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에 떠 오르는 일출은 보는 사람의 마음을 설래게 하고

석양에 지는 해는 보는 사람들의 마음에 평화를 가져다 준다.


강화 후포항은 규모가 작고

이 곳을 본거지로 하는 어선들은 잡은 생선들을 구매자들에게 팔지않고

대부분 후포에서 선주들의 연고자들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소비를 하고 있다 한다.



    배들이 모두 출어중인지 선착장에는 배가 서너척 뿐이다.




하늘도 붉고

바다도 붉은 후포 포구의 저녁노을

영하는 사람의 마음이 절로 편안해 진다.




해가 넘어가는 섬은 아마도 덕적도 가 아닌가 여겨진다.





해가 지자 바다에 고기잡이 그물을 내린 배에 조명이 들어 온다.



요즘은 날씨가 더워 바다에 증기가 많이 발생하는 탓인지

날씨가 좋아도 촬영하고 보면 해가 선명하게 나오질 않는다.

일출 일몰 촬영은 날씨가 추워 바닷가에서 손을 호호 불면서 촬영해야

아름다운 장면을 얻을 수가 있나 보다.



이 포구에 들어오는 배는 그리 많지 않아 보이는데

배 이름을 딴 횟집은 꽤 많아 보인다.

보이지 않는 쪽에도 횟집들이 꽤 많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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