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암괴석 낙락장송

꽃양귀비의 붉은 물결 "물의정원"

작성일 작성자 울타리


여행일:2019년6월2일 일요일

여행지:남양주 물의 정원


 물의 정원은 남양주시에 있는 공원으로 주소는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북한강로 398 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남양주시 물의정원은 경의중앙선 운길산역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근에는 다산정약용선생의 생가와 다산유적지, 수종사, 운길산 등이 위치하고 있어 해마다 수십만명의 관광객이 찾고 있다. 


남양주시 조안면은 수도권 최초, 유일의 슬로시티(slowcity)다.
조안면은 슬로시티란 이름에 걸맞게 북한강과 남한강이 서로 만나 유유히 흐르며 자연의 수려함과 다산 정약용의 얼을 그대로 지닌 전통이 있는 곳이다.
슬로투어를 통해 트래킹여행, 자전거길, 테마여행, 맛기행을 떠날 수 있고 슬로체험을 통해 마을별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즐길 수도 있다. 
시간이 허락하는대로 느림의 미학이 가득한 조안 슬로시티로 떠나봄이 어떨까?

  

가족간의 화합이 돋보이는 장소. 더위를피해 아이들과 놀러오기 적합한곳 물의 정원.

 돗자리펴고 간단한 도시락먹으며 즐기며 바람쐬다 오기 딱좋은 장소다.


* 물마음길 *

운길산 등산로를 따라 물마음길로 들어서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수 있는 물마음 마당을 만날수 잇다.

물마음 마당에서는 드넓게 펼쳐진 들꽃의 향기를 맡으며 산책할수 있는곳이다.


 매년 오다시피하는곳 물의 정원이지만 언제와봐도 아름다운곳이다.

조금과장된 표현 인가~~?? 다녀온적은 없지만 그림상으로본 무슨유럽이나 캐나다에 온기분을 느끼게 하는곳이다.


 물의 정원은 이름과 걸맞게 자연경관이 물의 흐름과 잘 어울리는 장소이다.

6월에 가보기 정말좋은곳으로 추천할만한 장소인 물의 정원이다

 

 강변 산책로를 더욱 운치있게 만드는 뱃나들이교의 아름다운 모습.

물의정원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구조물이다.


 물의 정원은 6월에는 꽃 양귀비가 빨간 물결을 이루고 가을이면 노랑 코스모스 축제가 열려 노랑물결로 또한번 춤을추는 곳이다.

드라이브 코스는 물론 탁트인 북한강도 볼수 있고 밤에는 별관찰하기에도  너무나 좋은곳 물의정원.

사계절 변화를 볼수있는 아름답고 예쁜장소인 물의 정원이다

 


 * 뱃나들이 연가 *


구름도 산새 따라 내려와

물안개로 다시 피어나고


두뭍길도 넘나들며  한 마음되어

큰 물길로 다시맺어지고


푸르고 길한 기운이 모인 뱃나들이  들에는

생명의 꿈과 인연의 소중함이 가득하여라.


남양주시 조안면 진중리에 위치한 물의정원이 꽃양귀비로 붉게 물들어 장관을 이루고 있어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올해는 파종기부터 발아기까지 꽃양귀비 생육에 적당한 기후조건으로 그 어느 해보다 아름답고 선명한 꽃양귀비를 감상할 수 있다고 한다.



 물의정원은 7년전인 2012년에 조성되었으며, 북한강 물이 둔치 일부로 흘러들어 호수 같은 지형을 만들어 그 광경이 수려해 물의정원이라 이름 붙였다.

 2만4천㎡규모에 봄에는 꽃양귀비 가을에는 노란코스모스를 파종하는데 요즘 꽃양귀비가 만개한 군락이 붉은 바다를 이뤄 관람객의 넋을 빼앗고있다.

물의정원 내 꽃양귀비 군락 조성은 생태계 교란식물인 단풍잎돼지풀을 억제하기위해 꽃양귀비를 파종한 것이 시초이다.

 

물의 정원은  지난 2015년 9월 대규모 초화단지를 조성했으며, 봄에는 양귀비 가을에는 노란 코스모스를 파종한다.

 

물의 정원의 장점은 입장료와 주차장등 모든 요금이 무료이다, 부담없이 방문할수 있는곳이다.

세상을 붉게 물들인 양귀비를 보러 물의 정원으로 달려 가보자.


 붉은 꽃양귀비가 미(美)의 절정을 자랑하고 있다. 꽃양귀비의 아름다움이 보고 싶다면 물의 정원으로 달려 가보자.

 아름답게 피어있는 양귀비의 고고한 자태가 절정을 이루고 있다.



 남양주 물의정원, 꽃양귀비가 붉은 바다를 이뤄 장관이다

양귀비꽃밭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며 힐링의 시간을 가져본다.

 양귀비꽃밭과 북한강이 조화를 이룬 꽃길의 물의 정원 ,

시원한 강바람이 온몸을 감싸며 시원함을 느끼게 해준다.

 살랑이는 바람에 춤을 추고 있는 만개한 꽃양귀비가 아름답다.

꽃양귀비의 경우 5~6월이 절정을 이루기 때문에 지금 물의 정원에서는 역대급 꽃양귀비밭을 감상할수 있다.


 한폭의 그림같은 정원풍경과 인간이 만들어 낼수 없는 쨍한 붉은빛의 꽃양귀비가 잘어우러져 절정을 이루고 있다

 

 꽃양귀가 활짝 만개한 꽃밭에서 꽃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찿아와 6월의 추억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꽃양귀비와 함께라면 어느장소이든  감성 사진 찍기 좋은 포인트가 된다.

  

 6월초부터 하순까지붉은 양귀비가 들판을 가득 덮는다. 붉은 색상에 눈이 호강한다.

