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여행중에 묵었던 시골마을

숙소의 시설은 좋은편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크게 불편함은 없었다.

이른 아침 숙소밖으로 나와서 마을 풍경을 담아봤다.

마을은 조용하다기 보다 적막함을 느끼게 한다.

우리나라처럼 일찍 일어나는 사람들이 별로 보이지 않는다.

평화로움아리는게 이런걸까 하는 생각이 든다.











젊은 부부로 보이는 젊은이들

투망으로 물고기를 잡으려나 보다.



남자는 물속으로 들어가서 투망을 던지고

여인은 물 밖에서 이를 바라본다.





인근의 목장으로 발걸음을 옮겨본다.



울타리가 넘어진 곳으로 소들이 빠저나간다.



목장의 울타리가 참 허술해 보인다.




이동중인 소떼





험준해 보이는 마을 뒷 산



윗 사진과 아랫 사진에서 빈부의 격차가 느껴진다.




느닷없이 몇마리의 물소가 나타가 물을 마신다.

사람들을 전혀 두려워하지 않는걸로 봐서 사육중인 물소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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