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박수근

                                                                    박수근에 따라붙는 대명사는 많다.

정규 미술교육을 받지않고 독학으로 공부하여 화단에 등단한 화가

살아 있을때 보다 죽은 후에 더 유명해진 화가

한국의 대표적인 서민화가등등

일제 때 태어나서 화단에 등단했으나

해방과 6,25전쟁을 겪으면서 생활고에 시달리느라 제대로 창작활동을 하지 못했고

건강을 잃고 52세의 나이로 작고하였다.



강원 양구군 양구읍 박수근로 265-15

2002년에 개관한 박수근 미술관은 박수근의 생가터에 지어젔다고 한다.

넓은 부지에 세동의 건물이 지엊더 있는데

제 1관인 본관에 박수근의 작품과

2004년에 독지가가 기증한

이중섭 천경자 이응노 김환기등의 내노라하는 화가들의 유작이 전시되고 있다. 



박수근미술관은 겉모습이 마치 성처럼 느껴진다.

원형으로 지어진 미술관의 외벽은 돌담으로 지어진 구조다.

늦가을 돌담벽에는 빨갛게 노랗게 물든 담잼이 덩쿨이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고 있다.
















미술관 밖의 잘 가꾸어진 넓은 정원에는

지금 한창 단풍이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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