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리쉼터는 꽃 속에 묻혀있다.

그 꽃 중에서도 가장 으뜸은 국화다.

마당에 나서면 국화향이 온 몸을 감싸준다.

아침 일찍 국화향을 맡으면서 커피 한잔을 마시는 기분은 꽤나 좋다

이를 낭만이라 하면 너무 과장된 표현일까?




















올해는 다른해 보다 메리골드가 유난히 많이 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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