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문수암 무이산 약사암 수태산 산행

9월 첫째 토요일 다녀온 경남 고성의 수태산이다.

강원도 고성이 아닌....경남 고성이다.

원래는 울진의 천축산을 다녀올 예정이 였으나

산행일쯤 입산이 통제 되었다고 하여 고성의 수태산을 가게 되었다.


이번 산행도 산행당일  가을비가 추적추적 내렸다.

일기예보는 오전에 겐다고 하는데,,

문수암 주차장에 도착하니 가을비가 부슬부슬...대충 우산들 받쳐들고

문수암을 향해~










문수암에서 문수사로 승격 되었다고 한다.








문수사 전망 데크에서 바라보는 약사암 좌불상

이것도 찰라의 순간....딱5초..ㅎ

(여기서 남해 바다가 보인다 했는데..안개..)
















꽃무릇(상사화)도 여기저기 피어있다.
































무이산은 문수사 뒷편의 산이다.

5백고지 조금 넘는 산이다...여기서도 조망은~갑갑하다.
























무이산에서 다시 주차장으로 하산길에

편백나무 숲~ 지금은 조성 중인지  많이 베이져 있고

약간의 몽한적인 느낌을 받으면서~내려온다.







문수사 주차장에서 다시 차로 이동 약사암 도착~








좌불상~ 살짝 보인다.







약사암 계단으로 좌불상에 오를수 있다.

그 크기에 깜놀 하지만 천안 각원사 좌불상보다..조금 작은듯 하다.
















드뎌~수태산으로 아직도 비는 오락가락












































먼 남쪽까지 왔는데..날씨 탓으로 남해바다는

구경도 못하고 산행은 미끄럽고...

근래 산행은 날씨가 도와 주지 못한듯 하다.
























수태산에서 내려와 향로봉으로 산행 예정 이였으나.

날씨가 굳은 관계로 더 이상 산행은 의미 없다고 판단해..

버스 사장님께 SOS 날리고 잠시 기다림...(날씨도 안도와주고..초보 산우님들도 계시고 조망도 없고)

암튼 이런 저런 핑계로 산행은 여기가지...







뒷풀이 장소로 이동중 만난 연꽃단지

그날은 그냥 사진만 찍고 왔는데,

나중에 검색해 보니 고성 상리연꽃공원 이다.

여기서 잠깐의 시간으로 마무리 못한 산행을 보상 받는듯~

암튼 득템한 기분이다..ㅎㅎㅎ


























































닭살 커플 부부도~


















뒷풀이 장소

흑돼지 참소라찜

그런데 너무 짲다~너~무

물을 막 부었는데도 짬~사장님은 안짠데...












보기에도 짜 보인다.







치즈에 스파게티 면 당연히 짜~지



천안 도착

흥타령 축제에(사진을 못남겨 아쉽다)

 잠시 들려~

잠시 구경하고 먹거리 장터 구경~

치맥에 한잔...그런데 치킨이 짜다~

오늘은 전부 짜다...나만 그런줄 알았는데...

모두들 그렇단다...이번 산행은 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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