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수목원 - 선인장온실 화단에 꽃을 조미료처럼 각종 요리에 뿌려서 먹을수있는 관상용식물 보라색 무스카리,꽃,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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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대구수목원

대구수목원 - 선인장온실 화단에 꽃을 조미료처럼 각종 요리에 뿌려서 먹을수있는 관상용식물 보라색 무스카리,꽃,효능.

신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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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수목원 선인장온실 화단에 꽃을 조미료처럼 각종 요리에 뿌려서 먹을수있는 관상용식물 보라색 무스카리 꽃이 아름답게 피었습니다.

♣꽃말은 '실망, 실의' 입니다. 

-아래 사진들은 2020.3.28. 대구수목원에서 찍었습니다.

 

 

1. 무스카리 꽃:

무스카리는 백합과(百合科 Liliaceae)에 속하며 약 50종(種)의 다년생초로 이루어진 무스카리속(―屬 Muscari) 식물 입니다.


2. 무스카리 명패:

지중해지방이 원산지이며 작은 비늘줄기를 지니고 있다.

 

3. 무스카리 꽃:

학명은 Muscari armeniacum이다. 무스카리속 식물 중에 사향과 유사한 향기가 있는 것들이 있으며, 이름은 그리스어 사향 냄새를 의미하는 moschos에서 왔다.

주로 조경용으로 이용되나 꽃꽃이용으로도 인기가 높다.


4. 무스카리 꽃:

작은 비늘줄기를 지니고 있다. 잎이 없는 꽃줄기 끝에 파란색, 흰색, 또는 분홍색을 띠는 항아리처럼 생긴 작은 꽃들이 빽빽하게 무리지어 핀다.


5. 무스카리 꽃:

4∼5월, 잎 사이에서 나온 꽃대에 공 모양의 하늘색 또는 보라색의 작은 꽃들이 다닥다닥 붙어 핀다.

피어있는 모양이 마치 작은 포도송이 처럼 생겨 귀엽다.


6. 무스카리 꽃:

잎 모양은 부추 모양과 비슷하게 길고 가늘며 높이 약 30cm 정도로 자란다. 열매는 삭과로 열린다.


7. 무스카리 꽃:

가을에 심는 알뿌리식물로 봄에 꽃을 피우며 조경용으로 심는다.

몇 종은 사향 비슷한 냄새를 풍긴다.

구근 안에 필요한 양분을 지니고 있어 햇볕이 잘 드는 곳에 심으면 특별한 관리가 없이도 잘 자란다.

봄의 관상식물로 뜰에 심기도 한다.

사질양토에서 잘 자라고 밭흙, 부엽토, 모래를 섞은 화분에서 잘 자란다.

내한성이 강해 한국에서는 땅속에서도 월동이 가능하다.

 

8. 무스카리 꽃:

한국에는 자주색 꽃이 피는 무스카리(M. armeniacum), 꽃이 피는 흰꽃무스카리(M. botryoides), 연한 자주색 또는 남보라색 꽃이 피는 플루모숨무스카리(M. comosum var. plumosum) 등이 수입되어 있다.


9. 무스카리 꽃:

분화용으로 생산되기도 하지만 봄에 꽃을 보는 화단이나 정원용으로 더 많이 쓰인다.

꽃 모양이 특이하고 수명도 며칠은 가기 때문에 절화용으로도 쓰인다.


10. 무스카리 꽃:

내한성이 강해 중부이남지역에서는 흔히 바깥에서 잘 자란다.

꽃색은 청색과 백색이 주류를 이룬다. 꽃이 피었을 때 키는 30cm 가량이며, 땅 속에 있는 흰 달걀 모양의 비늘줄기에서 3∼4개의 좁은 잎이 나온다.

물이 잘 빠지고 거름기가 많으며 햇볕이 충분히 드는 곳을 좋아한다.

씨앗으로도 번식하지만 기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포기나누기로 늘려가는 것이 보통이다.

포기나누기는 이 식물의 휴면기인 여름철이나 초가을에 한다.











 20. 무스카리 꽃밭


*무스카리(Grape-hyacinth)

1.뜻:실망,실의

2.분류:백합과(다년생초)

3.분포:아시아

4.원산지:지중해

5.크기:약 10cm~30cm

6.설명:백합과(百合科 Liliaceae)에 속하며 약 50종(種)의 다년생초로 이루어진 무스카리속(―屬 Muscari) 식물.

지중해지방이 원산지이며 작은 비늘줄기를 지니고 있다.

