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사의 식물도감 : 꽃,효능,전설,노래.

대구시 중구 대구약령시장에 향기가 만리까지 간다는 샤넬 No5번 향수의 원료 금목서(만리향)꽃,효능,유래,전설.

작성일 작성자 신박사

*대구약령시장에 황백색 7mm의 아주 작은꽃이 진한 향수 냄새를 만리까지 내 풍기는 금목서(만리향) 꽃이 만개 하였습니다!

중구에 오시면 진귀한 향기의 이런것도 볼 수 있습니다.

♣금목서의 꽃말은 '첫사랑, 당신의 마음을 끌다' 입니다.

그럼 꽃구경 떠나볼까요!

 

 

1. 대구에서 서울까지는 천리도 안되는데 과연 금목서 향기가 서울까지 갈 수 있을까요? ㅎㅎㅎㅎ

꽃중에 향기가 제일 강하므로 과장된 말이겠지요!



2. 금목서는 향기가 만리까지 간다하여 만리향 이란 이름의 유래를 갖고 있답니다.


3. 금목서는 꽃의 지름이 7~8mm 인데요.

이렇게 작은 꽃에서 어떻게 진한 향기를 만들 수 있는지 의문점이 많네요.

 위의 50원 동전과 꽃의 크기를 비교해 보세요~~~


4. 금목서 꽃은 10월에 피고 황백색으로 꽃의 크기는 7~8mm이며 잎겨드랑이 모여 달린다고 해요.

 

5. 은목서(천리향)는 목서(金){만리향}보다 향기 약합니다.


6. 금목서의 잎은 마주나 타원형 또는 넓은 침형으로 되어 있으며 가장자리 톱니 있거나 밋밋하다고 해요.


7. 금목서의 열매는 핵과() 다음해 5월에 익고 타원형이며 길이 2센티미터 정도이고 털이 있답니다.


8. 금목서의 잎은 차대용으로 끊여 마실수 있습니다.


 9. 금목서의 꽃은 술을 담가 마실수 있답니다.


10. 금목서는 기침 가래를 삭이고 중풍이나 버짐 치통을 다스리 는데 효능이 있다고 해요.


11. 금목서는 샤넬 No5 향수의 주원료로 쓰인데요.


12. 금목서의 생먁명은 단계(丹桂)라고 합니다.


13.중국 원산으로 한국에서는 남부 지역에 서식되어 있답니다.

 

14. 키는 3 미터까지 자라며, 밑에서 여러 줄기가 올라와 우산 모양을 이룬답니다.

 

15. 목서는 4종루가 있는데요.

금목서, 은목서, 구골목서, 박달목서 등이 있습니다.

 

16. 은목서는 금목서보다 빠른 9월에 꽃이피며, 향기는 금목서 보다 약하다고 해요.

꽃에서 향료를 뽑으며 꽃을 말려서 오용차의 첨향료로 쓰인답니다.

  


17. 구골목서는 남부 해안지방에 심고 있는 상록 관목이나 내륙 깊숙이까지도 자랄 수 있으며 조경수로 흔히 심는다 해요.

여러 갈래의 가지가 나오며 껍질은 회갈색이고 매끄럽답니다.



18. 박달목서는 제주도와 거문도에 자라는 상록활엽수로 가지는 회색이며 목재가 아주 단단한 목서라는 뜻으로 멸종위기 2급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암수 다른 나무이고 11~12월에 잎 사이에서 흰꽃이 핀답니다.

꽃에서 진한 향기가 나며, 타원형 열매는 길이 1.5~2cm이고 5월에 검은색으로 익는다 해요.


19. 대구약령시장에는 가로수가 금목서로 심어져 있습니다.


20. 대구약령시장에는 금목서 7그루가 가로수로 식재되어 있습니다.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도 수령이 더오래된 금목서가 있는데요.

가까운곳에서 꽃구경하시요.



*금목서 [木犀] : 만리향

1.학명: Osmanthus fragrans
2.뜻:첫사랑,당신의 마음을 끌다

3.분류:물푸레나뭇과() 속한 상록 대관목.

4.원산지:중국

5.잎:마주나 타원형 또는 넓은 침형으로 되어 있으며 가장자리 톱니 있거나 밋밋하다.

6.꽃:10월에 피고 황백색으로 꽃의 크기는 7~8mm이며 잎겨드랑이 모여 달리며, 은목서(천리향)는 목서(金){만리향}보다 향기 하다.

