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의 시골 장마당

골목길에 식품을 파는 노점들이 늘어 서있다.

대부분 자신들이 가꾸거나 잡은 것들을 가지고 나와서 팔고있다.


매장이라고는 할수 없고 길가에 좌대나 천조가리를 깔고 팔 물건을 진열해 놓았다.

육류나 물고기를 파는데도 냉장고는 말 할 것 없고

얼음 조차 보이지 않는다.

더운나라에서 저렇게 물건을 파는데도 파는사람이나 사는사람 모두

위생에 대하여는 신경을 쓰지 않는 모습들이 신기하다.

그렇게 팔고 사는데도 탈이 없으니 거래가 되는 것이리라.



돼지고기를 파는 노점

저울이 보이지 않는다.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야채들이 많다.




계란보다 굵어 보이는게 오리알인 듯 하다.





개구리를 팔고있다.

산놈과 죽은놈이 뒤 섞여있다.




과일가게

갓 따와선지 참 싱싱해 보인다.





물고기를 길바닥에 늘어놓고 판다.







옥수수와 땅콩



땅콩묶음이 참 예쁘다.



즉석 먹거리도 판다.



아이 엄마는 어디갔나?

 물건을 팔러 갔거나 사러 간 듯 하다.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