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친님들 안녕요?

오늘은 임형순의 "이별을 느낄때"란 음악을 올립니다.

혹시 저작권 침해가 되는 자료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임형순은 남성 가수 및 작사가 겸 작곡가라고 합니다.

1983KBS 한국방송공사 TV 프로그램 젊음의 행진에서

록 음악 밴드 "다섯 손가락"의 보컬리스트 첫 데뷔를 하였으며,

이듬해 1984"다섯 손가락"의 구성원 5명 가운데 일원으로

프로젝트 옴니버스 앨범에 참여를 하였고

1년 후 1985다섯 손가락 1을 발표하였다고 합니다.

그 이듬해 1986다섯 손가락 2에까지 참여한 이후

여러 가지 사정으로 인해 록 음악 밴드 "다섯 손가락"에서 물러났고

1년 후 1987임형순 1을 발표하여 솔로 가수 데뷔하였다고 합니다.

이후 1993년 레코드 기업가(상무이사 직위)의 지위에까지 올랐고

1994년까지 솔로 4집 앨범을 발표했다고 하네요.

록 밴드 "다섯 손가락" 시절 히트곡에는 새벽기차오늘은 정말풍선등이 있고

작사 히트곡에는 여성 가수 원미연의 혼자이고 싶어요(임형순 작사, 송홍섭 작곡, 김명곤 편곡)

 등이 있으며 솔로 가수 시절 히트곡에는 이별을 느낄때방황의 계절그대 내게 다시등이 있는데

특히 그대 내게 다시라는 솔로 가수 활약 시절 히트곡은 나중에 가수 변진섭이 리메이크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한편 이별을 느낄때의 작사가는 지예로 8, 90년대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던 작사가이자 싱어송라이터라고 합니다.

1989년 변진섭의 데뷔작품이자 메가 히트작 <홀로 된다는 것>으로 데뷔한 싱어송라이터 지예는

변진섭의 초기 히트작품<로라>, <미워서 미워질 때>의 노랫말로 세상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고 하네요.

계속해서 지예는 김종찬의 대표곡 <산다는 것은>, 다섯손가락 임형순의 <이별을 느낄 때>,

이정석 <여름날의 추억>, 임병수 <아이스크림사랑>, 소방차 <사랑하고 싶어>.

그리고 윤상의 <잊혀진 것들>, 원미연의 <혼자이고 싶어요>,

최진영 <너를 잊겠다는 생각은>으로 한 시대를 풍미한 최고의 작사가로 이름을 올렸고

가왕 조용필의 <그 후>, KBS 인기드라마 종이학주제곡이었던 이상우의 <종이학>

김정민의 <정상에서>에 이르기까지 많은 곡 들이 지예의 가사로 히트곡의 반열에 오랐다고 합니다.

그 후 지예는 본인의 작품 <차라리 얘기하지말자>, <엄마말해줘요>, <천사의 눈물>,

<그대가 내리네>를 발표하여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보인 바 있다고 하네요.

동영상은 아련한 기억님께서 만드셨다고 하네요.

임형순이 부릅니다.

이별을 느낄때...

한번 감상해보시죠.

 


이별을 느낄 때

- 임 형순 -

우린 느꼈었잖아...

서로 약속이나 한 듯이

처음 만난 날부터

너의 웃음에 담겨져 있는

의미를 새겨 보았지...

우린 사랑했잖아...

세상 모두 얻은 것처럼

우리 가슴 가득히

함께 지내온 사람들처럼

아무런 얘기도 필요없었지...

하지만 우리는 만나지 말 걸 그랬어...

그냥 멀리서 바라볼 걸

이별은 이렇게 내게로 찾아오는데

그때는 왜 몰랐을까...

사랑했지만 보낼 수 밖에

나만의 슬픔이라면...

사랑 때문에 울어야 하는

바보는 되기 싫었어...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