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이머무는곳

강릉여행 정동진 썬크루즈 단경골계곡

작성일 작성자 시선

정동진 썬크루즈

일출을 보기 위해 정동진에서 박을 했는데...

일출은 없었다.....덕을 좀더 쌓야 할듯,

아침부터 푹푹찌는 무더위다. 둘이서 3천원 샤워장을 찾았다.

새로만든 샤워장 인가 보다. 지금껏 보았던 해수욕장 샤워장과는

차원이 다른 샤워장이다.ㅎㅎㅎ 기분탓인가 암튼 득템한 느낌!!

그렇게  샤워를 시~원~하게 하고 바로 위에있는 썬크루즈로 향하였다.

썬크루즈 입구








썬크루즈

여기도 사람이 없다...주차장 차들은 많던데,

전부 실내로 들어간듯~








한사람 발견~ㅎㅎ 옆지기

양산을 안쓰면 다닐 수 없을 정도

양산에 물병에 사진 찍기도 힘들다.








로비에 들어서니 범선이?

집에 갔다 놓고 싶은 생각이..







전망대 올라 여긴

태양과 더 가까워서 그런가  더 뜨겁다..ㄷㄷㄷㄷ

바닥 반사열이 ㅎㄷㄷ

















전망대 스카이라운지

엄청나게 비싼 커피 시켜놓고

오전을 여기서 본전 뽑고 가기로~

옆지기 여기서 한 발짝도 나가기 싫단다..

입장료 오천원 냉커피 9천5백 여기서 25% 할인 해주었나?
















저거 타는 사람 얼굴은 안타는지 괜한 걱정을 해본다.










오전을 썬크루즈에서 죽치고

늦은 점심을 유명 하다는 강릉불고기

파산더미 불고긴지 먼지 먹으로~

작년인가 석병산 등산때 왔던 집이다.

불고길에 반주로 이스리 한병~

운전은 베스트드라이버 옆지기~가즈아








점심을 먹고 조금은 덜 알려진

단경골계곡으로~








차들이 제법 많다















간단하게 박할 준비 완료~















여름엔 계곡이라고 하지만

여기도 덥긴 마찬가지...바람이 없다.

물속에 잠깐 들어가고 저녁에 영화 한편 때리고...

딱~ 이틀째인데 2달은 집나온듯~

요즘 말로 개피곤하다~

새파리는 왜케 많은지 눈을 뜰수가 없다.

다음날 아침 일찍 철수하기로

집으로 가~즈아   더울땐 집에서 가만히 있는 상책~

남은 휴가는 집에서 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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