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냇물의 행복한 사진이야기

갯벌 체험을 즐길수 있는곳 강화 동막해수욕장

작성일 작성자 시냇물

 

강화에서 가장 큰 모래톱을 자랑하는 동막해변은

세계 5대 갯벌 중 하나로 꼽힐 만큼 갯벌 체험을 하기에 좋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

백사장 뒤로 수백 년 묵은 노송들이 늘어서 있으며

 썰물 시에는 각종 조개를 비롯하여 칠게, 가무락, 갯지렁이 등 다양한 바다 생물을 볼 수 있다.

동막해수욕장 옆에는 분오리돈대가 있는데

해질녘 이 돈대에서 바라보는 일몰이 아름다운 곳이다. (두산백과)

 

 

동막해변의 모래사장은 별로 넓지도 않고 자랑 할만한게 없다.

다른 해수욕장처럼 늘어선 파라솔도 없고 드문드문 피서객이 가지고온 가림막이 보일 뿐이다.

하지만 넓은 갯벌은 그 어느 모래사장으로 유명한 해수욕장 못지않은 곳이다.

 

 

썰물때는 갯벌의 끝이 너무나 멀어 육안으로는 보이지가 않는다.

갯물이 드나드는 겟고랑도 보이지 않는다.

이는 멀리가도 위험하지 않다는 말이다.

하지만 관계당국에서는 통행금지구역을 설정하고 그물을 처 놨다.

그물 밖으로는 나가지 못한다.

 

 

 

어른도 즐겁고 아이들도 즐거운 곳이 동막해수욕장이다.

 

 

동막해수욕장은 밀물때 수영을 즐기는 사람들 보다 썰물때 조개를 잡는 사람들이 더 많다.

 

 

 

 

이 아이는 온몸에 머드팩을 하고 있다.

 

 

아무래도 어른들보다 아이들이 더 즐거워 한다.

 

 

 

갯벌보다 모래와 놀기를 더 좋아하는 아이도 보인다.

 

 

 

이 강아지

 갈메기를 잡겠다고 겟벌로 뛰어 들었다가

발이 뻘에 푹빠저 한참을 허우적 거리다가 겨우 빠저나와서 가쁜숨을 몰아 쉰다.

 

 

 

친구인지 아님 쌍둥이인지.......

 

 

 

갯뻘 썰매도 인기다.

 

 

엄마는 수퍼우먼인가?

 

 

 

물놀이 보다도 갯벌체험이 즐거운 강화 동막해수욕장

아이들이 자연과 친해 질수있는 곳이다.

 

 

 

 

해가 서산으로 넘어가도 갯벌에 나간 사람은 나오지를 않는다.

아마도 밀물때가 되어야 나올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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