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정원

곧게 자란 소나무가 아니고

구불 구불하게 자란 정원용 소나무들을 모아 꾸며젔다.




소나무 아래에도 어김없이 영산홍 같은

꽃나무를 심어놔서 단조로운 느낌이 전혀 없다.





소나무 아래에 자연석들도 적당히 배치해 놓았다.






소나무길이 끝나면 분제정원이 이어진다.



분제는 화분에 심어진 것도 있지만 화분이 아닌 땅에 심어진 것도 보인다.







이 곳의 분제는 전 LG그룹 회장이 가꾸던 것들을 기증하여 전시하고 있다고 한다.





분제와 함께 수석들도 전시하고 있다.






단풍나무숲길

가을에 오면 좋을거 같다.

이 길이 아니더라도 군데군데 많은 단풍나무들이 있다.






기와 담장과 모란, 명자꽃등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







나오는 길에 이 곳에 들어가 쉬면서

음료수라도 마시고 나오는 것도 좋을듯 하다.



아름다운 나무들과 꽃들이 어울어진 숲길을 걷다 보면

처음 입장했던 곳으로 나오게 된다.

소요 시간은 3~4시간 정도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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