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남지 연꽃 두번째 글이다.

첫번째는 홍연과 백연 중심으로 엮어 봤고

오늘은 궁남지의 수련과 주변의 풍경을 정리해 본다.

 

 

황산벌 전투를 기리는 백제 오천결사대 충혼탑
황산벌에서 신라군과 싸워 죽은 백제시대 오천결사대의 우국충절을 기리기 위하여

세워진 탑으로 백제문화제 행사에 오천결사대 충혼제를 지내는 곳이다.

매년 백제문화제때 오천결사대의 위국 충절을 기리는 오천결사대 충혼제가 이곳에서 거행된다.
 
주요 조형물은 백제의 문(18m), 오천결사대출정상(8.8m)이 있으며

조성기간은  1998년 ~2002년에 걸쳐 진행되었다.

 

 

궁남지를 찾은날 하늘은 흐려도 바람이 없어서 반영이 좋았다.

 

 

궁남지에는 많은 종류의 수련들이

제각기 아름다움을 뽐내고 잇다.

 

 

안내판은 없는데

아마도 서동과 선화공주인듯 하다.

 

 

 

 

 

 

 

 

 

 

 

 

 

 

 

 

 

 

어리연

 

 

 

궁남지안에 인공으로 조성된 못 안에 단아한 모습의 정자 포룡정

 

 

 

 

꽃보다 아름다운게 사람이고

그중에서도 어린이가 으뜸이다.

 

 

 

 

맥주통을 실은 마차

이  조형물은 어쩐지 어울리지 않아 보인다.

 

 

 

 

 

 

 

 

 

 

 

처음보는 황연이다.

 

 

 

 

연인에게 사랑고백하기 좋은 장소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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