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수목원 - 신선이 먹는식품 백발이 검어지며 노인이 젊어지고 장수한다는 속설이 있는 남천(남천죽자),열매,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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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수목원 - 신선이 먹는식품 백발이 검어지며 노인이 젊어지고 장수한다는 속설이 있는 남천(남천죽자),열매,효능.

신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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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수목겨울의 보석 봄까지 열매가 달려 있고 신선이 먹는식품 남천(남천죽자) 열매가 먹음직스럽게 익었습니다~~

♣뜻은 '전화위복' 입니다. 

 

 

1.남천 열매:

남천은 중국 남부와 인도가 원산지로서 우리나라 남부지방에서 정원수로 많이 심는 관목이다.

줄기가 모여나기 하며, 성질이 강하고 곧게 자라 꼭지 부근에 주로 잎이 달린다.

그래서 중국 이름은 ‘남천대나무(南天竹)’이며, 영어 이름도 ‘신성한 대나무’란 뜻이다.

 

2.남천 명패:

원산지에서 오래된 나무는 키가 4~5미터에 이르기도 한다. 그러나 우리 주변에서 만나는 남천은 허리춤 남짓한 난장이로 육종한 것들이 많다.

3.남천 열매:

잎자루가 세 번이나 갈라지는 3회 깃꼴겹잎이 독특하며, 잎은 긴 마름모꼴로 끝이 뾰족하다.


4.남천 열매:

꽃은 하얀색으로 6~7월에 줄기 끝이나 잎겨드랑이에서 원추(圓錐)꽃차례를 이루며 무리지어 핀다.

둥근 열매는 10월에 붉은색으로 익는다. 암수 한 나무로 초여름 날, 가지 끝에 한 뼘이 훨씬 넘는 원뿔모양의 긴 꽃대를 위로 내민다.


5.남천 열매:

초록 잎을 바탕으로 하얀 꽃이 줄줄이 피고, 굵은 콩알만 한 열매는 늦가을에 붉게 익어 다음해 봄까지 달려 있다.

열매는 기침을 멎게 하는 데 효과가 있으며, 나무껍질과 뿌리껍질은 위장이나 눈에 생기는 병에 쓰인다.

휘귀종 노란열매도 있다.

 

6.남천 열매:

독특한 생김새만으로도 사람들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하지만, 남천의 하이라이트는 아무래도 겨울의 붉은 잎이다.

남천은 늘 푸른 넓은잎나무이니 단풍이란 말은 좀 어울리지 않지만, 잎 모양은 영락없는 붉은 단풍이다.

집단으로 심어 놓은 남천의 붉은 잎은 겨울 풍광의 삭막함을 씻어주는 악센트다.

겨울을 버티기 위하여 잎 속의 당류(糖類) 함량이 높아지면서 붉은색을 띠는 것으로 짐작된다.


7.남천 열매:

우리나라의 남천은 주로 일본에서 개량한 원예품종을 심고 있다.

일본은 아주 오래전에 중국에서 가져다 심은 탓에 현재는 산에 자생하기도 한다.

‘난텐’이란 일본 이름 자체가 ‘어려움을 극복하고 부정을 깨끗이 한다’라는 뜻과 통하므로 귀신이 출입하는 방향이나 화장실 옆에 심기도 한다.

또 남천 젓가락은 체하는 것을 막고 장수한다는 속설이 있다.


8.남천 열매:

오늘날에는 주로 남천을 정원수로 널리 심지만 원래 쓰임은 약용식물이다. 열매, 잎, 줄기, 뿌리까지 모두 이용된다.

열매에는 여러 종류의 알칼로이드 성분이 들어 있으며, 지각 및 운동신경을 마비시키는 작용을 하여 기침을 멈추게 한다고 알려져 있다.


9.남천 열매:

잎은 위장을 튼튼히 하고 해열을 시켜주며, 역시 기침을 멈추게 하는 약리작용이 있다.

잎에는 미량의 청산(靑酸, 시안화수소)이 들어 있다.

흔히 음식 위에 남천 잎을 얹어두는 것을 보게 되는데, 이는 청산 때문에 음식의 변질을 막는다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

10.남천 열매:

남천이 우리나라에 들어온 시기는 분명하지 않다.

