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사의 식물도감 : 꽃,효능,전설,노래.

대구수목원에 유독식물 휘귀식물 꽃과 잎을 동시에 볼 수 없다는 상사화 붉노랑상사화,꽃,어원,유래(5).

작성일 작성자 신박사

*대구수목원 꽃이 필때는 잎이 없고, 잎이 달려있을 때에는 꽃이없어 꽃과잎이 서로 그리워한다는 의미로 상사화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전해지는 붉노랑상사화 꽃이 곱게 피었습니다.

♣ 꽃말은 '이룰 수 없는 사랑' 입니다.

◈ 이 상사화 꽃밭은 지난해 처음으로 개설 되었는데 올해 활착 되었습니다. 

 

 

1.붉노랑상사화 꽃:

붉노랑상사화의 어원은 붉노랑은 꽃색이 주로 연한 노랑색을 띠나 직사광선이 강한데서는 붉은 빛을 띠기 때문이다. 


2.붉노랑상사화 명패:

붉노랑상사화는 수선화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로, 변산반도, 내장산과 불갑산, 제주도에서 자생한다.


3.붉노랑상사화 꽃:

상사화 이름의 유래는 상사화는 꽃과 잎이 서로를 생각한다는 뜻으로 지어진 이름이다. 왜냐하면 상사화는 꽃이 피면 잎이 없고, 잎이 나 있을 땐 꽃이 피지 않기 때문이다. 


4.붉노랑상사화 꽃:

붉노랑상사화는 꽃의 빛깔이 황금색으로 매우 빛난다.

다른 이름으로 개상사화라고도 부르는데, 꽃 때문에 붙여진 것은 아니리라. 게다가 가마귀마눌이라는 희한한 이름도 있으니 본래의 아름다움에 비해 별명이 뒤처지는 것 같다.


5.붉노랑상사화 꽃:

상사화에 비해 키가 약간 작고, 꽃도 약간 다르다.

상사화의 꽃은 연한 홍자색으로 줄기 끝에 4~8개가 달린다.


6.붉노랑상사화 꽃:

꽃은 9~10월에 피고 백색으로 약간 황색을 띠며 화경 끝에 10여개의 꽃이 우상모양꽃차례로 달려 옆으로 향해 피며 꽃자루는 길이 7~8mm이고 총포는 2개로 막질이며 뒤로 젖혀진다. 화통은 길이 4~15mm이고 화피는 길이 4~5.5cm이며 화피열편은 6개로 거꿀피침모양이고 중부 이상은 뒤로 젖혀진다. 6개의 수술은 꽃 밖으로 길게 나오며 암술대는 길이 6.5~10cm이고 종자는 생기지 않는다.


7.붉노랑상사화 꽃:

비늘줄기는 달걀모양이며 지름 4cm 정도이고 흑갈색이며 화경은 곧추 서고 높이 40~50cm이며 속이 비어 있다.


8.붉노랑상사화 꽃:

관상용으로 심을 때는 물 빠짐이 좋은 곳이면 반그늘이나 양지 어느 곳에 심어도 좋다. 화단을 꾸밀 때는 10개 이상 무리지어서 심는 것도 좋다. 화분에 심을 경우 물 빠짐을 좋게 하고 반 그늘진 곳에 두고 감상한다.


9.붉노랑상사화 꽃:

붉노랑상사화는 종자가 결실되지 않고 알뿌리로만 번지기 때문에 알뿌리를 거꾸로 세우고 정확히 가운데를 8조각 정도 내어 모래에 심으면 된다. 알뿌리를 삽목하고 나면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두고 상토가 마르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10.붉노랑상사화 꽃:

1~2개월이 지나면 알뿌리에서 작은 구근이 생기기 시작한다. 뿌리가 완전히 내리면 이를 화분이나 화단에 옮겨 심는다. 꽃이 피는 여름만 피하면 된다. 봄이나 가을에는 옆에서 나온 알뿌리를 분리하여 심어도 좋다.


11.붉노랑상사화 꽃:

용도는 식용에는 꽃대를 말려 나물로 이용했다.
약용 에는 (비늘줄기) 인후염과 편도선 질환에 사용한다.

성분은 여러종류의 alkaloid가 들어있다.

