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석사

인천 강화군 내가면 고천리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직할의 말사이다.

 

사찰의 규모는 크지 않지만

절이 아담하고 경치가 좋은 곳에 자리잡고 있다.

특히 이곳의 낙조대는 강화 8경중의 한곳으로 일몰풍경이 빼어나다.

 

적석사 옆으로 가파른 산등성이를 조금 오르면 적석사의 야외 법당이 있다.

이 야외 법당이 낙조 전망대다.

 

 

낙조대에 모셔진 불상

 

 

 

서해로 떨어지는 낙조도 보고
불공을 드리기 위해 찾는 사람들이 많다.

 

 

 

낙조 전망대에서 내랴다본 풍경

앞에 보이는 호수가 내가 저수지다.

저수지 넘어 멀리 바다와 석모도가 보인다.

 

 

우리쉼터가 있는 동내도 보인다.

붉은 지붕 건물 앞에 큰 나무 몇그루가 보이는데

이 나무들이 우리 쉼터에 있는 정원수다.

경사진 곳이라 우리 쉼터 건물은 보이지 않는다.

 

 

내가 저수지 주변의 풍경들

 

 

 

황청리 들녁

황청리 들녁 넘어로 바다가 보이고 그 건너로 교동도 들판이 보인다.

 

 

 

날씨가 좋아서 조망이 좋다.

멀리 북한산이 보이고

그 앞의 아파트들은 아마도 일산 신도시인 듯 싶다.

 

 

진달래 축제로 유명한 고려산 정상

 

 

고려산 맞은편의 혈구산

 

 

요즘은 서해로 지는 해를 볼수가 없다.

아마도 10월 중순쯤에 바다로 떨어지는 해를 볼수 있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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