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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닮는 그릇

사랑을 닮는 그릇 차영섭 내 안에는 사랑을 담는 그릇이 있다. 이 그릇은 비워두면 아니된다. 남에게서 채우든 내가 스스로 채우든 채워야 한다. 남에게서 채우기 어려우면 나 스스로 채워야 한다 사랑의 그릇이 비워있으면 왠지 우울하고 허무하며 불안 심리로 질투심까지 생긴다. 사랑은 비빔밥같아서 여러 가지 영양소가 다 들어 있다. 따로 이 반찬 저 반찬 기웃거리지 아니해도 중심을 잡고 안정되게 식사를 마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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