다만 신사임당(1504~1551)의〈화조도〉에 남천으로 짐작되는 그림이 등장하므로 적어도 16세기 이전에 중국에서 가져와 심고 가꾼 것으로 짐작된다.











20.남천나무




 *남천(南天)

꽃말:전화위복

학명: Nandina domestica

분류:매자나무과(상록관목)

분포:아시아

서식지:석회암 지역및 큰나무 그늘밑

원산지:일본,중국

생약명: 南天竹子(남천죽자), 南天竹葉(남천죽엽), 南天竹梗(남천죽경)

꽃:하얀색,6~7월에 핌

열매:10월에 붉은색(노란색)으로익는다

효능:열매는 기침을 멎게함,해수,천식,백일해,감기.눈을 밝게 한다.

          나무껍질과 뿌리는 위장병이나  눈에 생기는 병에쓴다.

남천은 중국 남부와 인도가 원산지로서 우리나라 남부지방에서 정원수로 많이 심는 관목이다. 줄기가 모여나기 하며, 성질이 강하고 곧게 자라 꼭지 부근에 주로 잎이 달린다. 그래서 중국 이름은 ‘남천대나무(南天竹)’이며, 영어 이름도 ‘신성한 대나무’란 뜻이다. 원산지에서 오래된 나무는 키가 4~5미터에 이르기도 한다. 그러나 우리 주변에서 만나는 남천은 허리춤 남짓한 난장이로 육종한 것들이 많다.

키는 3m 정도로 곧게 자라며 줄기에서 가지가 많이 나오지는 않는다.
잎자루가 세 번이나 갈라지는 3회 깃꼴겹잎이 독특하며, 잎은 긴 마름모꼴로 끝이 뾰족하다.

잎은 3장의 잔잎으로 이루어진 겹잎으로, 두꺼우며 광택이 나고 줄기 끝에 모여 난다.

처음에는 진한 녹색을 띠지만 가을이 되면 단풍이 들며, 잎자루는 진한 붉은색으로 줄기를 감싼다.  

꽃은 하얀색으로 6~7월에 줄기 끝이나 잎겨드랑이에서 원추(圓錐)꽃차례를 이루며 무리지어 핀다.

둥근 열매는 10월에 붉은색으로 익는다. 암수 한 나무로 초여름 날, 가지 끝에 한 뼘이 훨씬 넘는 원뿔모양의 긴 꽃대를 위로 내민다.

초록 잎을 바탕으로 하얀 꽃이 줄줄이 피고, 굵은 콩알만 한 열매는 늦가을에 붉게 익어 다음해 봄까지 달려 있다.

열매는 기침을 멎게 하는 데 효과가 있으며, 나무껍질과 뿌리껍질은 위장이나 눈에 생기는 병에 쓰인다.

휘귀종 노란열매도 있다.

물이 잘 빠지는 반그늘 흙에서 잘 자라고 번식은 주로 삽목(揷木)으로 하지만 접목도 한다.

뿌리가 깊게 내리지 않으며 나무에서 새순이 잘 나오지 않으므로 옮겨 심을 때 조심해야 하고 나무를 많이 잘라주면 안 된다.

이런 독특한 생김새만으로도 사람들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하지만, 남천의 하이라이트는 아무래도 겨울의 붉은 잎이다. 남천은 늘 푸른 넓은잎나무이니 단풍이란 말은 좀 어울리지 않지만, 잎 모양은 영락없는 붉은 단풍이다. 집단으로 심어 놓은 남천의 붉은 잎은 겨울 풍광의 삭막함을 씻어주는 악센트다. 겨울을 버티기 위하여 잎 속의 당류(糖類) 함량이 높아지면서 붉은색을 띠는 것으로 짐작된다.
우리나라의 남천은 주로 일본에서 개량한 원예품종을 심고 있다. 일본은 아주 오래전에 중국에서 가져다 심은 탓에 현재는 산에 자생하기도 한다. ‘난텐’이란 일본 이름 자체가 ‘어려움을 극복하고 부정을 깨끗이 한다’라는 뜻과 통하므로 귀신이 출입하는 방향이나 화장실 옆에 심기도 한다. 또 남천 젓가락은 체하는 것을 막고 장수한다는 속설이 있다.
오늘날에는 주로 남천을 정원수로 널리 심지만 원래 쓰임은 약용식물이다. 열매, 잎, 줄기, 뿌리까지 모두 이용된다. 열매에는 여러 종류의 알칼로이드 성분이 들어 있으며, 지각 및 운동신경을 마비시키는 작용을 하여 기침을 멈추게 한다고 알려져 있다. 잎은 위장을 튼튼히 하고 해열을 시켜주며, 역시 기침을 멈추게 하는 약리작용이 있다. 잎에는 미량의 청산(靑酸, 시안화수소)이 들어 있다. 흔히 음식 위에 남천 잎을 얹어두는 것을 보게 되는데, 이는 청산 때문에 음식의 변질을 막는다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
남천이 우리나라에 들어온 시기는 분명하지 않다. 다만 신사임당(1504~1551)의 〈화조도〉에 남천으로 짐작되는 그림이 등장하므로 적어도 16세기 이전에 중국에서 가져와 심고 가꾼 것으로 짐작된다.

