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주문화제 개막식후 공연으로

도립무용단의 훈령무가 무대에 올랐다.

왜적을 맞아 싸우는 조선 군사들의

 결연한 의지를 춤으로 재현한 역동적인 장면들이

보는 이들의 마음에 투지가 일어나게 하는 무용이다.












훈령무가 끝난 후

개막식장 마당에서 펼쳐진 공연은

고양시에 주둔하는 백마부대 장병들을 주축으로하여 고양시민들이 참여한 무대로

임진왜란 때 행주산성에서 군인과 민간인들이 한마음으로

 왜군과 맞서 싸우는 장면을 재현하는 공연이다.





행사에 참여한 여인들은 모두 행주치마를 입었다.

화살이 떨어지자 여인들은 입고 있던 치마에 돌을 주워 날라다 무기로 공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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