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사의 식물도감 : 꽃,효능,전설,노래.

[경북 김천여행] fs팔공산악회 제127차 정기산행겸 하계야유회는 김천시 구수골계곡(은당계곡) 에서 실시.

작성일 작성자 신박사

*2019.8.18. fs팔공산악회 제127차 정기산행은 김천시 구수골계곡(은당계곡) 에서 하계야유회행사를 실시 하였습니다.

♣소재지: 경북 김천시 지례면 관덕2구 347 / 경북 김천시 지례면 관덕길 514-7. 

☎전화: 054-434-5331. 010-2070-1163.

 

 

1. 김천시 구수골계곡:

오늘은 경북 김천시 지례면 관덕2구 347에서 58명의 회원이 참석하여 피서및 하계야유회를 실시 하였습니다.

행사 내용은 주류, 파전, 닭백숙, 돼지고기, 오징어 숙회, 떡, 수박등으로 중식을 하고, 푸짐한 상품으로 경품추첨이 있었으며, 밴드를 임대하여 가수겸 전문 MC 강소이 사회로 노래자랑 등 즐거운 여흥으로 하루를 즐겼습니다.


2. fs팔공산악회 제115차 하계야유회 현수막:

산좋고 물맑고 풍광좋은 김천시 구수골계곡에는 단체로 피서를 할 수 있게 마루가 여러개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여기서는 수도 시설도 여러개 되어있고, 장작불로 요리를 할 수 있도록 대형 솥도 여러개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또한 단체 놀이를 할 수 있도록 넓은 마당도 있었습니다.

계곡에는 맑은물이 시원하게 흐르는 폭포가 있고, 물놀이도 할 수 있게 시설이 되어있고,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음식도 먹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암석위에 조그만 오막살이 집에는 밖에서 장작불로 음식을 할 수 있도록 솥이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또한,방안에는 벽이 화강암으로 설치된 이열치열 찜질방이 있었습니다.

 

구수골 계곡


구수골계곡 입구


풀협죽도 꽃


학교종


구수골계곡

































fs팔공산악회 하계야유회 회장님 인사말씀


. fs팔공산악회 임원진 소개





 fs팔공산악회 하계야유회 지원산악회 회장님들 인사말씀:

해달뫼산악회, 우리들산악회, 한빛산악회, 양지산악회, 불소산악회 등.





fs팔공산악회 하계야유회 MC 가수 강소이:

MC 가수 강소이 님이 최고다 당신등 노래몇곡을 부르고 행사를 진행 했습니다,

































fs팔공산악회 하계야유회 디스코타임:

마지막 디스코 타임 시간에는 아직도 아쉬움이 남아 있나봅니다.



*구수골계곡(은당계곡)

일정 : 2019년 8월18일(일).

행사명 : fs팔공산악회 제127차 하계야유회 (57명참석)

장소 : 구수골계곡(은당계곡)

위치 : 경북 김천시 지례면 관덕2구 347 / 경북 김천시 지례면 관덕길 514-7. 

전화 : 054-434-5331. 010-2070-1163.

행사 내용 : 회원 57명이 참석하여 주류, 파전, 닭백숙, 돼지고기, 오징어 숙회, 떡 등으로 중식을 하고, 푸짐한 상품으로 경품추첨이 있었으며, 밴드를 임대하여 가수겸 전문 MC 강소이 사회로 노래자랑 등 즐거운 여흥으로 하루를 즐겼습니다.



*김천시 지례면 토종 흑되지

지금은 토종 흑돼지(꺼먹돼지)를 거의 찾아보기 힘들지만, 1950년 이전에는 집집마다 ‘꺼먹돼지’를 키웠다. 1950년 후반, 우리나라에 외국문물이 쏟아져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토종 흑돼지보다 외국에서 들여온 돼지를 더 선호하게 되었다. 외래종 돼지는 피부가 희고 덩치도 큰 데 반해, 덩치가 3분의 1에도 못 미치는 토종 흑돼지는 ‘먹이만 축내는 천덕꾸러기’로 취급받았다. 값이 싸고 양이 많은 것을 무조건 좋아하던 시기였기에, 농가에서는 앞 다투어 흑돼지 대신 덩치 큰 백돼지를 키웠다. 그러다 보니 토종 흑돼지는 점점 사라져, 이제는 흑돼지를 먹으러 찾아다녀야 할 만큼 귀해졌다. 

김천시 지례면은 오래 전부터 이름난 토종 흑돼지를 사육하는 농가가 많았다. 지례 흑돼지는 철분이 함유된 지하수를 먹고 공기가 좋은 곳에서 자라, 다른 곳의 흑돼지보다 맛이 훨씬 좋았다. 타 지역에서 태어난 흑돼지를 김천 지례면에서 키우면 맛이 달라진다고 할 정도. 하지만 지례 흑돼지도 외국에서 들여온 덩치 큰 돼지 때문에 멸종 위기를 맞기도 했다. 1980년대 후반, 흑돼지가 몇 마리 남지 않은 것을 안타깝게 여긴 지례면의 마을 지도자들이 ‘지례 돼지 복원사업’을 벌였다. 덕분에 현재 지례면 10여 곳의 농가에서는 흑돼지를 2,000~3,000마리씩 사육하고 있고, 20여 곳의 흑돼지 전문식당이 생겨났다.

지례 흑돼지는 크기는 작지만, 맛으로 따지자면 일반 돼지고기와 현격한 차이가 난다. 연탄불에 잘 구운 두툼한 고기는 담백하면서도 고소하고 살 자체가 쫄깃한데, 이를 두고 미식가들은 ‘고기가 차지다’라는 표현을 쓴다. 이런 평가에 힘입어 지금도 김천시 지례면 흑돼지 전문식당가에는 먼 거리를 마다하지 않고 많은 이들이 찾아오고 있다.




*웃자퀴즈 488 : 토끼들이 젤 잘하는것은 무엇일까?

*힌트:인터넷에 검색하면 정답이 있습니다. ㅎㅎㅎㅎ 매주 월요일 정답 공개 합니다 ㅋㅋㅋㅋ

 

*보시고 아래모양에 공감 버튼을 ~ 눌러주세요! -감사합니다-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