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고양국제꽃박람회
   2019. 4. 26(금) ~ 5. 12(일), 17일간

고양시 일산 호수공원


매년 열리는 행사라 이제는 약간 흥미가 떨어진것도 사실이지만 

가까운 곳에서 열리는 축제로 입장권을 예매해둔터라 시간을 내서 호수공원을 찾았다.



행사장에 들어서면 맨먼저 눈에 뜨이는 것이 꽃으로 만든 메인 조형물이다.

올해에는 어떤 조형물이 올해 꽃박람회를 상징하는 메인조형물로 선보일까?


올해의 조형물은 평화의 여신상이다.

아마도 남북간의 평화를 바라는 의미에서 평화의 여신상을 만든 듯하다.

북쪽을 바라보는 평화의 여신상 손바닥에서 비둘기가 날개 짓을 하고 있다.



평화의 여신상

세셰 평화와 인류 공동 번영과 한반도 평화 메시지를

전세계에 알리는평화의 여신꽃조형물

국내에서 제일 큰 규모다.

높이15미터 5만본의 꽃으로 만들어 젔다.






꽃속의 아기천사도 평화의 상징이라 하겠디.




이 조형물도 대단하다.

꽃이 사만송이나 들어갔다고 한다.



매년 열리다 보니 그런지

올해에도 예년에 비해 특별하게 보이는 것이 별로 없는 듯 하다.







어느 관람객이 하는 말

"여기에도 태극기 부대기 왔네...."


이념의 갈등이 너무나 심각한가 보다.








열대지방의 꽃은 크고 아름답다.






물들인 안개꽃이 예쁘다.







전시장 입구

이름다운 꽃과 조명의 천정 꾸밈이 화려하다.

 





고양시는 선인장 재배지로 유명하다.






고양국제꽃박람회는

물과 꽃이 어울어지는 일산 호수공원에서 열리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봄 축제다.

이번 주말까지 이어진다.

수도권의 봄 나들이로 추천할 만한 축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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