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에서는 작년에 감악산 출렁다리를 만들어 개장했다.

이어 올해 3월에 국내에서 가장 긴 마장호수 출렁다리를 완공하여 일반에게 공개하였다.

마장호수는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기산리 365번지에 있으며

서울 구파발이나 일산등에서 머지않은 거리에 있어서 접근성이 좋다.

요즘은 파주 운정신도시에서 마장호수까지 2층 버스가 운행을 시작했다.

마장호수 인근에 벽초지 수목원이나 보광사 그리고 소령원등이 있다.

부담없이 교외 가까운 곳을 찾는다면 추천 할 만한 곳이다.





마장호수 전망대

5층 높이로 만들어 호수 전경을 볼수 있다지만

 올라보면 막상 볼만한게 별로 없는듯하다.



마장호수 출렁다리

국내에서 가장 긴 길이 220m 폭 1,5m 보도용 현수교다.

체중 70k인 사람 1,280명의 동시 통행이 가능하고

진도 7의 지진이나 초속 30m의 강풍에도 견딜수 있게 설계되어 있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출렁다리

출렁다리 중간에 호수를 내려다 볼 수 있는 강화유리판을 깔아 놓았다.





전망대 반대쪽에서 바라본 출렁다리

튼튼하게 만들었다고 하지만 다리 중간 쯤 가면 양다리가 조금 저려온다. 




물속에 또 하나의 출렁다리가 보인다.

바람이 없을 때만 볼수 있다.



앞으로 각종 수상레포츠 시설도 들어설 계획이라고 한다.




주변에 호수를 한바퀴 돌 수 있는 산책길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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