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민의 쉼터이자 자랑거리인 호수공원에 벚꽃이 한창이다.

호수공원의 벚꽃은 여의도 벚꽃보다 일주일 정도 늦게핀다.

호수공원을 찾은 4, 12 현재 벚꽃의 개화상태는 80%정도다.

이번주 주말이면 만개할 듯 하다.




팔각정 부근의 벚꽃은 호수공원에서 다른곳 보다 개화가 빠르다.






호숫가의 개나리들이 벚꽃과 잘 어울린다.









꽃보다 아름다운건 역시 어린이들이다.

유치원 아이들이 봄나들이를 나왔다.






청춘은 아름답다.






군데군데 무리지어 핀 진달래도 참 곱다.





늘어진 수양버들은 봄이 무르익어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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