관상용으로 쓰이고 비늘줄기는 약용하는데 유독성 식물이므로 전문가의 처방을 받아야 한다.










20.붉노랑상사화 꽃밭



*붉노랑상사화

이명 : 개상사화, 가마귀마눌, 흰상사화

학명 : Lycoris flavescens M. Y .Kim & S. T. Lee

분류 : 백합목 > 수선화과 > 상사화속

꽃말 : 이룰 수 없는 사랑 

분포지역 : 내장산과 불갑산, 제주도

서식지 : 주변습도가 높고 반그늘이며 부엽질이 풍부한 곳

꽃색 : 황색

크기 : 키는 약 40~50㎝ 정도 

용도 :  관상용, 비늘줄기는 약용

근연식물 : 진노랑상사화, 상사화, 위도상사화, 석산

붉노랑상사화는 수선화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로, 변산반도, 내장산과 불갑산, 제주도에서 자생한다.

주변습도가 높고 반그늘이며 부엽질이 풍부한 곳에서 자란다.

어원은 붉노랑은 꽃색이 주로 연한 노랑색을 띠나 직사광선이 강한데서는 붉은 빛을 띠기 때문이다.

상사화는 꽃과 잎이 서로를 생각한다는 뜻으로 지어진 이름이다. 왜냐하면 상사화는 꽃이 피면 잎이 없고, 잎이 나 있을 땐 꽃이 피지 않기 때문이다.

붉노랑상사화는 꽃의 빛깔이 황금색으로 매우 빛난다. 다른 이름으로 개상사화라고도 부르는데, 꽃 때문에 붙여진 것은 아니리라. 게다가 가마귀마눌이라는 희한한 이름도 있으니 본래의 아름다움에 비해 별명이 뒤처지는 것 같다.

상사화에 비해 키가 약간 작고, 꽃도 약간 다르다. 상사화의 꽃은 연한 홍자색으로 줄기 끝에 4~8개가 달린다.

꽃은 9~10월에 피고 백색으로 약간 황색을 띠며 화경 끝에 10여개의 꽃이 우상모양꽃차례로 달려 옆으로 향해 피며 꽃자루는 길이 7~8mm이고 총포는 2개로 막질이며 뒤로 젖혀진다. 화통은 길이 4~15mm이고 화피는 길이 4~5.5cm이며 화피열편은 6개로 거꿀피침모양이고 중부 이상은 뒤로 젖혀진다. 6개의 수술은 꽃 밖으로 길게 나오며 암술대는 길이 6.5~10cm이고 종자는 생기지 않는다.

비늘줄기는 달걀모양이며 지름 4cm 정도이고 흑갈색이며 화경은 곧추 서고 높이 40~50cm이며 속이 비어 있다.

관상용으로 심을 때는 물 빠짐이 좋은 곳이면 반그늘이나 양지 어느 곳에 심어도 좋다. 화단을 꾸밀 때는 10개 이상 무리지어서 심는 것도 좋다. 화분에 심을 경우 물 빠짐을 좋게 하고 반 그늘진 곳에 두고 감상한다.

붉노랑상사화는 종자가 결실되지 않고 알뿌리로만 번지기 때문에 알뿌리를 거꾸로 세우고 정확히 가운데를 8조각 정도 내어 모래에 심으면 된다. 알뿌리를 삽목하고 나면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두고 상토가 마르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1~2개월이 지나면 알뿌리에서 작은 구근이 생기기 시작한다. 뿌리가 완전히 내리면 이를 화분이나 화단에 옮겨 심는다. 꽃이 피는 여름만 피하면 된다. 봄이나 가을에는 옆에서 나온 알뿌리를 분리하여 심어도 좋다.

용도는

식용 : 꽃대를 말려 나물로 이용했다.
약용 : (비늘줄기) 인후염과 편도선 질환에 사용한다.

성분은 여러종류의 alkaloid가 들어있다.

관상용으로 쓰이고 비늘줄기는 약용하는데 유독성 식물이므로 전문가의 처방을 받아야 한다.




*웃자퀴즈 489 : 길가에서 죽은 사람을 무엇이라 하는가? 정답:도사.

*힌트:인터넷에 검색하면 정답이 있습니다. ㅎㅎㅎㅎ 매주 월요일 정답 공개 합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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