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이머무는곳

충북제천 자드락길2코스 정방사 가는길

작성일 작성자 시선

능강계곡~ 정방사

여름 산행은 계곡으로~~

능강계곡에서 물놀이에 앞서

근처에 있는 정방사를 오르기로 합니다.

2km 남짓되는 짧은 코스로 다녀오기로 합니다.


정방사

정방사는 금수산(1,016m) 산자락인 신선봉(845m)에서 청풍방면

도화리로 가지를 뻗어 내린 능선 상에 위치한 사찰이다.

신라 문무왕 2년(662)에 의상대사가 세운 절로,

현재는 속리산 법주사의 말사이며 기도처로 유명하다.

《동국여지승람》에는 산방사로 소개되어 있으며,

의상이 도를 얻은 후 절을 짓기 위하여 지팡이를 던지자

이곳에 날아가 꽂혀서 절을 세웠다는 전설이 있다.

사전(寺傳)에 1825년 지금의 불당을 보수했다는 기록도 있다.



지팡이 함 인가본데...쓰레기로 가득 채워져 있습니다..ㅜㅜ









능강계곡 주차장에 부터

걷기 시작합니다.

정방사도 조그만 주차장이 있습니다.

절만 가실분들은 정방사 주차장을 이용해도 됩니다.

 







포장된 길이지만..

그리 지루한 길은 아닙니다.

새소리 물소리 들으며 걸을수 있어

정말 좋았던 기억이~








며칠전 비가와서 수량도 풍부하고..









주변의 예쁜 야생화도 보며~









그렇게 걷다보면 어느새

정방사 입구 도착~모노레일은

사람은 탈수없고 아무 부식을 올리는

용도는 쓰는듯 합니다.


















계단을 올라 조그만 바위틈새를 지나면

정방사가 나옵니다.









재래식 화장실...옆으로 현대식 화장실이 있습니다.












































아주 아담한 사찰 입니다~























































삼신각 가는길~

























머리 청풍호반이 들어옵니다.

조망은 조금 아쉽기는 하네요~








바위를 이용하여 법당을 지은게 신기합니다.












































절 뒤편에 있는 석간수

시원하지 않아서 조금 밋밋 합니다.



















조용하고 아늑한 사찰 정방사를 둘러보고

계곡으로 내려가서 알탕~ 한걸음에 내려 갑니다~


















능강계곡 물놀이 하기 딱~ 좋은곳 입니다.

아이들 놀기도 좋습니다.








다리밑에는 오른쪽위편 공중화장실에서

악취가 진동을 합니다...

































저도 참지 못하고 풍덩~합니다..ㅎ

무더위에 산행하기 힘들땐

계곡에서 알탕이 쵝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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