7.열매:핵과() 다음해 5월에 익고 타원형이며 길이 2센티미터 정도이고 털이 있다.

8.효능:잎은 차대용으로 끊여 마실수 있다

          꽃은 술을 담가 마실수 있다

          기침 가래를 삭이고 중풍이나 버짐 치통을 다스리 는데 효능이 있다

          샤넬 No5 향수의 주원료 이다

9.유래:금목서는 향기가 만리까지 간다하여 만리향 이란 이름을 갖고 있다.

10.목서의 생먁명은 단계(丹桂)라고 한다.

 

 

*목서(木犀)

학 명 / Osmanthus fragrans var. aurantiacus

영 명 / Sweet osmanthus

꽃 말 / 유혹

생약명은 계화(桂花)라고 한다.

목서(木犀)는 물푸레나무과의 늘푸른 넓은잎 떨기나무이다.

중국 원산으로 한국에서는 남부 지역에 서식한다.

금목서와 대비하여 은목서라고 부르기도 한다.

*키는 3 미터까지 자라며, 밑에서 여러 줄기가 올라와 우산 모양을 이룬다.

잎은 마주나며, 타원 모양 또는 넓은 바소꼴이고 끝이 뾰족하고 잎 가장자리에 잔톱니가 있거나 밋밋하다.

길이는 7~12 센티미터, 너비는 2.5~4 센티미터쯤 된다.

표면은 반들반들하며 짙은 녹색이며, 안으로 조금 접혀 있다.

꽃은 9월에 잎겨드랑에서 뭉쳐 달리는데 황백색이다.

향기가 매우 좋으며 짙다.

열매는 타원 모양의 핵과로 꽃 핀 다음해 10월에 짙은 보라색으로 열린다.

*금목서와 더불어 향기로운 내음을 가득 선사하는 목서는 물푸레나무의 한자말이다.

둘은 사촌지간이라서 같은 시기에 피며 잎이나 꽃모양도 거의 비슷하다.

다만 향기는 금목서보다 조금 덜 진하다.

황백색이라지만 노랑색보다는 흰색에 가까워서 흔히들 은목서라고 한다.

그러나 은목서는 꽃 피는 시기는 거의 같지만 둥근 잎 주위에 잔가시가 많은 것이 큰 특징이다.

그런데 이 특징 때문에 역시 가시 달린 잎이 큰 특징인 구골나무(경상도에선 "호랑이발톱")와 혼동을 일으키지만 다른 나무이다.

*구골나무의 꽃은 은목서 꽃처럼 생겼는데 새하얀 꽃이 11-12월에 핀다.

또한 가시가 난 잎도 목서는 전체적으로 둥근 모양이지만 구골나무는 다각형 모양인 것도 다르다.

문제가 되는 둥근구골나무 역시 가시가 붙은 잎이 많이 갈라지는 점에서 목서꽃과 다르다.

그러나 일반인이 그 차이를 구별해내기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책에서는 둥근구골나무와 구골나무가 은목서라 되어 있고 호랑가시나무로 소개된 곳도 있다.

실제로 보면 약간 연녹색이나 연노랑색이 들어간 흰색꽃이라는 걸 금방 알 수 있다.

*중국에서는 목서를 계수(桂樹)라 불렀으며, 달에 심어져 있다고 믿었다.

이 때문에 한국 사람들은 목서와는 다른 계수나무가 달에 심어져 있다고 믿었다.

전설에 따르면 오강(吳剛)이 달나라의 계수나무 (여기서는 목서를 말함) 를 베는 형벌을 받았는데, 베는 자리마다 새로운 가지가 돋아났다고 한다.

개 뼉다귀나무란 뜻의 구골(狗骨)나무는 중국원산으로 남부지방 해안지역의 따뜻한 곳에서 정원수로 심고 있으며 쌍떡잎식물 용담목 물푸레나무과의 상록 관목으로서 가지는 연한 회색빛을 띤 갈색으로 무성하며 어릴 때에는 돌기 같은 누운 털이 난다.

목서는 물푸레나무의 한자어이며, 이는 가지를 꺾어 에 담그면 물이 푸르게 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목서, 이름도 특이하지만 향기가 일품이다.

