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산행은 따뜻한 남쪽 통영의 발암산 산행을 다녀왔다.

발암...발음이 조금 이상 하지만, 시산제 후 첫 산행이 이라

모두 안전한 산행 하길 바라며, 통영으로 출발 하였다.

조금은 먼 거리여서 천안에서 5시 10분 조금은 이른 시간에 출발 하였다.


4시간 가까이 걸려 통영 농협기술센터에 도착 가볍게 몸을 풀려고 준비 하는데

버스 기사님 께서 주차 승용차를 스치는 사고를...뭐 일년 액뗌이라 생각하고..ㅜㅜ

센터 주차장에서 늘 그러듯 단체 인증샷 한장 남기고~















이번 산행은 오랜만에 옆지기도 참여하여

좀더 행복한 산행이 될듯 하다.

친구와 아는동생?도 동행하고~






용봉사 코스로 오르는 길






용봉사는 와불전이 유명하다 하여..

한번 들러 안전 산행 빌어 보고



































































옷도 가볍게 입었지만 벌써 땀이 송글송글 하다...

그렇게 땀을 날무렵 통여 바다가 시원스레 보이기 시작한다.



















































발암산 갈림길에서 제석봉 잠시 들러 보는데

정자와 그네가 우리를 맞이 하였다.







제석봉은 표지석은 없고

어느 산객이 메달아 놓은 제석봉 표지가 전부 였다.






















전망 바위 인지 암수바위 인지

한참을 셀카 놀이 삼매경에 빠집니다~


















































































시원스런 조망에 한참을 놀다 보니..

선두는 벌써 점심식사를 한다고 하여

우리도 점심을 먹고..
































































바닷가 산들이 해발은 낮아도

오르막 내리막이 많아서 생각 보다 힘들 산행들이 많다.

오늘 산행도 힘든듯 아닌듯 그런 산행이다.








누군가 산행중 돌을 밟아 미끄러져 그때부터 돌탑을 쌓게

시작 했다는데..믿거나 말거나..

























돌탑을 지나니 산행 종료지점이다.

농협기술센터 까지 조금더 걸야 겠지만..

힘들지만 행복한 산행이였다.

야생화를 조금은 기대 했었는데. 아직은 보이지 않아 조금 아쉬웠다.






회원님들이 담아준 사진들~
















































































뒷 풀이는 통영 굴 해물밥상~

좋아 하는 해산물이 많아 기쁨두배

특히 멸치회는 일품이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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