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월 5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두 시간쯤.서울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 2번 출구로부터 2분.마포구 ‘청년문화공간 JU 동교동 바실리홀 13’에서.
남자를 위하여
<소녀, 설치고 말하고 생각하라>와 <나의 첫 젠더 수업>
현재글 18. 두 번째 이야기
17-2. 서울 노원구에서 건너온 마음
방통위 ‘100억 과징금’ 딜레마··· 묘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