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쉼터에 작약꽃이 한창이다.

지금 우리쉼터에 꽃이 핀 작약은 7~8종인듯 하다.

꽃이 한꺼번에 피지않고 이어서 피기 때문에 정확한 숫자 파악이 어렵다.

내년에는 10여종이 꽃을 피울듯 하다.

토종 작약도 있고 입양한 개량종도 있다.

좀 특이한 작약은 대부분 개량종이다.



작약

미나리아재비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

 꽃이 크고 탐스러워서 함박꽃이라고도 한다.

백작약·적작약·호작약·참작약 등 다양한 품종이 있다.

꽃은 5~6월에 피며, 뿌리를 약재로 사용한다.






 


이 작약은 토종이다.

이 토종 작약의 뿌리가 한약제로 쓰인다.









작약에는 꿀이 많은지 많은 벌들이 모여든다.





꽃 양귀비는 5가지 색상이 보인다.

꽃 양귀비에는 마약성분이 없고 관상용으로 재배된다.





꽃 양귀비는 안개꽃과 어울려 피면 아름다운데

어쩐일인지 우리 쉼터에 안개꽃은 달랑 두포기 피었다.

씨 잘받아 내년에 파종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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