꽃은 목서류 중 꽃이 등황색인 원예종으로써 추위에 약해 주로 남부지역에서 정원용으로 쓰인다.

잎겨드랑이에서 나오는 등황색 꽃의 향기가 일품이다.

향으로 방화곤충을 유혹한다.

*겨울이 따뜻한 곳에서 정원수로 훌륭한 소재다.

8-10월 꽃이 한창 필 때 근처에 가면 향기가 참 좋다.

자라는 모양이 치밀해 원하는 대로 유인을 해 겨울 크리스마스트리 장식용으로도 훌륭하다.

남녘에서는 생울타리용으로도 좋다.

꽃을 따서 차로도 만들지만 향이 너무 진해 녹차를 섞어 쓰기도 한다.

*기르기

남부지역에서만 기르기가 가능하다.

중부에서는 분에 심어 실내에서 관상할 수 있다.

야생식물연구회 어느 회원 말로는 익산지역에서도 월동이 불안전하다고 한다.

삽목은 어렵고 휘묻이(취목)로 번식이 잘 된다.

봄에 곁가지의 아랫부분을 환상박피(줄기 껍질만 1-2cm 제거)하여 묻어두면 그 부분에 뿌리가 잘 내려 가을에 옮겨 심을 수 있다.

*물푸레나무과에 속하며 세계적으로 약 15-20종이 있다.

아시아, 태평양의 섬들, 미국 남부지역 등의 숲 속에서 자생한다.

우리나라에는 경남, 전남, 제주지역에 자생한다.

주로 관상하는 부위는 잎으로 무늬종들이 많으며, 대부분 종이 잎 끝에 강한 가시가 있다.

금목서의 속명 Osmanthus를 풀어보면 osme는 냄새나 향기를 뜻하고, anthos는 꽃을 의미한다.

 

*은목서

상록활엽관목으로 중국원산이다.

자연 수형이 아름답고 꽃의 향이 좋아 정원, 공원, 학교, 병원등에 조경수, 생울타리로 좋다.

목서에는 은목서, 금목서, 구골목서(구골나무), 박달목서 등이 있다.

앞에 접두어가 붙지 않은 그냥 `목서`는 은목서를 지칭한다.

꽃에서 향료를 뽑으며 꽃을 말려서 오용차의 첨향료로 쓰인다.

재질이 굳고 치밀하며 무거우므로 조각재 등의 재료로 쓰인다.

잎은 마주나기하며 길이 7~12cm, 폭 2.5~4cm인 긴 타원형 또는 넓은 피침형이고 가장자리에 잔톱니가 있거나 거의 밋밋하다.

꽃은 이가화로 지름 5㎜정도이며 백색인데 엽액에 뭉쳐 달리고 길이 7-10mm의 소화경이 있으며 9월에 개화한다.

꽃은 크기가 작으나 향은 매우 향기로워 멀리까지 풍기며 일명 향수나무라고도 한다.

꽃받침은 녹색이며 4개로 갈라지고 화관도 4개로 깊게 갈라지며 열편은 타원형 원두이고 2개의 수술과 1개의 암술이 있다.

열매는 타원형의 핵과로 다음해 10월에 암자색으로 결실한다.

 

*금목서

Osmanthus fragrans var.aurantiacus Makino (영) Sweet Osmanthus

(일) キンモクセイ (漢) 金木犀

은목서와 같으나 꽃이 금색(등황색)으로 피고 은목서보다 더 향이 진하다.

 

*구골목서

Osmamthus heterophylla P.S. Green (일) ヒイラギ

남부 해안지방에 심고 있는 상록 관목이나 내륙 깊숙이까지도 자랄 수 있으며 조경수로 흔히 심는다.

여러 갈래의 가지가 나오며 껍질은 회갈색이고 매끄럽다.

 

*박달목서

Osmamthus insularis Koidz (일)ツマモクセイ

제주도와 거문도에 자라는 상록활엽수로 가지는 회색이며 목재가 아주 단단한 목서라는 뜻으로 멸종위기 2급으로 지정되어 있다.

잎은 마주보기하고 긴 타원형이며 점점좁아지고 잎자루와도 유선형으로 이어진다.

잎의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암수 다른 나무이고 11~12월에 잎 사이에서 흰꽃이 핀다.

꽃에서 진한 향기가 나며, 타원형 열매는 길이 1.5~2cm이고 5월에 검은색으로 익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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