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이머무는곳

청도 문복산 계살피계곡

작성일 작성자 시선

제이원 두번째 산행

청도 문복산은 영남 알프스 중에서 가장 낮은 산이라고 한다.

하산길은 계살피계곡을 끼고 내려오는 코스다.

오늘도 도시락은 패쓔하고 젓가락~만 달랑...

어깨 통증으로 무거운 배낭을 멜수 없어서,

내 밥 까지 싸오신 수니님께 감사~~


산행 시작은 운문령에서

주차장이 없어서 도로변에서 인증샷만

급하게 찍고 산행 시작~
















폐가를 지나서 곧바로 산행~








출발 할 때 비가 몇방을 떨어진다.

그래도 바람이 살랑 살랑 불어주어

산행 하기 딱~좋은 날씨 이다.







바람부는 갈대 숲을 지나~~
















멋진 소나무 앞에서 발길을 멈추고

쉬어 가즈아~







안개가 가득하여 시원한 조망은 없지만..

이런 날씨도 나름 운치 있고 좋다~





















산행 코스는 대부분 완만 하면서 오르막 가끔 나오고

코스는 쉬운 코스 여서 나 한테는 딱 인듯~















첫번째 봉우리 신원봉







또~ 바람부는 갈대 숲을 지나~















미지의 세계로 들어 가듯 안개 가득한 능선을 따라

바람은 시원하게 동풍이 불어 주고~

등산로가 참~알흠답다.














학대산에 도착~

이름이 참 거시기 하다.

사진을 보니 여성회원들이 남자들 학대 하네...ㅎㅎ

간만에 사진 한번 찍는데 말이야~






학대산 인증샷을 마치고 근처에서 점심을 먹기로

장소가 좁아서 등산에 펼치고 점심을 먹는다..

다행이 지나가는 산우님들은 많지 않다.







배도 부르니 출~발~ 합시다.






























멋진 봉우리 발견...

가고 싶은데...아무도 안가네..ㅎ

가는 길이 없을려나 이런 저런 생각 하는데,,

모두들 패수~하고 지나가 버린다.







드뎌~ 문복산 정상 해발1047m

산행 시작점 운문령이 600고지가 넘으니

그리 힘들게 오른 산행은 아니다.







문복산 을 기점으로 하산길이다.

내려오는 길에 능성이를 넘나드는 안개를 보며 잠시








상념에 잠긴척~

설정샷으로 담아 달란다...ㅎㅎ















하산길에 등산 초보 회원께서 다리에 쥐가 나는 바람에

그 분 배낭을 내가 메기로 하였다,

난...빈 배낭이여서..ㅎㅎ 점심을 많이 얻어 먹길 잘했군..ㅋㅋㅋㅋㅋ
















계살피계곡 멋진 폭포를 만나고~








































































하산길은 늘 촉박하다.

기온도 많이 떨어진것도 있지만

하산 시간이 촉박해 알탕은 못하고

물 맑고 폭도도 많은 계살피 계곡을 따라

하산 하는것도 그리 나쁘진 않는듯~

다들 멋진 곳이라며 싱글 벙글~


산행 날머리 삼계리 마을에 도착 간단하게 발만 씻으려는데

식당쪽으로 내려가는데 주장 할머니 왜..내땅을 지나가냐며..한소리 하신다.

그럼 차도에서 계곡으로 점프 하라는 건지....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산행중 음주 단속전에 유명산 주변

식당들 부터 없어졌으면 하는게 내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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