리통증, 석림, 산후어혈, 부스럼 :하루 3~9그램을 달여서 먹는다.

외용약으로 쓸 때는 생것을 짓찧어 붙인다."
팔다리나 허리가 쑤시고 아픈 증세와 종기, 유방염 :말린 알뿌리를 하루에 3~4그램씩 200cc의 물로 달여서 복용하거나 생 알뿌리를 짓찧어서 환부에 붙인다.
혈을 잘 돌게 하고 해독하며 부종을 내리고 통증에 :말린 알뿌리를 하루에 3~4그램씩 200cc의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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