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오랜만에 들러본 저수지 6월초에 저수지 뚝방에 금계국

물결로 가득한데..올해는 보지도 못하고 지나갔다.

장맛비가 잠시 멈출때 퇴근길 잠시 들렀던 천흥저수지..

하늘이 예뻐던 그~날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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