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승 제58호

전라남도 담양군 고서면 산덕리에 있는 조선시대 오희도가 살던 집의 정원.

 

조선 중기 오희도(:1583~1623)가 자연을 벗삼아 살던 곳으로

그의 아들 오이정(:1619∼1655)이 명옥헌을 짓고

건물 앞뒤에는 네모난 연못을 파고 주위에 꽃나무를 심어 아름답게 가꾸었던 정원이다.  (두산백과)

 

 

명옥헌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아담한 정자이다.

교육을 하기 위한 적절한 형태로 건물이 지어져 있다. 

 

 

 

예전에는 선비들이 글을 읽던 명옥헌

요즘에는 베롱꽃을 보러온 관광객들이 햇볕을 피해 쉬는 장소가 되었다.

 

 

 

명옥원의 앞에 조성된 원림(苑林)

한창 피고있는 베롱꽃과 연못에 비춰지는 반영이 탐방객들의 탄성을 불러 일으킨다.

 

 

 

명옥헌 원림은 제대로 가꾸어진 베롱꽃을 볼수있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민간 정원이다. 

 

 

 

 

아래 사진은 2013년에 촬영한 것으로 

 광주에서 크레인을 불러와 공중에서 촬영했다. 

 

 

명옥헌을 찾은날인 2016년 8월 광복절 연휴기간

담양의 기온은 36도를 넘어서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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