학명은 Muscari armeniacum이다. 무스카리속 식물 중에 사향과 유사한 향기가 있는 것들이 있으며, 이름은 그리스어 사향 냄새를 의미하는 moschos에서 왔다. 주로 조경용으로 이용되나 꽃꽃이용으로도 인기가 높다.

작은 비늘줄기를 지니고 있다. 잎이 없는 꽃줄기 끝에 파란색, 흰색, 또는 분홍색을 띠는 항아리처럼 생긴 작은 꽃들이 빽빽하게 무리지어 핀다.

4∼5월, 잎 사이에서 나온 꽃대에 공 모양의 하늘색 또는 보라색의 작은 꽃들이 다닥다닥 붙어 핀다. 피어있는 모양이 마치 작은 포도송이 처럼 생겨 귀엽다.

잎 모양은 부추 모양과 비슷하게 길고 가늘며 높이 약 30cm 정도로 자란다. 열매는 삭과로 열린다.

가을에 심는 알뿌리식물로 봄에 꽃을 피우며 조경용으로 심는다. 몇 종은 사향 비슷한 냄새를 풍긴다. 구근 안에 필요한 양분을 지니고 있어 햇볕이 잘 드는 곳에 심으면 특별한 관리가 없이도 잘 자란다. 봄의 관상식물로 뜰에 심기도 한다. 사질양토에서 잘 자라고 밭흙, 부엽토, 모래를 섞은 화분에서 잘 자란다. 내한성이 강해 한국에서는 땅속에서도 월동이 가능하다.

한국에는 자주색 꽃이 피는 무스카리(M. armeniacum), 꽃이 피는 흰꽃무스카리(M. botryoides), 연한 자주색 또는 남보라색 꽃이 피는 플루모숨무스카리(M. comosum var. plumosum) 등이 수입되어 있다.

분화용으로 생산되기도 하지만 봄에 꽃을 보는 화단이나 정원용으로 더 많이 쓰인다. 꽃 모양이 특이하고 수명도 며칠은 가기 때문에 절화용으로도 쓰인다.

내한성이 강해 중부이남지역에서는 흔히 바깥에서 잘 자란다. 꽃색은 청색과 백색이 주류를 이룬다. 꽃이 피었을 때 키는 30cm 가량이며, 땅 속에 있는 흰 달걀 모양의 비늘줄기에서 3∼4개의 좁은 잎이 나온다. 물이 잘 빠지고 거름기가 많으며 햇볕이 충분히 드는 곳을 좋아한다. 씨앗으로도 번식하지만 기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포기나누기로 늘려가는 것이 보통이다. 포기나누기는 이 식물의 휴면기인 여름철이나 초가을에 한다.

 

 

*무스카리의 효능과 이용법

무 스 카 리 -grape hyacinth  

무스카리속에는 흰꽃무스카리(Muscari botryoides), 플루모숨 무스카리(M. comosum) 등이 있다.  

학       명 : Muscari armeniacum 

다른 이름 : 히아신스의 근연종이다

분       류 : 외떡잎식물 백합목 백합과 무스카리속 구근초

크       기 :10~30cm

꽃           : 개화기 : 4월~5월 / 꽃색 : 남보라색 / 꽃차례 : 총상꽃차례

분       포 :지중해 지방 및 서남아시아에 분포하며,  8-9월에 구근을 심어 가꾸는데 내한성이

                강해 화단이나 화분에 심어 가꾼다.

용       도 : 관상용

꽃       말 :실망.실외 

- 구근은 8~9월에 심어서 프레임 속에서 재배 출하하며, 수년 동안 심어둔 채로 두면 쉽게 번식한다.

사질양토에서 잘 자라며,화분에서는 밭흙과 부엽토, 모래를 5:3:2의 비율로 혼합하여 재배한다.

햇볕이 잘 드는 곳에서 5~15℃의 온도에서 잘 자란다



꽃의 생김새가 포도와 비슷하다고 해서 그레이프 히아신스라는 이름도 있습니다.

무스카리는 꽃의 모양이 참 특이합니다.

무스카리는 주로 관상용으로 즐겨 심습니다.

꽃을 조미료처럼 각종 요리에 뿌려서 먹습니다.

이탈리안 무스카리는 꽃을 피클로 담가 먹기도 하므로 그와 같은 방식으로 섭취할수 있습니다.

태셀 무스카리 외의 일반 무스카리는 약용기록이 없습니다.

일반 무스카리의 경우 알뿌리의 식용이 가능하지만 Comisic acid 등의 미약한 독성이 있으므로  약용을 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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