특별한 여행 사진을 찍기에도 그만이다.

  

  물의 정원은 그 자체로 커다란 캔버스다.

매시간 마다 조금씩 다른 자연을 비추고, 북한강의 강바람에 따라 매순간새로운 붉은 물결로 그림을 그려낸다.  

  

여행을 하다 보면 한 번쯤 평생 머물고 싶은 장소와 마주친다.

 복잡한 일상이 반복되는 도심을 떠나 나만의 휴식처를 갖고 싶은 원초적 로망 때문이다.

그런곳이 꽃이 있는장소라면 금상첨화가 아닐까~~

 

 눈과 사진, 마음으로 세 번 담는 물의 정원 양귀비 꽃밭

 서울근교의 꽃향기가 물씬 풍기는 장소로 추천한다. 청정지역 남양주 슬로시티 조안에서 만날수 있는 생태습지 "물의 정원"이다 


빛이좋고 꽃 양귀비의 색이 고왔던날 하늘도 맑고 푸르니 근사한 풍경을 선물받은 느낌이다.

널고 탁트인 풀밭에 멋있게 굽어뻗은 나무들과 갈대들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강변의 풍경과 강바람에 한들거리는 수십만송이의 꽃 양귀비의 향연이 장관인 물의 정원이다.

 

 

 물의 정원에는 그늘과 벤치도 군데군데 설치되여져 있어 가족과 연인, 친구들과 소풍가기에도 적당한 장소이다.

천천히 거닐며 아름다운 풍경들을 핸폰에 담을수 있으니 내마음까지도 싱스럽고 여유로운 하루였다.

 

* 강변 산책길 *

강변산책길은  어느곳에서 사진을 찍어도 포토죤이 되는 멋진 풍경을 자랑하는곳이다.

아름다운 북한 강변을 따라 여유롭게 걸으며 물에관한 이야기를 감상해보자.

어느새 자연의 낭만이 고스란히 묻어나느 멋진 추억을 만들수 있는 곳이다

 

 북한강변을 따라 펼쳐진 수려한 자연경관으로 인해 이곳을 다녀간 모든사람들이 가슴가득 차오르는 행복한 추억의 일기장을 쓰고 다녀 갔으리라.

아름다운 일기장 또 한페이지가 작성되는 오늘이다


 작년에 이곳에서 오디를 따 먹었었는데~~

올해는 조금 일찍 온탓에 ㅎ ㅎ


 제철인 꽃양귀비를 촬영하기 위해 여기저기 사진 동호회 여러분들이 카메라 셔터를 누르시고 계시는 모습이 자주목격된다.

물의 정원은 양귀비꽃밭의 일출을 촬영하기 위해 새벽부터 많은 사진작가들이 모여드는곳중 한곳이다. 

 

 습지공원인 남양주 물의 공원은 자전거도로와 강변 산책길, 물향기길, 물마음길, 물빛길등 산책로와 전망데크가 조성되여져 있다.

꽃 양귀비로 붉은 광장이 된 이곳은 강변 산책길이다,

 

 

 물의 정원에는 꽃밭이 온통 붉게물들었다.

독성이 없는 관상용 꽃 양귀비 수천송이가 꽃망울을 터트리고 있다. 지천에 흐드러지게 핀 양귀비는 지나가는 행인들의 발길을 사로 잡기에 충분하다.

보는것만으로는 아쉬워 연신 핸폰 셔터를 눌러 댄다.길고 곧게 뻗은 자태와 유혹적인 붉은 색이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기 때문이다.



물의 정원은 사시사철 아름다운곳이다.

천천히 산책하며 한가롭게 즐길수 있는 매우 아름다운곳 물의 정원이다

 

 개양귀비(꽃양귀비)

세계적으로 약 70종이 분포하며 다년생인 것들이 있으나 주로 이년생이다.

유럽 남부와 북부, 아시아 온대지역, 호주 등지의 고산지대 초원에서 자생한하며

우리나라에는 양귀비, 개양귀비, 두메양귀비, 흰양귀비 등 4종이 재배 또는 자생하고 있다.

꽃양귀비 하면 먼저 아름다움이 떠오르는 화혜용꽃이다.

5~6월에 개화하며 1개씩 피는 꽃은 적색이며 피기 전에는 밑을 향하고 필 때는 위를 향한다.

꽃양귀비도 종류가 매우 다양하며 흰색, 노랑색, 주황색 등 매우 다양하다. 

연약한 꽃대가 흐느적거리고 수많은 벌이나 곤충들이 오가는 장면이 연상되는 꽃이다.

꽃말 : 위안,몽상,약한 사랑,덧없는 사랑


물의 정원 꽃양귀비가  활짝 만개 아름다운 모습으로 우릴 반기고 있는 풍경이다.

  

 꽃양귀비의 아름다운 풍경은 해 질 녘에도 볼수있다.

노을이 내려앉은 꽃양귀비 들판의 모습을 바라보면 낭만적인 분위기에 온몸의 전율을 느끼게에 충분하다.


물의 정원의 아름다움은 물의 네가지 (인,의,용,지)덕으로 기록하고 있다.

물에는 네가지 덕(德)이 있으니

이땅의 모든 자연물을 깨끗하게 씻어주고 만물을 통하여 흐르게 하니 인(仁)이며,

맑은것을 추구하고 탁한것을 꺼리며 찌거기와 더러운 것을 쓸어 버리니 의(義)이고

부드러우니 범하기 어렵고 약하지만 강한것을 능히 여기니 용(勇)이며

강이나 바다로 흘러 나아감에 나쁜 모든것을 보듬지만 그흐름이 겸손하나 지(智)이다

* 시자의 군치(君治)편 중에서*

들려주셔서 고맙슴니다♥눌러주셔서 감사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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