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석모도에 있는 여류(유)정항

말이 항이지만 생선 파는 가게도 없고 배에 싣는 화물도 없다.

그래도 횟집이 한 건물에 몇 집 있다.

이 곳에 가본 사람이면 왜 이곳에 배들의 접안 시설을 만들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 것이다.

인공방파제를 만들어서 파도가 높을때 배들이 잠시 머물수 있도록 하고

등대를 만들어서 배들의 항로를 밝혀주고 있다.


이 어유정항에는 캠핑 할 수 있는 공간이 많다.

번잡하지도 않아서 좋다.

 텐트를 치고 밤바다를 보면서

가족들끼리 오손도손 시간을 보내기에 좋은 곳이다.















어유정항에 제법 큰 어선들이 정박하고 있다.

꽤 멀리 나가는 어선으로 보인다.

아마도 이 배들은 고기를 잡으면 이 곳으로 들어 오지않고 다른 곳으로 갈듯하다.

이 곳에는 어류 판매 시설이 없기 때문이다.





어선들은 이 곳에 머물면서 닻도 바꾸고 필요한 물품들을 배에 싣는다.




멀리 강화 본섬의 풍경들이 시야에 들어 온다.




주변에서 캠핑하는 사람들이 낚씨하는 풍경이 눈에 뜨인다.





어유정항은 구획정리가 잘 된 공터가 넓어서 자동차를 세우고

천막을 칠 수 있는 공간이 많다.

어느때 가던 캠핑 할 수 있는 공간이 많다.







                        

길 안내판에는 어류정이라 표기되어 있는데

정자 현판은 여유정으로 되어있다.

                                                           

                                                                  (폰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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