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냇물의 행복한 사진이야기

베롱꽃과 붉은 연등이 잘 어울리는 고찰 만연사

작성일 작성자 시냇물

전라남도 화순화순읍 만연산에 있는 사찰.

대한불교조계종 제21교구 본사인 송광사의 말사이다.

 

이 절의 대웅 앞에 있는 한그루의 베롱이 사진가들 사이에 인기를 끌고 있다. 

낮기온이 36도를 오르내리는 폭염 속에서 만연사를 찾았다.

 

 

만연사를 가는 길가에는 가로수로 심은 베롱들이 한창 피고 있었다.

차가 만연사 주차장에 섰을때

차밖으로 나가기가 겁이날 정도의 폭염이 탐방객들을 맞아준다.

 

 

만연사의 대웅전 앞 뜰의 귀퉁이에 자리잡은 베롱은 꽃이 절정기인듯 보인다.

 

 

 

 

사찰의 아름다운 단청과 붉은 베롱의 조화가 아름답다.

 

 

 

베롱나무에 매달린 붉은 연등

커다란 꽃송이처럼 보인다.

 

 

 

만연사에는 베롱뿐만 아니라 철 지난 능소화가 담장을 수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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