열매는 기침을 멎게 하는 데 효과가 있으며, 나무껍질과 뿌리껍질은 위장이나 눈에 생기는 병에 쓰인다.

물이 잘 빠지는 반그늘 흙에서 잘 자라고 번식은 주로 삽목(揷木)으로 하지만 접목도 한다.

뿌리가 깊게 내리지 않으며 나무에서 새순이 잘 나오지 않으므로 옮겨 심을 때 조심해야 하고 나무를 많이 잘라주면 안 된다.

남천촉(南天燭) 또는 남천죽(南天竹)으로도 부른다.

*기업체 에서는 장수한다는 속설이 있어서 많이 심고 있습니다.

 

 

*남천의 효능

신선이 먹는 식품(食品)으로 잎을 쌀에 섞어서 먹으면 백발이 검어지고 노인이 젊어지기 때문에 성죽(聖竹)이라 리는 나무가 있다. 바로 남천나무(Nandiana domestica)이다.

그래서 중국에서는 정초에 열매가 달린 나무를 사서 사당이나 집을 장식하며 노인에게 선물하기도 하였다.

또 남천가지로 젓가락을 만들어 사용하면 중풍을 예방한다고 믿었다.

일본에서는 잎이 해독과 부패방지 작용을 한다고 생각하여 생선회 밑에 무채와 함께 깔거나 집안 경사 때 짓는 팥찰밥 위에 얹어서 다른 집에 보내기도 하였다.

노랑, 파랑, 흰색 등 각양각색의 꽃들이 피는 여름과 가을이 지나고 겨울이 되면 빨간 열매가 달리는 여러 나무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남천 열매는 겨울의 보석이라 할 만큼 영롱한 붉은 색을 자랑한다.

매자나무과의 상록성 관목으로 가을이 되면 잎이 붉게 물들어 붉은 열매와 함께 보는 사람의 눈을 즐겁게 해준다.

그러나 남천나무의 또 다른 아름다움은 3월이 되어 다른 나무들의 마른 가지에서 파릇파릇한 새싹이 돋아날 때 붉게 물든 남천 잎은 낙엽이 되어 떨어지는 데 있다.

열매의 색과는 달리 남천나무의 꽃은 소박한 흰색으로 6∼7월 경피는데 장마철과 겹치는 경우가 많다.

겨울에도 잎이 푸르고 흰 열매가 달리는 품종도 있다.

잎은 질긴 혁질로 끝이 뾰족하고, 열매는 직경 7∼8 mm로 구형이다.

붉은 색의 방울 열매가 줄기 끝에 촛불같은 형태를 이루면서 원추형으로 피어서 남천촉(南天燭)이라고도 하며, 잎이 대나무와 비슷하여 남천죽(南天竹)이라고도 불린다.

남천나무와 생김새가 비슷하여 중국남천(Mahonia fortunei)이라 불리는 종류가 있는데, 남천나무와는 종류가 다르다.

효능은 열매를 말려 물에 달여 마시면 기관지질병과 해열에 효과가 있고 잎은 즙을 내어 벌에 쏘인 데 바르면 좋다.

잎과 열매 외에도 가지와 뿌리를 삶으면 누런색이 나는데 천연염료로 사용하였으며, 가지를 삶은 물은 숙취,간장질환에 좋으며 최근에는 간암치료에 이용되기도 한다.

남부지방의 관상용 수종으로 애용되는데, 반그늘을 좋아하고 습기를 좋아하지만 건조에도 의외로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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