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지난 후의 주말

남산골 한옥마을 찾았다.

한옥마을에서 추석의  흔적을 찾을 수가 없었다.

찾는 사람도 많지않아 보였고

찾아온 사람들은 대부분 중국 관광객들이다.

추석전의 그 많던 이벤트도 전혀 보이지 않는다.

 

 

정문에서 들어오면 바로 눈에 뜨이는 초가지붕 위에는

둥근박들이 초가을의 따사로운 햇볕 속에서 살을 찌우고 있다.

 

 

 

한옥마을에 가면 상설공연으로 태권도 시범 공연이 있다.

태권도 시범 공연에 앞서 부채춤 공연도 있다.

 

 

 

우리야 워낙 많이 보아온 츔이지만 관광객들은

 꽤나 흥미로운 표정으로 관람하고 있다.

 

 

 

 

 

흥겨움에는 역시 우리 농악이 최고인 듯 하다.

 

 

 

 

본격적인 태권도 시밤이 시작되자

 관객들은 고난도의 동작이 나올때마다 박수를 친다.

 

 

 

 

 

격파동작은 보는사람들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옥 안에도 사람들이 별로 보이지 않는다.

청사초롱과 푸른하늘이 잘도 어울린다.

 

 

 

한옥마을을 나오면서 옆에 있는 한국의 집에 들려봤다.

 

 

 

한국의 집에서는 전통 결혼식이 있었는데

식전 행사로 풍물놀이가 벌어지고 있다.

 

 

버나놀이와 상모 돌리기등 볼거리가 다양하다.

 

 

 

전통결혼식

행여 결혼식에 방해가 될까 봐서 근접촬영은 하지않았다.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